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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드디어 글을 올렸습니다. 동런전력을 23회 때부터 지켜보면서 써야지 써야지 했는데 25회에서야 글을 올릴 수 있었네요. 전력 주제 중 ["뭐가 문제야?"]를 보고 떠오른 "뭐가 문제야?" "..." "인준아. 뭐가 문제냐고." "...우리가 문제야." 이 대화가 <궤도 바깥의 사랑>의 시발점입니다. 본편에는 들어가지 않았죠. 쓰다 보니 대화 사이...
붉은 머리 해적단은 아침부터 그들의 두목이 내보내는 패왕색 패기에 기분 나쁜 기상을 해야 했다. 밖으로 나온 간부들은 그가 들고 있는 신문을 넘겨보자 작정한 것인지 아이에 대한 악의적 루머에 한숨을 삼켰다. 어떻게 해야 될지 감이 잡히지 않았다. 애초에 혁명군과는 그저 부자 관계인 것을 빼면 아무 사이도 아닌 이가 잘 다니던 아이의 뺨을 친 것인지 알 수도...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그렇게 다시 하루를 보낸 밀짚모자 일당은 슬슬 올라오는 불안감을 애써 눌렀다. 그의 선실에서 들려오는 목소리에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지만 밖으로 나온 루피의 모습은 확실히 전보다 훨씬 더 피곤해 보였다. 차마 살아있는 인간이라는 생각이 들지 않은 모습으로도 애써 웃는 루피의 모습에 한숨을 내쉰 밀짚모자 일당은 워터 세븐으로 키를 잡았다. “한창 공사 중이네....
드디어 날을 잡았다. 때는 나라에 역병이 돈 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최대한 안전한 장소를 찾아보자. 머리를 맞대고 고민하다 합정역에 있는 룸 술집에 가는 게 어떻겠냐고 제안했다. 그는 좋은 생각이라며 흔쾌히 받아들였다. 걷다가 발이 닿는 곳에 들어가 식사를 하는 게 특기였던 나는, 예약이라는 것을 했다. 그렇게 그와 나는 5시 30분까지 합정역에 ...
🎵 바람 기억 _ 나얼 # "그래서 괜찮고?" "나 걱정해서 온 거야?" "그럴리가?" "그럼 그렇지." 넓은 거실 소파에 늘어져 TV 채널만 돌리던 서준은 필현의 방문에도 움직임없이 대꾸했다. 필현도 익숙하게 리클라이너 소파를 차지하고 누웠다. "곡 작업은 하고 있는 거지?" "아무도 들어주는 사람도 없는데 뭐 하러. 나 이제 그냥 이 집 월세나 받고 살...
🙂카시노 쇼리 • 성주관 새 룸메이트 : ♦️타츠미, 🐺코가, ✨성빈 • ES 서클 : 숙박 레저 모임, 티파티 '플레이버' 😠쿠루스 류고 • 성주관 새 룸메이트 : 🤍토모야, ♣️마요이 • ES 서클 : 스포츠 서바이버, 니키즈 키친 😢손혜윰 • 성주관 새 룸메이트 : 🌑리츠, 🎀미카 • ES 서클 : 극단 드라마티카, 코레아나 클래스룸(창단 및 대표격)...
1. 정재현이 또 운다. 원래 이렇게 눈물이 많은 애가 아닌걸로 알고 있었는데, 3주 전쯤인가 그날 많이 취했던 건지 잠깐 화장실 갔다 온 사이에 눈물을 흘리고 있더라... 그때 진짜 걔가 우는 거 처음 봐서 당황했었는데 그래도 어찌저찌 달래주긴 했다. 근데 문제는 그 이후로 내 앞에선 눈물을 보여도 괜찮다고 생각한 모양인지 이제는 만나서 술만 마시면 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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