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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올렸다가 빛삭했지만, 폰푸 같작이라는 언급도 없었지만, 이미 도파민 미쳐가지고, 머릿속에선 폰푸 벨드로 완결 봄. ㅋㅋㅋㅋㅋㅋㅋㅋ 사실 찌엠판은 대기업이 돈들여서 2차 연성해주지, 1차들이 2차 따위 손쉽게 이기는 판이라서, 씨피 파면서 굳이(!) 2차를 연성할 생각은 안했는데! ㅋㅋㅋㅋ 폰푸는 무슨 내용으로 드라마 찍을까? 생각하다가 제 버릇 개 ...
❤️ : 으에에 .. 배고프다 .. 찰랑한 양갈래 머리에 귀엽게 생긴 체리모양이 머리끈을 달고 걸어다니는 소녀 ❤️ : 움 ~ 💙언니에 슈크림빵 내가 먹을까아 !? 우다다닥 - 철컥 - 냉장고 문을열자 노랗게 생긴 슈크림빵이 있었다 . ❤️ : 맛있겠다아 ~ 헤헿 반을 잘라보자 노란 색깔에 크림이 흘러나오고 있었다 그걸 보고 맛있게먹는 그녀 💙 : 슈크림빵...
알/나페스x 오타주의 편의상 (님)자 포함X 문제 될 시 즉시 삭제 부모님의 마리오네트 인형으로 살아온 수현은 어느덧 17살이 되었다. 황수현은 오늘따라 공부는 하기 싫고 왜인지 자꾸 책장에 눈길이 갔다. 책상을 뚫어져라 보던 수현은 낡은 책 한 권을 발견했다. 「정의의 히어로」 수현이 어렸을 때 가장 좋아하던 책이어서 많이 봤던 책이었다. 하지만 부모님의...
“……” “일어났어?” 지호의 바이탈을 확인하며 세린이 물었다. 깜빡깜빡. 대답 대신 눈을 두 어 번 깜박거리던 지호는, 뭔가 묘한 느낌이 들어 제 주변을 두리번거렸다. “왜? 어디 안 좋아?” “어디…” 오래 잠들었던 것인지 목이 심하게 잠겼다. 목을 가다듬은 지호가 물었다. “어디 있어.” “어? 뭐?” 세린이 되물었지만 지호는 대답하지 못했...
이별 후 속마음 [김준완] 아윤과의 연애는 준완에게 가장 밝았고, 행복했고, 어쩌면 그가 그토록 찾아왔던 결말과도 같습니다. 자신이 했던 일이 모여 만들어진 결과가 이별이라고 생각하기에 묵묵히 받아들이는 태도를 볼 수 있습니다. 예상보다 더 슬퍼하고 슬픔의 깊이가 깊습니다. 그러나 직업 상 냉정하게 판단해야 할 때가 많아 주로 자기 전, 밤, 새벽 등의 시...
원본짤 여왕이 지나가면 쳐다보기 마련이다 뭔가 허전하다 했더니, 내 천년지기들이 없었구나? 아씨, 울면 화장 지워지는데.. +키아테 리토어라-장다향 금수저 물고 태어남. 시력이 좀 나쁘다 사유: 벨드, 비엘소설, 만화 보다가..(생략) 화장하고 꾸미는 걸 잘해서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목표로 하고 있다. 관심종자. 지 미모에 아주 자신이 있다. 옆에 사람이 있...
감사합니다.
1. 자존심 쎈 화랑이 유일하게 약한 모습 + 어리광 부리는거 보고 싶어서... 독감 앓는 중인 화랑과 간호하는 진. (화랑 어린시절 날조) 더워, 뜨거워... 천천히 눈을 반쯤 뜬 화랑이 으, 낮은 소리를 내며 겨우 상반신을 일으켰다. 몸이 너무 무거웠다. 그 몸 상태에 화랑은 직감했다. 아, 올해도 왔나. 화랑은 연례행사처럼 매년 지독한 여름 감기에 시...
1군 아이돌의 기준은 무엇일까? 바로 사람들 사이에서의 인지도 차이일 것이다. 공중파 음악방송에서 1위를 하고, 신인상을 타도 대중들의 눈에는 그저 수많은 아이돌 중 하나일 뿐, 팬들이 아무리 열성적으로 '우리 애들 대단해!'라고 외쳐봤자 아이돌에 관심이 많은 이들의 눈에야 대단할 뿐, '그게 누구야?'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기존에 이미 한...
드디어 문이 열린다 이야기의 막이 시작되는 마찰음과 함께 해가 지지 않는 백야에 보이지 않는 오로라는 오로라대로 커튼을 친다 정론을 들이밀 수 없는 책상 틈에 별을 뿌리며 희망은 상상을 타고 새로운 책장을 넘긴다 식물사전을 통째로 외우고 싶어 산에 들고 간 적이 있다 문장으로 이루어진 세계에 이야기가 광합성으로 만들어진 것은 필연 파랑새가 팔색조와 고공비행...
파삭. 바닥에 흩뿌려진 땅콩 껍질을 부러 밟는 소리가 들려왔으나, 소파에 늘어져 있던 사내는 제 방에 들어선 방문객이 누구인지 이미 안다는 듯 보지도 않은 채 건성으로 손을 휘저었다. "왔소?" 구겨진 셔츠에 부스스한 머리, 주변엔 굴러다니는 술병과 안주였을 것이 분명한 견과류 부스러기까지. 망나니 같은 모습에 인상이 찌푸려질 만도 하건만, 노신사는 아랑곳...
... 네가 내 옆에 없는 게 싫어. 너를 잊어버리고 싶지도 않아. 그래, 네 말대로라면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 거 아니냐. 나도 내가 아닐 수도 있다고. ...하하. 그런 양미온이란 작자는 머리가 꽤 좋나 봐. 이곳에 온 순간부터 지금까지 기억에서 지운 게 하나도 없어. 모든 게 다 생생해. 네가 내 저승에서의 기억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는데, 그게 가능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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