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줄거리 서쪽과 북쪽의 마법사들이 찾은 곳은 음악가들이 모이는 유쾌한 거리, 하지만 그곳은 폐가와 다름이 없고..... 잊을 수 없는 사건도 기적 같은 만남도 그 모든 것을 담기 위해 최고의 연주를 합시다. 현자의 마법사들을 찬양하는 화려한 퍼레이드를 다시 한 번 가챠 정보 -SSR [나쁜 아이의 흉내를] 샤일록 -육성 스킬
안녕하세요? 국대 정상현입니다. 발매중지 기간이 끝나고 오늘부터 프로토가 재개됩니다. 휴식기 동안 경기 과정 및 결과를 보며 꾸준히 오늘을 대비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오늘보다는 다음 주중 EPL과 배구를 활용해 비중을 우선하는 것이 맞다고 판단하며 이번 회차는 무리한 접근 보다는 흐름을 잡는 것에 초점을 맞출 예정입니다. 1/24 (일) 우리카드 vs 한국...
네가 진실로 타인을 살피는 시선을 가졌다면 그 순간에 명백한 불쾌가 자색에 담기는 것을 보았을테다. 같잖은 도발이라며 넘겨도 될 것을 일일히 반응하고야 마는 것도 내걸린 달의 장난이며 단순한 변덕으로 여기고자 하는 것이다. 나고 자라기를 타인이 제게 맞추는 곳에서 살아왔다. 그러니 네가 순종이 되었어도 반항이 되었어도 이 태도에 큰 변화는 없었을텐데, 제가...
*최신화 연재분으로 약간 설정붕괴가 돼 버렸으니 그냥 재미로만 봐주세요ㅎㅎ 시뻘건 불꽃이 휘날렸다. 하늘까지 살라먹을 것처럼 거대한 불길이었다. 매년 정월에 열리는 천제석도량(天帝釋道揚)은 모든 토족들이 한 데 모여 기념하는 중요한 행사였다. 제석천이 내린 가호를 되새기는 것 외에 이렇다 할 의미는 없었고, 그나마도 소신공양 대신 허수아비를 사용하게 되면서...
*썰백업/별 내용 x *오탈자 주의 *히지모브 기반 “저기요, 이거 사이즈 좀 봐 주세요.” 신발을 고른 여자친구가 직원을 불렀다. 네, 사이즈 몇으로 드릴까요? 성큼 다가와 낮게 묻는 목소리가 익숙했다. 저도 모르게 직원을 쳐다본 히지카타가 눈을 크게 떴다. 235로 부탁드리고, 아, 커플 신발 할거에요. 여자친구가 직원에게 신발을 내밀며 말했다. “네....
봄은 사랑의 계절이라고 하던가. 내가 보기엔 겨울이 더 사랑하기 좋은 것 같은데. 좋아하는 사람이 자신의 목도리를 두르고 웃고 있으면 얼마나 설레는데 그 기분을 알고 있니? 내가 지금 그 기분이라. "스구루 뭐해 얼른 와!" 사토루가 나를 보며 웃었다. 그러고보니 지금은 까마득한 어린시절 같은 기분을 느낀 적 있다. 새하얀 눈밭과 잘 어울리던 아이. 너는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캐캐체 겨울 합작으로 제출 했던 글+그림 입니다 ㅎㅎ 노래 들으면서 읽어주세요잉 츠키요미 이쿠토 x 히나모리 아무 “보고 싶어.” 언제부터였더라. 이쿠토와 매일 밤 연락하기 시작한 것은..아. 1월부터다. 눈이 펑펑 내리던 밤. 느닷없이 전화해서 잘 지내냐고 물어봤었지. 원래 새해가 되자마자 나를 만나러 가려 했는데 일정이 딜레이 되어 못 가서 미안하다는 ...
* 쓴 사람이 한국 학교만 다녀서 한국 교육 과정밖에 모름 나오는 애들은 일본인인데 내용은 K-학원물임 무심한 성격은 아니지만, 무던한 성격을 가지고 있었다. 남의 인생에 관심조차 주지 않고 사는 게 아니라 자기 인생에도 별 관심을 주지 않았다. 일어났으면 일어난 거지, 학교에 가면 가는 거지, 놀면 노는 거지, 공부하면 하는 거지, 자면 자는 거지. 모든...
토우지 생존 루트 / 해피 시공 / 메구미 중2때 "메구미네 가는 건, 오랜만이네" "그러네" 오늘은 조별과제라는 예외의 상황이지만, 사귀기 시작한지 얼마되지않아 자주 놀러오던 드림주가 낮아진 성적으로 인해 한동한 공부를 하겠다고하면서 집에 놀러오지 않은지 이제 한달째이니 오랜만이기는 했다. 메구미는 고개를 끄덕이다 문뜩 머리를 스쳐지나가는 한 가지 생각에...
* IF 마토바와 나토리가 헤어진 이후 글 입니다. 취향이 맞지 않으시면 뒤로 가기 눌러주세요. 뜨거운 불은 양초를 녹였고, 양초는 다 녹아버려 불이 꺼졌다. 우리의 이별도 그렇게 끝이 났다. 누군가를 원망하거나 누군가의 잘못으로 그런 것이라면 오히려 헤어짐이 더 쉬웠을 것이다. 원망, 슬픔도 내뱉지 못한 채로 헤어져 버렸다. 연애라는 것을 처음 시작 할 ...
위무선의 삶은 그다지 행복한 삶은 아니었다 아니, 오히려 최악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그가 사랑했던 사람들은 모두 그의 손에 목숨을 잃었고 결국엔 그 손으로 스스로의 목숨을 끊었다 "..그랬을 터인데" 죽은 줄 알았던 위무선이 눈을 뜨자 보이는 곳은 서늘하지만 익숙한 골목길이었다 위무선은 정신을 차리기 위해 제 뺨을 약하게 쳤지만 역시나 똑같은 장소였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