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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만 수의 얼굴을 못보는게 아니였어 수도 공의 얼굴을 못보겠어 한창때 알파와 오메가가 야릇한 키스씬을 봤는데 동하질 않는 알파나 오메가가 있다면 무성욕자겠지 인제 둘이 관계는 다시 애매한 사이가 됐지 눈만 마주치면 으르렁 관계가 아닌 친구도아니고 썸상대 아닌 관계... 어느날 수의 동기가 공에대해 물어봐 공에게 관심있는데 다리좀 놔달라고 수는 자기도 모르게...
*주의 -마약중독 및 범죄를 다룹니다 -마약중독 말고도 여러가지 트리거적인 요소가 포함되어있을 수 있으니 보실때 주의해주세요 호크는 담배를 비벼끄고 일어났다. 하루의 돈벌이를 시작할 때였다. 호크는 낮게 욕지거리를 했다. 원래 근처 몇 개의 대학교에 뚫어놓은 루트로 매 주 일정량을 팔아넘길 수 있어서 길가에서 호객행위는 안해도 됬었는데. 물건을 떼어가던 그...
"우선은 단도실로 가보도록 하죠!" 한참이나 뒤집어진 털을 고르던 콘노스케가 멀끔해진 모습으로 가슴을 쭉 내밀었다. 도로 집어들려는 것을 야만바기리에게 제지당하고 말았다. 그리고 그 사이 콘노스케는 저만치 멀어져 버렸다. 너무하네! "단도...라면 헤시키리가 하지말라던 그거지?" 내가 야만바기리에게 단단히 잡힌 것을 확인하고서야 슬금슬금 거리를 좁히던 콘노...
벨바스트는 상당한 규모의 화산섬이다. 그리고 이 화산은 여전히 땅 아래서 활동 중이고, 그 위에 사는 사람들은 화산을 통해 적절한 이득을 보고 있었다. 예를들면 기사들을 위한 노천 온천이 있겠다. 사람 손길이 끊어진지 오래라 성한 곳이 없는 온천이자 목욕탕은 성한 곳이 없었다. 탕이라기 보단 폐허에 가까워서 위험하다는 이유로 해가 지면 출입을 금하고 있었다...
왱알앵알...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 * 술루「벤이 종이접기로 펭귄을 접었길래, 아무 생각 없이 '이렇게 더운 곳에 있는 펭귄이라니 불쌍하네.' 라고 했더니 다음날 냉장고 안에서 어제 봤던 펭귄이 나왔다」 * * * 벤「69라는 숫자, 그걸로 보이지 않아요?」 술루「벤, 의외로 그런 걸 좋아했...」 벤「게자리 마크」 술루「아, 아아! 아아아!! 네, 그렇네요!!!」 * * * 캡틴 커...
그 한가운데 아이를 만났다. '도련님 서신이 왔습니다.'라고 시종이 두루마리를 가져왔다. 보쿠토가 아닐까 기대되어 손끝이 저렸다. 붉은색 끈을 풀러 두루마리를 조심스레 책상 위에 펼쳤다. 미동이 계속되었다. '쿠로오 테츠로 공 앞으로 잘 지내고 있으신지요?' 보쿠토의 서신이 맞았다. 기쁜 마음에 절로 입이 휘어졌다. 잘 지내고 있습니까. '못 본지 벌써 4...
잠시 뒤 징벌조가 등장해 상황을 정리했고 비밀 기지를 지키려고 했던 셋을 끌고 올라왔다. “이거 놔 우리가 뭘 잘못했다고 그래?! 밋쨩 어떻게 이럴 수가 있어!” “맞아! 미츠보!! 배신자!” “조용히 하렴.” “얌전히 있는 게 좋을 것 같군.” 각각 카센과 히자마루에게 잡힌 사다쨩과 츠루마루가 불만을 토로했지만 지하실에 있던 밧줄로 꽁꽁 묶인 상태였기에 ...
“거기서 뭐해?” “아, 주인님을 찾아왔는데 대화를 하는 중인 것 같아서 기다리고 있었어요.” “그래? 무슨 일인데?” 내가 묻자 그는 그제서야 가까이 걸어오며 대답했다. “밤 시중 모집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계실 것 같은데 맞나요?” “…그걸 어떻게?!” “주인님이라면 그럴 것 같았어요.” 너무나 상큼한 표정으로 하는 말에 나는 옆에 있던 쇼쿠다이키리에게...
“쳇!! 방심한 틈을 노리려고 했는데!!!” 왠지 분한 마음에 벽을 치며 아쉬워하고 있자 쇼쿠다이키리는 어이없다는 듯이 웃으며 지켜보고 있었다. “아무리 방심해도 아닌 건 아니니까.” “히게키리는 거의 넘어 올 것 같았는데….” 그렇게 말하면서 나는 아직 읽어보지 못한 히게키리의 파트를 펼쳐 들어 보았다. 히게키리를 짝사랑하는 사니와가 자신을 제대로 기억 ...
십 년 째 고백 중 http://naver.me/xLql2PCm ▲ ▲ ▲ 수량조사폼 ▲ ▲ ▲ * 소꿉친구 겸 짝사랑 경력 10년 째 레너 맥코이의 소꿉친구 탈출 일기 * 성공여부: 장담할 수 없음 * 돌발본으로 펑크 가능성 있습니다ㅠㅠ! * A5 기준 30페이지(변동 가능성 많아요ㅠㅠ) “어서와, 우리 아들. 유치원은 재미있었니?”“때밋. 내일부턴 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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