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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 소장용 유료 금액 * 씬 삭제, 다음 편 내용 이해를 위한 필요 구간만 재구성했습니다. 스케쥴을 소화하기 위해 이른 아침부터 기상한 여주는 졸린 정신을 억지로 일깨웠다. 비몽사몽으로 멍하니 주변 물건들을 구경할 찰나, 다시금 울리는 알람 소리에 어거지로 뚝 껐다. “하아아아······.” 한숨이 절로 나왔다. 오늘 촬영은 오전에 찍어야 할 씬이라 아침부...
남남직전_01 승밍 / 황필 w. Hanyu #01. Seungmin X Minho / [ 입소 첫날 ] 첫 번째로 합숙소에 도착한 사람은 승민이었다. "안녕하세요~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여기저기 인사를 하며 캐리어를 끌고 오는 승민. 따뜻한 색의 가디건이 승민의 모습을 더욱 온화하게 만들어준다. 합숙소는 어느 한적한 교외에 위치한 널찍한 펜트하우스였다....
“하도영입니다.” 도영이 직접 전화를 걸 정도라면 이미 수화기 너머 상대도 충분히 알고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다. 그가 어떤 위치에 있는 사람인지. ‘하도영’이라는 이름 세 글자가 주는 영향력은 상당했기에 그는 굳이 자신의 이름 앞에 이런저런 수식어를 붙일 필요가 없었다. 그렇기에 이런 그의 말이 끝나고 나면 보통 ‘하대표님!’ 또는 ‘아니 직접 연락...
** 행복해질 수 있냐는 정한의 말이 조금은 아프게 다가온다. 여태까지 행복했던 적이 없는 사람처럼 정한은 이제. 겨우 이제. 행복해질 수 있냐고 물었다. 원우는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여 주었다. 이제라도 행복을 손에 쥐고 모난 곳 없는 세상을 살아가라고. 정한에게 따갑고 날카로운 세상이라면 원우가 사포질로 그 세상을 다듬어 더는 정한이 찔리게 하지 않...
*이 방카는 픽션입니다! 욕설, 커플링에 주의 바랍니다!
지현은 그날 굳이 집안으로 들어가지 않았다. 어제도 올 걸, 내일도 올게, 모레도 올게, 그 다음날에도. 그런 말들은 할 필요가 없었다. 정지현의 매일은 이미 김현우로 가득 채워졌으니까. 어쩌면 네가 원하는 그날까지, 널 외롭게 하지 않을게. 그리고 지현의 다짐대로 그는 매일 현우의 집에 왔다. "지현아 나 솔직히 피곤했지." "아니." "왜, 툭하면 와달...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청문은 이 말을 듣고 웃음을 겨우겨우 삼켰다. 여기에서 그 도둑이 바로 당보였기 때문이었다. 놀러를 때마다 새옷을 입고 오는 것을 보고 청문이 물은 적이 있었는데 그때 나온 말이 진가에서 하나 빼입고 왔다. 였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요즘에는 비녀도 갈아끼는 것으로 보아 그가 틀림없다고 청문은 생각했다. 물론 청명도 마찬가지였다. 청명의 신체능력이 뛰어난 결...
토요일 아침. 금요일 밤부터 시작된 기현 쌤과의 동침은 의도치 않게 길어졌음에도 기현 쌤은 인상 한번 구기지 않았다. 오히려 그 어떤 때보다 환한 낯으로 나를 폭 끌어 안은 채, " 연 쌤만 좋으면 나도 좋아요. " 하고 빨갛게 치아 자국이 남은 귓가에 속삭여주었다. 금요일 밤, 술에 잔뜩 취해 당신의 집으로 들어갔을 때부터 이미 예견된 밤이었고 되려 당신...
화이트데이에 형원이 자신의 동거인인 창균에게 내민것은 혼인신고서였다. 좋아한다는 고백도, 창균이 좋아하는 청포도 사탕없이, 민트색 박스에 든 커플링과 함께. * * * 시작점은 같은팀 후배와의 대화였다. 지각한 주제에 몰래 들어온 얼굴이 빤질했다. 그걸보고 솔직히, 소위말해 빡친것도 사실이다. 제 연애사정은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겠는데 나보다 어린 놈이 해냈...
*이 상황문답에서 그와 당신은 연인입니다. *(-)안에 자신의 닉네임을 넣어주세요. 잡담 같은 반 남자아이와 잡담을 나누었습니다. 의외로 취미라던가 읽는 책의 취향이 일치해서 재미있게 쉬는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아, 이번에 나온 베스트셀러 이야기인가요? 잠시 끼어도 되겠습니까?” 웃으며 대화에 참가한 그가 함께 이야기를 합니다. 한동안 세 명이 서로...
연인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뒤에서 제 팔로 꽉 안아 가둔 남자의 손이 가느다란 허리선을 쓸었다. 연인의 입에서 한줄기 숨이 새어 나왔다. 남자는 옅은 그 숨이 불만족스러워 연인의 귀에 입 맞추며 계속해서 사랑을 고백했다. 사랑해. 사랑해. 귓바퀴를 아프지 않게 깨문 입술이 목선을 타고 내려갔다. 촘촘하게 혀와 입술이 선을 그리다 이내 목덜미에 치아가 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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