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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하늘에 계신 우리의 - , 당신의 이름을 거룩하게 여기사 - , 당신의 뜻이, 마치 하늘에서처럼 이 곳에서도 영원토록 ... "...........허....." 아, 저거 그거다. 나랑 지금 장난하냐,의 바쿠고 특유의 내리까는 썩은 동태눈깔. "....그게, 토도로키, 원래 같은 성당다니거든." "쟤도 가냐?" 어디를? PC방. ...? 아니..? 뭐, 그...
".................아," 툭, 투둑 - 기도를 드리던 와중에 난 코피. 뭐 한 두 번이 아니긴 하지만 - 이런 것 가지고 새벽 기도를 빠질 수는 없는 노릇이랬다. 본래 많이 자야하는 사람이면 뭐 어쩌나. 이것은 맥없는 것은 아닐테니까. 모두 성모 마리아님이 사랑으로 보답해주실 건데, 아, 이런 생각을 하는 지금도 시간이. 그는 다시금 자신의 ...
문뜩 생각나는 히카쿠레의 말. "..............학교에 냉미남이 2명....."_히카쿠레 한 명은 자타공인 시오자키 레이. 나머지 한 명은? 단연, 토도로키 쇼토! 절세미남인 이 둘은 관계는 사실 - "쇼토, 내일 성당 올거야?" "... 아마도." 꽤나 좋은 편이었다. 토도로키 쇼토. 그는 무교가 맞다. 허나, 종교인은 다름아닌 그녀의 어머니인 ...
"아직도 신부가 될 마음이 있는거야?"_시오자키 이바라 "...........나?" 그럼, 여기 오빠말고 누가 있겠어? 이바사는 떨떠름한 표정으로 말했다. "........글쎄,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어. 히어로과는 ... 그냥 너따라서 들어온 거기도 하고." 엑? 그런거였어?! ".............이렇게까지 대책없는 사람인지는 몰랐어." "히어로는 부...
특정 종교와 무관합니다. 뒤죽박죽 섞었어요 신이시여, 부디 불쌍한 어린 양들을 구원해주소서. 성당에서 수 십만번은 들은 탓에 어느덧 귀에 익은 말이다. 사랑하는 나의 마리아님, 부디 저를 구원해주소서. 그는 그리 기도하고서는 자신의 왼쪽 팔에 채운 목주를 매만지며 스르륵, 눈을 떴다. 성당 안은 쥐죽듯이 고요하다. 항상 그래왔다. 사람들은 그를 재미없는 사...
중세 비슷한 배경'선한'유중혁과 '악한' 김독자 이야기진짜 뻔한 숨겨지 키워드있음이야기 전개 빠름 김독자는 ‘구원’이었다 아니 ‘구원자’이자 ‘□□’이다. 김독자는 태어나고 자아를 가지는 그 순간에 어렴풋이 알아챘다. 이 세계는 얼마 못 가 멸망할 것을 그리고 자신에게 멸망을 막을 힘이 있음을 그러한 생각과 김독자는 함께 자라났다 그리고 900년 정도에 세...
※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쁘띠 관우] 관련 만화 동인지 [미드나잇 블루 Midnight Blue(R19)], [취음翠蔭]은 <통판을 부탁해>사이트에서 판매중입니다. 아래 주소로 들어가시면 자세한 사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tongbu.co.kr/goods/goods_search.php?keyword=%EC%99%80%EC%9D%B4%ED%8B%B0 20...
새로운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여름의 내음을 머금고 있는 말간 새소리가 들려왔다. 주말이었던 탓에 이강과 서준, 그 누구의 핸드폰에서도 알람 소리가 울려 퍼지지 않았고 그 덕에 두 사람은 한 데 뒤엉킨 채 꿈속을 느릿하게 유영할 수 있었다. 몸을 뒤척이며 편한 자세를 찾던 이강은 이내 서준의 복부 위로 팔을 내려놓았고 탄탄한 근육질 팔뚝이 그의 복부에 떡하니...
일단 시작하기 전에 애들 소개 먼저 하고 넘어가자 그래야 몰입이 잘 되잖아 ¯\_(ツ)_/¯ 다정능욕공 : 얘는 강아지상이고 하는 짓도 그냥 강아지야. 집에서 얌전히 싸돌아댕기는 수 기다리고 수 오면 엄청 매달리고 달려들고. 진짜 대형견 느낌으로 덩치도 수보다 훨씬 커. 우리가 생각하는 그런 남친룩으로 입고 다니고 말로는 다정하게 굴면서 밑에는 안 그러는 ...
안녕하세요, 뜌쀼입니다. [희망을 가둔 새]가 완결을 맞이했습니다. 외전 3편까지 완벽하게 스토리가 끝나게 되었네요! 여기까지 오는 것에 있어 여러분의 도움이 굉장히 컸다고 생각합니다. 여러분들의 관심과 사랑이 없었다면 정말로 힘들었을 것 같아요. 진심으로 많은 감사를 올립니다. 특히 포스타입에서는 항상 미리보기 구매해주신 태풍 님, 그 외에도 익명의 독자...
재헌이 살던 지방에선 라벤더가 특산품으로 취급됐다. 지중해가 얼마지 않은 거리에서 내려다 보이는, 연안의 따뜻한 마을. 흉흉한 세상에서 떠나는 나그네 손아귀에 말린 라벤더 향낭을 쥐여주는 인심 좋은 곳. 이는 평화가 특별하지 않았단 말로 개체할 수도 있겠다. 기지로 쓸 만큼 성이 크지도 못했고, 나는 물자라 해보았자 농사 비중이 낮아 뜯어낼 것도 없다 판단...
주말이 시작되는 토요일, 끝내 지훈은 승철의 훈련을 따라나섰다. 쉰다는 명목하에 승철의 패딩을 돌돌 말아 베고 누워있긴 했지만, 여전히 승철의 컨디션과 훈련 현황을 꼼꼼히 체크하고 있었다. “매니저 씨, 그렇게 열심히 선수 관리하시다가 병나요~ 저기 휴게실에서 잠시라도 푹 잠드는 게 나을 거 같은데.” 여러 선수들을 만나고 계시는 헬스 코치님은 지훈을 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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