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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문 닫으세요. 어서." 연락 받은 지 10분도 채 안 되어 달려왔으니 그래도 불행 중 다행이라고 쳐야한다. 오늘따라 일이 많아서 사무실 앉아 있었던 게 하늘이 도운 셈, 영훈은 어정쩡하게 서 있던 호텔 지배인을 재촉해 문을 닫아낸 뒤에야 안으로 들어섰다. 본사 건물에서 호텔까지 엎어지면 코 닿을 데여서 망정이지 아니었다면 정말 일이 골치 아프게 될 뻔했다...
그 후에 찬원이는 심하게 앓았다. 독감이 심해진 데다가 그동안 정말 잘 먹지도, 자지도 못한 건지 영양실조에다가 종일 엉엉 울어대서 원래 퇴원일에서 일주일이나 더 미뤄졌다. 그럼에도 고사리 같은 그 손은 영탁의 옷자락만 붙잡고 늘어져서 그런 찬원 때문에 덩달아 영탁이 병원에 머무는 날도 길어졌었다. 간간이 병문안을 오는 민호는 그런 두 사람의 모습을 보고서...
*지휘사의 잔존률이 높습니다. 전체적인 글의 분위기가 우울합니다. 모든 것은 물음표로 끝을 맺었다. 그리고 대답해주지도 못한 채로 일주일의 무대는 막을 내리겠지. 어떻게 하면 좋을까. 괜히 머리카락을 한번 만지작거렸다. 이 세계가 무언가를 중심에 두고 돌고있는 것이라면, 그 중심에는 누가 있는 것일까. 신은 터무니 없이 약했다. 세계의 중심축이 그렇게 약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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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오물 소재 주의 영탁의 손이 찬원의 머릿결을 가만히 쓰다듬는다. 텔레비전에서는 나이 든 남자연예인이 밥을 먹는 장면이 나오고 있었다. 놀랍게도 찬원은 가만히 있었다. 마치 더 쓰다듬으면 위험하단듯 손은 다시 허공으로 끌어올려졌다. 손끝에 간지러움이 남아있었다. 그전까진 친근한 스킨십은커녕 악수 같은 것조차도 하지 않았었다. 암묵적으로 지켜지던 규칙을 깼...
식섭아그럼못섬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래의 규칙에 벗어나지 않는 행동을 하게 되었을 때 식섭아그럼못섬은 책임지지 안ㅎ습ㄴ 위의 내용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식섭은 여러분의 자유를 좋아합니다. 1. 식섭아그럼못섬의 운동광 주민은 오직 문대뿐입니다. 문대를 제외한 '라이벌' '-!' 등의 말을 할 시, '문대야 어딨니'를 5번 외친 후 주민대표 식섭에게 즉시...
캐붕, 욕설 주의 copyright 2020. 진초애 All rights reserved. 아무도 자신을 모르는 곳으로 훌쩍 떠나버리고 싶었던건, 초가을에 교실 창가를 내다보면서 떠오른 생각이었다. 아직은 날이 꽤 더워 하복을 입고 있던 그날, 계기 같은건 없었다. 그냥, 정말 갑작스레 떠오른 생각. 톡, 톡, 샤프를 책상에 두드리며 한참 생각에 잠겼다. ...
* 짧은 조각글입니다. 요즘 임영웅은 아주 아주 머리가 아픔. 왜냐고 물으신다면 바로 자기 앞에서 다른 방송 게스트를 보며 웃고 있는 찬원 때문. 속 좁게 애인이 다른 사람이랑 단순하게 대화하는 것도 그렇게 질투하는 거냐고 물으신다면 큰 오산임. 이찬원은 그 게스트와 손을 잡고서는 그 맞잡은 손을 게스트의 허벅지 위에 올리고 있는 상태였음. 사실 본인이 이...
* 마도조사 2차 창작글 입니다. * 동상이몽 2 AU로 단편으로 이어집니다. 이번편은 (3)편의 외전이며, 인터뷰 형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약 2,500 자입니다. * 부족한 글임에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시길 바라고 항상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MC : 안녕하세요! Perfect Match P.M 매거진의 MC입니다. 오늘은 특별한 ...
[순영/지훈] 눈(雪)의 눈(目)물 w.순은 "야, 권순영-" 아, 지훈이다. 이제 열두시 쯤 됐으려나, 순영은 밖에서 들리는 지훈의 목소리에 따듯한 이불 속에서 벗어나 몸을 벌떡 일으켰다. 아 진짜 권순영 게으름뱅이. 주말이라고 씻지도 않냐. 더러워. 후다닥 뛰어가 현관문을 열자 꽤 추운지 발개진 코와 볼을 한 지훈이 투덜거리며 들어왔다. 더럽다니, 밖에...
신은 악을 없애려 하지만 그럴 수 없는 것인가? 그렇다면 그는 전능한 것이 아니다. “ 알 바냐고? 알바는 아니고 손님인데. ” ⚔ Character Theme Song ⚔ https://youtu.be/f_iu_ePjjdA 캐치프레이즈 이자카야 단골손님! 이름 우에하라 세이지 / Uehara Seiji / 上原 勢治 이름은 권세 세(勢) 자에 다스릴 치(...
----------------------------------------------------------------------------------------------------------------------------남님(@brl_0826 )의 썰을 바탕으로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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