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연호는 강의 원룸에 오는 일이 없었다. 거리상으로 따지고 보면 강의 원룸이 회사에서 훨씬 더 가까웠지만 연호는 굳이 강을 차에 태우고 이삼십 분 더 떨어진 자신의 집이나 그도 아니면 모텔이라도 가야 속이 편한 듯 보였다. 덕분에 강의 작은 원룸은 타인의 흔적이라곤 찾아볼 수 없었다. 살림살이도 몇 개 없는 작은 방 안에서 강은 항상 외로움에 사무쳤다. 자신...
토니는 여느 때처럼 모두가 모인 장소에 늦어버렸다. 요새 들어 잦은 지각에 조금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너무 바쁜 걸. 이번 지각은 쪽잠을 자다가 발생한 것이었지만 아무튼 바빠서 늦은 거다. 문을 열고 회의실 안으로 들어가자, 모두가 앉아 있었고 토니의 자리라는 듯이 단 한 의자만 비어 있었다. 힐 요원이 화면에 글이 가득 적힌 무언가를 띄우고 있었고...
천장 없는 거리 (7) 손목이 퉁퉁 부어올랐다. 제대로 부러진 모양이었다. 덕분에 열도 쉽게 떨어지지 않았다. 남자, K가 건네준 약은 정신을 몽롱하게 하고 통증을 둔하게 만들었다. 누가 봐도 마약성 진통제였다. 약이라길래, 무슨 헌터가 비싼 의료용 약을 들고 다녀…하는 생각은 했다만. 나는 흐릿한 눈으로 게슴츠레 그를 바라보았다. 그는 내게 반강제로 약을...
흙내음이 그득히 차올랐다. 굽히고 있던 허리를 펴고 목장갑을 벗었다. 손에 나프탈렌 냄새가 배었다. 화분 파편과 흙이 담긴 마대자루에 장갑을 넣고 탕비실 문 앞에 내려놓았다. 축 처진 모양새가 마치 나 같아서 괜히 한숨이 나왔다. 의자에 다시 앉는데 테이블에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있던 책이 팔에 밀려 툭 떨어졌다. 노란 편지봉투와 사진 한 장이 튀어나왔다. ...
The Flash 해리슨 웰스(지구2)/시스코 라몬시점은 219-220 사이. 이때는 줌이 월리를 인질삼아 배리의 스피드포스를 다 뺏어가는 바람에 플래시가 능력을 전혀 쓰지 못하게 됐을 때로, 이 때문에 대형 사건이 터졌을 때 시스코랑 해리가 나서게 되는데 여기에 수인물을 살짝 끼얹어 대충 끄적여 보아따... 물론 오리지널 스토리를 구상할 깜냥은 없으므로 ...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 사실 네가 옳았다. 정의로운 빌런은 꽤나 모순된 말이었다, 그런 단어는 실존하지 않는다. 하지만 그럼에도 네게만큼은 정의롭고 싶었다. 어떤 위치에 있든, 어떤 모습이든 네게만큼은 상냥한 사람으로 남고 싶었다. 시선을 느리게 움직이며, 깊게 생각한다. " ... 내가, 내가 어떻게 그래. 네 손에 죽는 일이 있어도, 난... " 난 절대로, 카샤 네게...
이케저케해서 로켓이 돌아왔는데 함께 지내면서 피터는 어째 점점 짜증이 쌓여감. 어려서 납치돼서 우주인들 사이에서 살아온 피터에게는 컴플렉스가 하나 있었음. 그건 바로 약하다는 거. 주변에는 온통 무시무시한 외계인 혹은 개조인간투성이인데다가, 툭하면 쓸모 없으니 잡아먹자는 소리나 듣고 그나마 목숨 부지한 것도 작고 깡말라서 좁은 곳에 들어가기 좋다는 하찮은 ...
쓰면서 들은 곡 : 우주를 줄게-볼빨간사춘기 가오갤2 초반에 로켓이 피터한테 사사건건 시비 거는게 다름아니라 로켓이 피터 좋아하는데 피터는 자기한테는 그런 쪽의 관심이 한톨도 없으니까 괜히 라쿤인게 서럽고 서운하고 자기 마음 몰라주는 피터가 미워서 더 툴툴대고 일부러 미움받고 싶다는양 굴었던 거였으면 좋겠다.애시당초 피터의 취향은 너무나도 정직하게 '인간형...
참고로, 시오자키가는 모두 신장이 큰 편이다. B반의 시오자키 이바라는 169의 신장을, A반의 시오자키 레이는 183의 신장을 가졌으므로. 또한, "토도로키, 네가 무슨 생각을 하는 지는 정확히는 모르겠는데, 아무튼 그건 절대 아니야." 타고난 근력 역시 엄청난 편! 그를 꾸우욱, 밀어내었다. 하지만, "..시오자키가는, 자식을 훈육으로 가르치는 건가?"...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 .(왕상.15:12) "오빠, 여기있던 단소 못봤어?" 그거 오늘 가져가야 되는데... "..준비물이야..?" 완전 금시초문인데. 아니, 켄도가 가져오랬어. 모노마를 처리하는데 필요하다고는 하는데... 도통뭔 말인지는... "켄도면... 너희반 반장?" "응, 둔탁한게 필요하다고 해서...
"그런데, ...이 팔찌가 정확히 무슨 의미가 있는 건지 궁금한데." "........뭐야, ...너도 모르냐?" "...여기 온 지 5번 정도밖에 안돼서." 많이 온 것도 아니였네. 뭐... 그런 편이지. 이 팔찌는 왜 매는거야? 그는 그리 물었다. "기도문 암송할 때 쓰이는 거야. 혹은 세례받거나, 뭐 그럴때." "뭐야, 난 필요없었잖아." "뭐, 굳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