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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성적 묘사 주의)혁오-와리가리 지훈이 체중계를 내려다봤다. 20kg. 173cm 대한의 건아 박지훈의 몸무게는 20kg이 되었다. 다니엘은 가만히 옆에서 그 모습을 지켜봤지만 지훈은 이번에도 울지 않았다. 그래... 그래, 그게 좋았다. 다니엘이 씩 웃으며 지훈의 상체를 끌어안았다. 그리고 그 목 뒤에 깊이 입을 맞췄다. 간지럽다며 웃는 목소리와 한없이 ...
1. 현존하는 최고의 백마법사 츠키시마 케이는 환생술로 사랑하는 형을 잃었고, 귀한 친구를 잃었다. 2. 환생술은 강도 높은 흑마법의 일종이며, 애초에 백마도사가 흑마법을 개발해서는 안 되는 법이었다. 그러나 츠키시마의 환생술은 훌륭했다. 3. 츠키시마는 환생술을 가다듬고 흑마법의 기술을 익히기 위해 스스로 마족의 땅, 마왕성으로 기어들어갔고 '예언자'들을...
(※ 다소 잔인한 묘사가 포함되어 있을 수도 있습니다.) 비는 쉽사리 그칠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바닥에 비가 부딪히는 소리가 선명했다. 차 안에는 습한 공기가 그들을 가득 에워쌌다. 창문에 맺힌 빗물 사이로, 영민이 방송국을 바라보았다. 굳게 닫힌 방송국의 정문이 어둠에 잠식되어 있었다. 영민의 시선이 밑으로 옮겨갔다. 괴물의 흔적도, 그 흔한 핏자국도 ...
알렉스가 어머니에게 전해 듣기로는, 이 세상은 셀 수 없을 만큼 다채로운 빛깔로 이루어져 있으며 불행하게도 형형색색의 아름다운 풍경을 원색 그대로 바라볼 수 있는 자들의 수는 한정되어있다고 하였다. 이 말은 즉슨,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색들을 단지 검정과 하양, 그리고 두 색 사이를 어중간하게 맴도는 명도가 다른 회색들로만 치환하여 보는 자들도 있다는 ...
혁오-공드리 박지훈은 매일 달을 바라보며 빌었다. 거기로 가게 해주세요, 하고. 이유는 뭐 별거 없었다. 지훈은 딱히 살고 싶지 않았다. 어차피 죽을 거면 흔적 없이 사라질 바에야 달로 가서 달토끼나 되고 싶었다. 그리고 그즈음부터 보란듯이 몸무게가 줄기 시작했다. 첫 시작은 5kg이었다. 60kg이였던 몸무게가 하루만에 55kg으로 줄어있었다. 물론 지훈...
*윌 그레이엄 ver. *⑴, ⑵ 순서로 이어집니다. ‘어디 있었느냐’는 말은 단순한 질문 이상의 것이다. 이 질문을 하는 사람은 동시에 ‘당신이 보고 싶었다’, ‘당신과 같이 있고 싶다’ 고 말하는 것이다. _Aleph, Paulo Coelho. * 이 밤, 당신이 편했으면 좋겠다. 무너져내리는 눈꺼풀을 꾸역꾸역 들지 말고, 일어나야지 일어나야지 하는 마...
※ 주의 고어한 묘사, 불합리한 상황, 혐오감을 줄 수 있는 묘사(유충) [한마음연주회장 행동수칙] 안내문을 읽기에 앞서 이 시간부로 눈에 띄는 행동을 자제해주시기 바랍니다.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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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려, 같이 가자. 우리 같이 달이 손짓하는 소리를 듣자. 은핫물에 발을 담그자, 들풀의 정원에서 함께 걷자, 우리 사랑하자. X 서덕준, 결혼 축하해 * 계절이 반 바퀴를 돌았다. 더워서 녹아버릴 것 같은 여름이 지나고, 애매한 계절감이 찾아왔다. 그 날은 아침부터 낮 한 나절까지 비가 잔뜩 왔던 것 같다. 소리없이 약한 바람으로 돌아가는 선풍기, 열어...
"잠깐만 짐!""왜?"레너드는 커크의 말에 잠시 멈짓했다. 그리고 서운함이 밀려왔다. 서로 껴안았던 날 이후 커크가 자신을 피해다니고 있었다. 하지만 그것은 어디까지나 심증에 의한 것이고 실질적인 증거는 없었다.뭔가 커크를 화나게 한 것이 있나 생각했지만 그런 것은 딱히 생각나지 않았다. 그 날 레너드는 커크와 함께있다가 아버지가 이야기할 것이 있다고 해서...
*원작 기반, 남해에서 돌아온 시목 *사건 수사 위해 가면 무도회 참석하는 시목여진 *의 쌍방삽질 스토리….uu http://www.ktv.go.kr/content/view?content_id=446108 참고기사 취중진담키스 Masked Kiss @Hongyeon_E 키스, 성애의 표현. 상대의 입에 자신의 입술을 맞추고, 아울러 필요에 따라 그 이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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