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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랑 형이라 살기 시작한 내내 꼬리랑 여우귀 안 보여주다 우연히 놀랄 일이 있어서 꼬리랑 여우귀 나오고, 꼬리랑 여우귀 보이면 엄마한테 혼다던 기억 때문에 허둥지둥 넣으려 했는데 안 들어가서 울상 지으면 이연이 동생 여우귀 건드리면서 이 귀여운 걸 왜 억지로 집어넣냐고 하는 거 보고 싶다 저나 신주랑 있을 때는 그냥 내도 된다는 말도 덧붙이고 오랜 세월이 ...
슬레타:그러고보니 샤디크씨가 엄마랑 독대했다고... 저... 깨달았어요. 어쩐지 혼자서만 저에게 엮여오지도 않고 미오리네씨랑도 풋토마토로 끝나버린 건 이걸 위한 떡밥이었던거에요. 그러니까, 샤디크씨는 엄마를 조, 좋아하는게...! 미오리네:그럴리가 없잖아 미오리네:아이츠... 기껏 자유로워졌나했더니 왜 하필 그 여자야... 이젠 단지 악연일 뿐인 내가 이런...
공포의 살인 원숭이 (1988) Monkey Shine *이번에도 두서 없는 짧은 감상문. *조지 로메로 감독의 영화 '공포의 살인 원숭이'에 대한 치명적인 스포일러를 함유하고 있습니다. 포스터로 사기 좀 그만 치세요. 심벌즈 들고 있는 원숭이도 안 나오고, 머리에 전극 같은 거 꽂힌 채 실험당하는 인간도 안 나오지 않습니까. 왓챠에 서식하는 똥영화라길래 ...
- 이 글은 블로그와 포타에서 연재 중인 '집착광공들의 공주님' 글의 스핀오프 편입니다. - 프로필을 제외한 회차가 모두 '유료'로 올라갈 예정이며, '성인 인증'을 한 후, 글을 읽을 수 있습니다. - 블로그에서는 연재 X - 구매한 글은 '소장본'으로, 제가 글을 삭제해도 계속 읽을 수 있습니다. - 구매는 신중히 부탁드립니다. < 베타팀 프로필 ...
*애기들 사진은 찾다보니 랜덤이라.. 나이대가 달라보이지만.. 그냥 스루해주세요.. *실제 선생님들의 업무를 잘 몰라요.. 혹시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말씀해주세요ㅠㅠ 인구 절반이 센티넬&가이드로 발현되는 시절. 부모와 떨어져서 센터에서 나고 자라, 사회성이 부족하다는 말? 다 옛이야기입니다. 이젠 그러면 인권 탄압이네 목소리가 나오는 세상이니까요. ...
※ J사이트에 연재/완결 된 주술회전 패러디의 소장용 ※ 수정본/최종본이라 위 사이트의 연재본과 살짝 차이 있음 ※ 본문은 무료이며, 구매는 웹본이라도 소장해야겠다 하시는 집착광공들만 결재하시길. 주술고전 최하층, 홍성궁 본전. 앞서 쿠로이와 인사하며 울어서 붉어진 눈가로 리코가 땅속에 숨겨진 거대한 고목을 가만히 바라봤다. 이제 저 계단을 내려간 뒤 문을...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 안녕하세요 여러분 남은 자들의 동산 외전은 서반다와 청새인의 이야기입니다. * 둘은 이번 생엔 친자매가 아닙니다. "미안해 반다야. 나는 너 그렇게 생각해본 적 없어. 솔직히... 우리 잘 맞는 타입은 아니잖아." 아- "네가 항상 나한테 맞춰주는 거 나도 알고는 있는데. 그냥 친구로 지내면 안 돼?" 어? 또르륵, 툭- "하, 반다야. 나 솔직히 좀 ...
※퇴고 없음. ※초반에 비동의 불법 촬영 및 유포, 부패한 조직에 의한 따돌림, 자살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열람에 유의해주세요. 견리망의見利忘義 션웨이 × 자오윈란 장쉬에밍은 평범한 사람이었다. 집안 환경도, 성적도, 취직한 회사도. 심지어 그녀는 크고 작은 사건사고조차 겪어본 적 없었다. 모든 것이 그럭저럭 갖춰졌으나, 특별하지는 않은 삶을 살아오던...
내안의 미치나가는 작고 잼민미와 오빠미가 공존하는 파워 대문자 E 켄토랑 크고 어른스러워보이는데 여기도 잼민 22 덜렁 츤츤 밋치 이 둘 사이에서 투닥투닥 꽁냥거리는 애기커플임…. 순정만화 소년점프 이런거 돌려볼거같아 : 💛밋-치 언제까지 읽을꺼야? 🩷(고백씬 가까이 왔음) 조용히해 나가오 ------------------------ 밋치는 은근 덜렁이니까...
근데 그 친구는 아니었나보다. 너무 쉽게 관계가 정리되었다. 혼자 남겨진 외로움에 도망가고 싶었다. 학교가 싫었고 무서웠고 집에 가고싶었다. 그날 저녁에 아빠에게 전화를 했다. 맨날 강인한 모습만 보여주다가 처음으로 펑펑 울어보았다. 아빠가 놀라며 나에게 '우리 딸이 강인한 줄 알았는데, 사실은 되게 여렸네.' 라고 했다. 그 말에 한참을 더 울었던 것 같...
너의 마음은 마치 유리조각 같아서, 작은 파열음에도 곧잘 깨지고는 한다. 이토록 투명해서 누구나 그 마음을 잘 볼 수 있음에도, 사람들은 왜 그것을 깨지 못하여 안달인지. 너무 샘이나서 부숴버렸나보다.
※ 읽기 전에 - 이 연성은 먼지별 작가님의 4사단 시리즈의 2차 창작이며, 원작과는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한태용이 상병이 되어 다른 캐릭터들처럼 조사에 투입되고 있다는 설정의 IF 조사일지입니다. - 태용이의 특성 상 지휘통제부에 여러 캐릭터들이 함께 모여서 왁자지껄 떠들고 있는, 가벼운 개그연성입니다. - 작가의 문제로 고증오류 및 캐붕이 있을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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