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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정원은 종종 두 개의 블라우스를 가지고 다녔다. 하나는 입고 다녔고, 또 하나는 작은 쇼핑백에 넣어 퇴근 후 갈아입었다. 딱히 디자인의 큰 차이는 없었지만 후자는 기실 유니폼의 개념이었기 때문에 따로 준비해 갈아입어야만 했다. 그랬다. 정원은 투잡을 뛰는 직장인들 중 한 명이었다. 정원의 점심 메이트이자 한때 회사 건물의 청결 관리원이었던 맹쌍...
나는 시간여행 중독자이다. 무슨 말인가 싶겠지만 말 그대로다. 나는 시간여행에 중독되었다. 자세히 들여다보지 않는다면 그냥 낡은 펜던트처럼 생긴 이 장치는, 나를 과거의 어딘가로 보내주는 특별한 기능을 가지고 있다. 꼭 오백원짜리 동전만한 크기에 네개의 동그란 구슬이 위와 양쪽 둘로 정삼각형을 이루고 중간에 하나있는 그런 구조이다. 무엇으로 만들어졌는지는 ...
다 컸다고 생각하지만 한참 어린 아이라 느껴지는 14살, 나는 너를 알게 되었다. 초등학교를 졸업해 중학교를 입학하며 정신없고 유난히 덥던 날들이었다. 유행했던 카스라는 SNS가 점점 식어가고 페북이 유행하기 시작하며, 카스를 하는 친구들은 거의 없었다. 그래서 나는 내가 좋아하는 것들을 담는 용도로 사용하기 시작했다. 이쁜 것들을 작은 핸드폰 안에 담는 ...
제가 돌아왔습니다!! 주말에도 새로산 젤다(시작도 못함)도 안하고 원고를 했는데 이정도면 대단하지 않나요? 비록 여러분의 월요일 출근시간은 못맞췄지만 점심이라면 맞추지 않았을까요... 이제 101동 강아지도 2쿨(?)입니다. 후반부 열심히 달려볼게요. 7월에 지인과 디페를 나가게 되어서 디페 전에 완결까지 올리고 소장본을 낼 생각입니다. 기다려주세요~
“시현아, 좀…! 걸어보면 안 되겠니.” 호기롭게 나섰던 것도 무색하게, 지금은 그냥 죽을 것 같았다. 차에서 내리고 숙소로 올라갈 때까지 공시현은 내 등에 껌처럼 매달려 있었다. 눈도 멀쩡하게 뜨고 있는 게 기절한 것도 아닐 텐데 제 발로 걷지를 않는다. 설마 날 기만하는 건가. 잠깐이나마 마음을 어지럽혔던 걱정조차 눈 녹듯 사라지고 말았다. 안 그래도 ...
나는 샤프를 계속해서 달칵거렸다. 공부에 전혀 집중이 되지 않는다. 사실 당연하다. 나는 지금 고민이 있다. 그것도 존나 큰 고민. 나는 슬쩍 줄곧 신경 쓴 방향을 보았다. 고민의 발단은 여전히 아무런 일도 없었다는 듯이 문제를 풀고 있었다. 그렇겠지. 실제로 아무런 일도 없었으니까. 울고 싶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됐을까. 사실 모든 일의 시작은 이틀 전...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1 언젠가부터 송은 십천중, 즉 공역에서 경의와 공포를 한 몸에 받는 집단의 일원이 되어 있었고, 그녀의 의도와 무관하게 악명을 얻는 것을 피할 수 없었다. 그러나 십천중의 다른 멤버들 중 어느 누구도 악마나 괴물 같은 이름으로 불리지 않았다. 오직 그녀만 그랬다. 그녀는 모든 사람이 그녀를 무서워하고 미워한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아무도 감히 그녀에게 ...
안녕하세요, 파인칩스입니다. 그동안 받은 격려 덕분에 무사히 베이비시팅을 완결할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다섯 달 정도 썼는데, 이 둘 덕분에 쓰고 싶은 베드신 상황은 다 써본 것 같아요(...) 1. 처음 구상 Hate to Love 구조를 한 번 써보고 싶었어요. 혐관이라는 표현에 가까운 것 같긴 한데... 서로 뭐 굳이 자야 할 이유가...
※ 모든 사건은 실제 사건 및 종교와 무관합니다. ※ 해당 에피소드에는 스토킹 범죄에 관한 트리거 요소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열람에 유의 바랍니다. 00. 월요일 저녁시간, 한 여자가 뻑뻑한 눈가를 누르며 유리로 된 문 앞에 섰다. 익숙하게 문의 방범장치를 해제하고 요새는 잘 쓰지 않는 열쇠로 하단의 잠금을 푼 후 에야 문이 열렸다. 사무실로 보이는 공간 ...
26. “자기야, 연인끼리 일박하고 오는 게 이상한 건 아니잖아. 응?” “아…, 지금 여행 갈 때가 아니라서. 나중에 가요.” “나중에 언제? 남들은 일주년 기념으로 여행 준비했다고 하면 좋아한다는데….” 매너가 괜찮은 남자, 자기 할 일은 알아서 똑바로 하는 남자, 나만 바라봐주는 남자. 나름 이 세 가지 조건에 부합하는 이 남자는, 항상 남들 눈에...
* 하루 일찍 올렸습니다. 친애하는 일기장에게 하늘에서 비가 내린다. 계속 내린다. 하늘은 왜 울까? 안아줄 사람이 없어서 그러나? 나라도 안아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른다. 나중에 릴리에게 물어볼까? 바쁘다고 했지. 나는 방해만 된다.아가씨를 못 본 지 오래됐다. 주인님은 아가씨를 방해하지 말고 부엌일을 도우라 했다. 부엌에 가면 나를 내쫓는다. 할 일이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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