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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저도 공약 좀 걸어보려 합니다 구독자 15명: 첫 번째 q&a 시도 구독자 20명: 손 + 글씨체 공개 구독자 30명: 열분 자캐 그려드립니당 구독자 35: 눈 공개/ 원하는거 그려줌 구독자 40 : 2번째 q&a 그리고 랜덤으로 소원권...?
*주의! 스포일러가 유의되는 회차입니다. 반드시 첫화부터 순서대로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 "인주야...난 혼자죽지 않을거야. 혼자 죽으면 외롭잖아.." "언니.... 무슨...무슨말이에요!!!?" 부우우우웅 화영은 가속을 올리며 이리저리 앞차를 피하며 뒷차를 따돌리려는듯 운전을 했다. "나 신현민 저새끼랑 같이 죽으려구..지옥까지 손꼭잡고 갈거야." "...
사건이 발생했으니 출동하라는 명령이 카즈하에게 떨어진 건, 카즈하의 퇴근이 3칸도 채 남지 않은 시간이었다. 최근 들어 정·재계의 주요 인사들의 행방이 묘연하거나, 그들을 피습하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남에 따라 카즈하는 종종 퇴근을 미룬 채 현장에 나가는 일이 잦았는데, 오늘도 여지없이 편안한 휴식 따위는 포기해야 했다. 정해진 퇴근 시간에 근무를 마쳤던 적...
어떤 목소리는 블랙 사파이어의 형태로 누군가를 에워싼 채 자라난다 어떤 목소리는 길거리에 이유 없이 버려진 헌 칫솔, 누군가의 흔적이 짙게 묻어 있다 어떤 목소리는 먹지 않고 버린 사탕을 닮아 있다 나는 그 체취를 맡는다 이 세상에 체취가 닿지 않은 것은 없다 그것들은 모두 섞여, 잘게 또 잘게 부서지고 형체도 알아볼 수 없을 만큼 뭉개진다 나는 그걸 듣는...
"걱정되지 않나? 그 자는 라사르의 자리를 앗을 속셈이다. 그녀가 이룬 모든 업적과, 세력까지 전부." "우린 다만 라사르를 섬길 뿐이야." 심드렁하게 대답하며 쇠사슬에 묶인 손목을 절그럭거리고 매만지는 에레사의 태평한 모습에, 그는 이제 기가 찰 노릇이었다. 그렇게나 충실하게 라사르의 이름과 명예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쉬이 내려두는 만행을 저지르고 다닌...
"형 우리 헤어지자." 동혁이 사랑한다는 말 대신에 이 말을 속에 담아둔 건 언제부터 였을까. 둘이 사귀게 된 시작은 동혁이었다. 동혁은 민형을 분명 20살 때까지만 해도 형으로서 아끼고 이제는 정말 가족과 다름 없는 사람이라고 생각해왔었다. 이 생각이 하루아침에 무너진 거냐고? 그건 절대 아니라고 동혁은 장담할 수 있었다. 스무살의 어느 날에 공연 도중 ...
민규와의 입맞춤을 한 날. 그 뒤로 원우는 민규에게서 모든 연락을 끊었다. 가끔 답장하던 메시지도 끊었다. 민규의 연락은 끊기지 않고 열심히 원우의 핸드폰을 울렸지만 원우는 모든 메시지에 답장하지 않았다. 강렬했던 첫키스의 감정이 입술위에 남아 화끈거렸지만 어쩔 수 없었다. 민규는 제가 만날 사람이 아니었다. 괜한 헛바람을 넣지 말고 마음을 단념시켜 주는 ...
가만히 있어도 땀이 흐르고 옷이 몸에 들러붙는 기분 나쁜 끈적한 날. 수현은 이런 날이 좋아질 줄 상상도 못하였다. 그리고 그것이 이 시끄러운 요괴들 다섯 덕분일 거란 것도.... 모두에게 버림받아 모든것에 마음은 닫은 어린 소년과 한날 한시에 태어난 다섯 요괴 "있지... 우리는 종족은 달라도 영원한 친구야" 흠흠 프롤로그를 이따위로 쓰는게 맞나?
🎉일방향 내적친밀도 맥스인 노랑님(@norangmeansX)… 햅삐벌쓰데이🥳 - 정우성이 돌아왔다. 계절은 이미 차가워져 가고 있는 초입이라 방문할 만한 손님도 소식도 없었음에도, 현필은 슬슬 우성을 떠올리던 참이었다. 몇 번째인지 세는 것은 한 손을 가득 넘겼을 때부터 이식적으로 세는 것을 관두었다. 단독의 대상을 향한 개인적인 걱정으로 가득한 구 개월이...
케이트 허파인 녹틱스 헤로인 언니
Atemporal Men C. 마음에 안들었다. 짜증나고 거슬렸다. 멍청한 에반스 교수의 마법도, 그와는 하나도 어울리지 않는 마법 지팡이도, 덜덜 떨리는 손끝도, 로브에 감싸여진 보이지 않는 팔도, 움츠러든 어깨도, 말을 내뱉을 때마다 작게 울렁이는 울대도, 하얗게 질린 그의 창백한 피부도, 귓가를 덮은 산발이 된 검은 빛의 머리도, 자신에게는 절대 닿지...
'탕-' 고요하던 골목에 짧은 총성이 울려 퍼졌다. "...하.." 총성의 주인은 조직의 젊은 회장 신경훈이었다. 지금이야 회장이 그가 직접 움직이는 것은 일년에 손에 꼽을정도로 드물지만 그때는 높은 성장세를 타고있던 탓인가 일이 무서울정도로 솓아져 그 조차 자주 움직여야 할 때였다. "임무 끝.." 그는 작게 중얼거리며 그의 얼굴에 튄 피들을 닦아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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