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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장막숲의 늪지가 많은 깊은 습지에는, 독사를 토템으로 섬기는 리씨족의 터가 있다. 덥고 습한 데다 갖은 독충과 독사가 드글대는 이곳에서, 히사나는 태어났었다. 그녀는 제 부모의 얼굴을 기억하지 못한다. 아니, 사실 대부분의 사람을 얼굴도, 그곳의 더움과 습도도 잘 기억나지 않는다. 어렴풋이 기억에 남았다고 해 봤자, 너무 짙은 빛깔의 녹색 수풀이나 끈적...
* 맨인블랙 세계관을 차용했습니다. * 벌레에 대한 자세한 묘사가 있습니다. 낮이 길고 더운 계절. 아스팔트에서 흰 열기가 매연과 함께 아지랑이처럼 피어났다. 방호복 입고 근무하는 수거반이나 방역반은 여름철이 다 겨워 더위가 한풀 꺾이기만을 기다렸다. 물론 에어컨 빵빵 틀고 일하는 사무직은 내내 실내에서 일하는 만큼 열대야만 아니면 다 좋다는 입장이었지만...
* 네! 파트 원의 끝입니다^^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주부터는 파트 투의 연재가 시작됩니다>ㅁ< 다음주 월요일 자정에 뵈어요!^^ "……너랑 똑같이 생겼네." 사훈은 요람 안의 뽀얀 아이를 내려다보며 저도 모르게 중얼거렸다. 태어난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음에도, 아이는 과연 별써부터 사현을 똑 닮아 있었다. 어쩐지 가족들 중 사훈 자신...
*** 학교를 쉬었다. 사훈의 인생에서 난생처음 있는 일이었다. 어머니도 그런 그의 결정에 반대하지 않았다. 아무렇지 않게 웃으며 수업을 듣고 학생회장이랍시고 고갤 뻣뻣이 든 채 돌아다닐 기분이 아니었다. 어차피 전학을 가야 하거나 자퇴를 해야 하거나, 둘 중 하나이지 않은가. 아이가 태어나면 어떻게 해도 동네 곳곳에 소문이 날 수밖에 없었다. 사실 어디를...
무투회 - FIST OF SOUL (의, 오역주의)(번역본을 다른 곳으로 옮기지 마세요. 특히 알송에서 재사용 금지입니다.) (이 게시글은 특정 언급 없이, 오류가 발견되는 대로 수정될 수도 있습니다.) [마다라] いつだって偽れないのは 이츠닷테 이츠와레나이노와 언제든지 속일 수 없는 것은 ずっと自分だった 즛토 지분닷타 줄곧 나자신이었어 [모두] (Show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Many watch companies produce limited and special edition watches. These timepieces can only be purchased for a limited time. This means that after these watches are sold out, many individuals will be ...
이슈가르드 국경지에 펼쳐진 산맥들 사이에, 1년중 8개월이 서늘한 작은 땅이 있다. 산세가 험하고 거칠어 일반 상인들은 발걸음도 힘든 그곳에, 연한 밀빛의 털을 가진 미코테 소수씨족인 제씨족의 터가 있었다. 그는 그 씨족 눈의 장남이다. 깔끔하게 다듬은 머리카락에 붉은기가 스며든것처럼 섞이고, 서늘한 잿빛눈동자가 마치 설국의 풍경을 비추는듯 깊었다. 오랜 ...
깜빡. 깜빡. 깜빡... ■■는 잠에서 깨어나서 느릿하게 눈을 비비적거리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그러다가 놀라서 주변을 둘러본다. 조금 허망한 얼굴이다. 그 얼굴은 꼭 이렇게 말하는 것 같았다. '왜 이런 시간까지 나를 아무도 깨워주지 않은 거지? 다들 늦잠인가?' 몸을 일으켜 세워, 발을 내디디고는 잠시 멈칫한다. 아, 오늘은 임무가 없었던가? 맞아, 그랬...
[밀밭 위 들풀] 이 부분이 조금 어려우면... 도와줄 수 있어. -아마 거기서는, 플로버웜의 점액을... 이름 Emerson B. Hayden 에머슨 블레이크 헤이든 나이 15세 성별 XY 키|몸무게 174cm / 표준-4 기숙사 Gryffindor 그의 기숙사 배정은 장장 3분 15초가 걸려서, 오랜 시간 모든 학생들의 이목이 그에게로 집중된 탓에 그는...
별을 바라본 인간과 인간을 바라본 별은 그렇게 마주친 둘은 어떻게 됐을까. 지금부터 정말 아무도 몰랐던 진짜, 이야기를 들려줄게. 𓂃𓂃𓂃𓊝𓄹𓄺𓂃𓂃𓂃 "자기야." "나 믿지?" 그렇게 하늘에서 뚝 떨어진 두사람이 죽었다는 소문은 이미 땅에 파다하게 퍼졌지. 바닷물에 절여진 판도라는 더이상 하늘 위에 군림하는 자가 아니었어. 번개는 다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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