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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게 죄면 스스로 생각했을 때 형량 얼마나 받을 것 같냐구요? 음… 겸손 조금 보태어서 징역 이십오 년 정도 받을게요. (얼마고 자시고 할 게 어디 있어 우리나라 사형 폐지도 안 됐는데 당연히 사형이겠지 못생긴 놈아.) 네, 빠뗀 아니고 바텐더요. 바, 텐, 더. 아…, 직업 만족도요? 저야 좋죠. 이래저래 다양하게 좋은 사람들도 많이 만나보고…… 어,...
고양이가 문 앞에서 불안한 표정으로 서성거렸다. 방 안에서는 마리가 목이 졸려 죽어가고 있었다. 고양이는 무언가 무서운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고양이는 밥을 제때 못 먹게 될까 봐 불안해했다. 고양이는 배가 고팠으므로 울었다. 큰 소리로 울면 남자가 화를 내며 고양이를 발로 차려고 할 것이므로, 작은 목소리로 울었다. 물론 고양이는 남자보다 ...
The man wrote some damn pretty stories. Morality is important, but beauty is crucial for pulling people in. Love the extra details like the very specific time and socialization happening with the char...
매대에 팔려 나왔으니 벽이 겹쳐 생긴 틈이라도 숨겨야 했다. 그야말로 완고한 벽, 그야말로 完璧. 종용에도 굴하지 않고 손을 내밀어 상대를 표한다. 발언권을 쥐여주는 존재의 배포다. 엔딩 크레딧의 마침표가 막 위에 오를 때까지 긴장 따위는 없었다. 억 단위를 호가하는 문학집을 맨손으로 쥐고도 그 가치에 굴하지 않아야 했다. 지속적인 수축은 그 의미가 파생되...
' 파이널 판타지 14: 창천의 이슈가르드 ' 스포有 아일렛 드 디프티 나이 : 29세종족: 엘레젠성별 : 여키 : 192cm생일: 별빛 6월 7일(11월 7일)수호신: 할로네직업 : 교황 토르당 7세의 심부름 꾼? / 적마도사칭호/별명 : 영채 / 영채의 아일렛무기 이름 : 거짓된 섬광 / Die unwahrheit blitzlicht 하찮은 반란은 소리...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밝은 햇빛이 창문을 두드리는 평화로운 토요일 아침, 맑은 알람소리와 함께 누군가 일어나 거실로 어슬렁 거리며 걸어나왔다. 피부색과 반대되는 까만 잠옷을 입은 사람은 자연스럽게 커튼을 열어 햇빛을 맞이했다. 너무 밝은 탓에 눈을 찡그렸지만 그럼에도 몸이 따뜻해지는 이 기분이 그는 좋았다. "태형아 일어났어?" 남자는 뒤를 돌아 자신을 바라보고 있는 태형을 바...
이 글은 호석과 남준의 과거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13화 참고)
♟️ [ The die is cast ] 주사위는 던져졌다. " 인생은 원래 불공평해요. 그냥 익숙해 지세요." ✒ 외관 깔끔한 올블랙정장에 회색 후드집업을 입은 황당한 패션을 자랑합니다. 저게 편하다고…. 흑발에 부시시한 머리카락 자연곱슬입니다. 만지면 부들부들 합니다. 동그란 안경을 쓰고 있습니다. 안경알이 엄청 두꺼워 보입니다. 무뚝뚝한 얼굴처럼 표...
< Welcome to Gravity Falls > - 모작 - 평소에 아주 좋아하는 만화라서 모작을 해보고 싶었다. < Friend from other dimension > - 할로윈 컨셉 캐릭터 - 다른 차원에서 온 신비한 생명체를 캐릭터로 표현해보았다.
대장이 정한에게 지시한 것이 무엇인지를 직간접적으로 들은 반군 기지의 센티넬들은 당연히 다음날 소집 콜이 들어올 줄 알고있었다. 그러나 하루 종일 조용하던 호출기는 다음날까지도 잠잠한 상태다. 우지는 아닌 듯한 표정을 하고도 호출기에 모든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었고, 자신이 “열외” 될 것이라고 거의 확신하고 있는 호시는 하루에도 몇 번이나 허공에 대고 한숨...
“밖에 눈이 많이 오는데.” “집에 갈 때 차가 막히겠군.” “그래. 아, 이마지. 뜨거운 차 한 잔만.” 코드네임 페이트의 사무실은 언제나 조용했다. 외부와 격리된 채 홀로 존재하는 게 더 편안한 남자는 제 공간에 타인을 들이는 걸 꽤나 꺼려했으며, 코드네임 이마지가 남자의 영역에 들어올 수 있던 건 아주 의외의 행운이자 불행이었다. 일단 우리는 방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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