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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글이 안 써질 때 떠오르는 헛생각. 다오가 주인이고 이제노가 수인이라면? *본편과 전혀 전혀 관계 없는 이야기 도기 러브 (Doggie Love) Spin-off 1. 이리 작고 귀여운 사모예드를 발견한 순간, 사랑 많은 다오 당근 데리고 감. 제노는 데려가 달라고 기를 쓰지 않음. 걍 조용히 쫄쫄 따라가기만 하는데 다오가 알아서 거둬줄 듯. "뜨헙!!! ...
금기강림 딸기산 님의 서번트 타로 커미션을 받았습니다. 드림주 로시에 이입하여 질문했고 답변 역시 멀린과 산의 노인으로 이입해 보내주셨습니다.
주헌은 나를 좋아했다. 어쩌면 과거보다도 더 과거의 일. - 어쩔 수 없는 어른들의 사정으로 인해 고등학교 2학년 2학기에 전학을 왔다. 곧 고3이니 적응을 할 수 있을까 내심 걱정했다. 교탁 옆에 서서 담임이 내 이름 석 자를 말하는 걸 듣고 형식적인 웃음을 지었다. 공학이었다면 여자애들이 치는 박수 소리라도 있었을 텐데, 여긴 남자애들만 득실해서인지 그...
바치갈루피는 자본의 팽창에 말미암은 환경 재앙, 인간성 상실을 주제로 『The Windup Girl』을 저작했다. 그는 인간성의 상실이라는 작품의 배경을 성실히 묘사하기 위해 인간형 안드로이드 에미코가 포주에 의해 강간당하는 장면을 4페이지에 걸쳐 자세하게 전달한다. 상황을 그리는 작가의 언어는 정성스럽고 한편으로는 신이 난 것처럼 느껴진다. 그는 문단을 ...
오랜만에 🔞짤을 쪄왔습니다. 🔔별 볼 것 없음 주의 섬네일로 하려고 만든 1:1 비율 릭진입니다. Uh 니 태도 상상을불러 일으키는 니 태도 아찔하게 스쳐가는 눈길로눈을 뗄 수 없을 만큼 예쁜 널갖고 싶어 잡고 싶어 모든 걸 - 신화 <Give It 2 Me> - 깁잇투미 듣다가 에리켱이 자꾸 니 태도 상상을 불러 일으키는 니 태도 이러길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People nowadays are revolving around technologies and forgetting about people near them. There are some social media platforms that are available for people to look into the other for making communica...
올사람은 오고갈사람은 가겠지 근데, 네가 왔으니까나는 가지 않을게 사람들이 모두 떠나는 날이 와도나는 떠나지 않을게 지금처럼 [견뎌야 하는 단어들에 대하여] 중에서 10년만에 너를 다시 이곳에 만났다.가벼운 약속이라곤 하나, 그때 말했던것처럼 민트색 머리로 브릿지를 넣은 모습을 보자 웃음이 나왔다.주변에 많은 이들이 있었지만, 너와 이야기를 할 기회를 찾고...
블랙핑크의 음악은 '마지막처럼' 이후로 의식적으로 안 들었다. 거기에는 이런저런 이유가 있지만 일단 가장 큰 이유는 백퍼센트 내 취향일 것 같아서였다. 우선 그룹명부터가 딱 내 취향이고(원래 핑크 처돌이임), 로제라는 보컬이 있는 이상(옛날에 박봄 목소리 개좋아했음) 안 좋아할 수가 없었다. 뭔가 그런... 마치 나를 위해 준비된 듯하고 누가봐도 내 취향인...
막상 키면 할 거 없는데(지인들이랑만 파티 해가지고 어지간하면 평소 솔플로 엘리아노드까지박에 못 감) 그런데도... 안 하고 있으면 자꾸 생각나는 엘소드,,, 이 쯤 되면 거의 뭐 중독자지 내 나엠 마클 해줘야 하는데,,, 영던은 언제 다 가나 엘 수색대는(은) 함정에 빠졌다 바다같은 눈 청의... 물같은 컬러링 아주 좋아해 투명하고 맑은 대해같은... 빛...
“야. 손겨울.” 펑펑 눈이 내리고 있었다. 나는 손톱을 후 불었다. 핫초코 냄새가 코끝에 맺힌다. 보슬보슬 스웨터 아래로 목을 숨겼다. 오빠가 앞으로 무슨 말을 할 요량인지 알고 있었다. 건네 줄 대답도 마땅히 없어서, 지금 그 물음을 마주할 자신도 없어서 눈을 피한다. 오빠는 나를 잘 안다. 머잖아 나를 똑똑히 바라보며 입을 열 것이다. “……” “……...
"꽃다발을 만들어도 되겠군." 레예스는 책상 위에 쌓인 꽃을 보고 자조했다. 진짜 괴물이라도 된 기분이었다. 물론 이정도는 귀여운 축이지만. 짜증스럽게 말라가는 꽃잎들을 쓰레기통에 버렸다. 잭과 아나 앞에선 약 어쩌고 했지만 먹어보지 않은건 아니었다. 하지만 약이 들리가 없었다. 조제된 약 조차 통하지 않을거란건 알았다. 왜 이런것까지 내성이 있는건지 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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