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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이 집은 룰이 몇 가지 있었다. 승철은 이들에게 의식주를 제공하는 조건으로 집에 들였다. 1. 승철은 그 누구도 편애하지 않고 다 똑같이 대한다. 2. 승철의 남자들은 승철을 두고 싸우지 않는다. (싸울 시 그대로 이사) 3. 매 달 마지막 날 12시는 다음달 일정을 정하는 날. 4. 매 달 마지막 날과 이름이 없는 날은 승철이 원하면 할 수 있다. 승철이...
여기까지였던가 거길 가도 될런가 애매하기만 하다 아예 선을 그어 주던가 네가 나를 잡던가 잡힐 손을 주던가 - 선을 그어주던가 中 - 마음의 무게 최병찬 X 한승우 "어? 최병차나" 나를 보더니 다짜고짜 안겨오는 형이었다. 이 형은 이게 문제다. 이상한 부분에서 무방비해서, 그래서 내가. "형, 술 많이 마셨어요?" "웅" 그렇다고 대답하며 내 목과 어깨에...
To. My Alexander 알렉산더. 처음 본 순간부터 우리가 인사를 나누기 전까지 난 널 지켜봐 왔어. 푸른 대지의 초록빛과 황혼의 호박색. 그리고 하늘의 물빛을 담고 있는 너의 눈을 바라보는 걸 멈출 수 없었단다. 내가 버리고 싶어도 버리지 못하는 이곳을 전부 담고 있는 그 눈. 나는 너를 가까이서 보고 싶었어. 그리고 우리는 운명처럼 만나 통성명을...
신국판 (152 X 224) / 무선제본 / 날개 有
목표 : Bottom Up 프로젝트 스켈레톤 코드 작성 - 웹페이지 틀 만들기 결과 : Bottom Up 프로젝트 주제 갈아엎음 - 주제 설정 : 과제 알림이 App - 구상중인 기능 : 이러닝에 올라와있는 과제 보여주, 직접 과제 추가, 우선순위 추가, 알림 주기 설정
나의 모든 날들을 다 주고싶어 내 이 맘을 모두 전하고 싶어 잠들지 못한 푸른 바람들 이렇게 밝게 이 밤을 비춰 내가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더 아름답게 널 안을 수 있게 잠들지 못한 잠들 수 없는 바람들이 널 부르고 있어 오늘도 빛나는 너에게 中 "아..머리야" 씨끄럽게 울리는 알람에 머리를 부여잡고 눈을 뜨니 방에는 해가 스며든지 오래였다. 시간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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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나는 항상 생각해 형이 어떤 걸 좋아하는지, 형이 뭐에 관심이 있는지, 형이 어떤 사람을 좋아하는지, 형 안에 내 자리가 있을지. 형은 나를 어떻게 생각해? 마음의 무게 최병찬 X 한승우 "병찬아, 형 피곤해" "그래두.." 그래봤자 이제야 겨우 밤 열한시를 지나고 있었다. 잘 시간 아니면서. 부쩍 승우형이 나를 피하는게 느껴지는게 불안하고 초조하다....
한 달의 시간은 달콤한 평화였다. 탕이는 매일 아침 눈을 뜨는 순간부터 밤에 눈을 감는 순간까지 샤오페이가 한순간도 제 눈앞에서 벗어나는 일이 없도록 했다. 진귀하고 값비싼 선물로 제 연인을 휘감고 무수한 입맞춤과 사랑한다는 말을 쏟아부었다. 여기 남아. 내 곁에 있어. 그래만 준다면 세상을 은쟁반에 담아 네 발아래 바칠게. 네가 원하는 모든 걸 해줄 거야...
샤오페이의 이마 상처를 치료한 의사는 몇 번이고 샤오페이의 몸 이곳저곳을 주물럭거리고 찔러보다가 탕이의 눈총을 받고 ‘정말로 피가 흐르고 살이 있는 사람이다’라는 소견을 남긴 후 후다닥 떠났다. 탕이는 내내 샤오페이의 허리나 어깨를 끌어안은 채였는데, 의사가 가고 나서도 품에서 놔줄 생각을 안 했다. 버둥거려도 소용없었다. 놔달라고 말했지만 싫다며 진작에 ...
남들과 조금 다른 세계에서 사는 나의 눈에는 언제부터 남들이 보지 못하는 무엇인가가 보였다. 어렸을 적엔 그게 무엇인지도 모르고 주변 사람들에게 말을 했다가 이상한 아이 취급당하기 일쑤였다. 나의 말을 아무도 믿어주지 않는다는 것을 안 그 후부터 나는 말 대신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내가 보는 세계를 그리기 시작했고, 자연스럽게 나의 꿈은 화가가 되었다....
탕이가 출소한 지 수개월이 지났는데도 두 사람은 느긋하게 둘만의 시간을 보낼 틈이 없었다. 탕이는 홍예에게 맡겼던 일을 넘겨받느라 정신이 없었고, 샤오페이는 샤오페이대로 3팀의 팀장으로 진급해 눈코 뜰 새 없이 바빠졌다. 탕이는 아침 일찍 출근하고 샤오페이는 밤이 늦어져야 집에 들어오니, 얼굴 마주 보고 밥 한 번 제대로 먹기도 힘들었다. 이래서는 안 되겠...
"미쳤군..." 나직하게 들려오는 목소리의 끝을 따라가보면, 하얀 천자락으로 몸을 감싼 사내가 서있다. 곱슬기가 서린 밀색 머리카락은 채 정돈되지 않아서인지 흐트러져있고, 그 아래로는 꽤 거칠어보이지만 막상 만져보면 부드러운 재질의 털자락들이 뭉쳐지듯 그 천의 윗단의 목께를 두르고 있다. 사람들이 바삐 다니는 군부ㅡ렉스의 복도, 늦은 오전이다. 대충 11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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