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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전력60분, 주제 <거울> *도시전설+소울메이트 au * 소장본 버전으로 수정 - 2018. 05. 04. "야, 너네 그거 아냐? 밤 열두 시에 불 꺼진 화장실에서 입에 칼 물고 거울을 보면, 자기랑 미래에 결혼할 사람이 보인대." "에이, 말도 안 돼." "와, 진짜?" "나도 그 얘기 들어 봤어." "그걸 믿냐?" "진짜야. 우...
망할 엘리베이터에 갇혔다. 하필 지금 고장이 날 줄이야. 차가 막혀서 정비사가 오기까지엔 시간이 걸린다는 알프레드의 연락이 왔다. 한숨이 나왔다. 그냥 엘리베이터의 손잡이를 딛고 도약해서 환풍기를 부숴서 탈출하는 방법도 있겠지만, 엘리베이터 안에는 동행이 있었다. 브루스는 천천히 시선을 돌렸다. “좀 걸린다고 하네요.” 자신의 말에 남자는 등을 벽에 기댄 ...
제2회 쩜오어워드 1관 B7 A5 / 28p / 19금 포스타입에 포스팅 되었던 짧은글 3편과 새로운 글이 수록된 회지입니다. 감기 - http://posty.pe/4wx50n 데이트 - http://posty.pe/1sn4si 성년의 날 - http://posty.pe/yb7321 여름날 - 샘플 ▼ 암막 커튼이 채 쳐지지 못한 틈으로 여름 아침의 따가운...
얼굴도 몸도 다 쓸만 한데 손만은 크립톤☆매직이 좀 부족했던 모양이군. 브루스는 냉정하게 판단을 내렸다.고 본인은 생각한 모양이지만 오랜 세월 과로로 나약해진 간은 와인 네 병의 분해를 하다 하다 지쳐 파업을 일으킨지 오래였다. 소파의 팔걸이에 턱을 괸 상체는 시계추보다 정신 없이 앞뒤좌우로 연신 흔들렸고 취기가 머리 끝까지 올라 눈빛은 절로 절반이나 감긴...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오늘은 5월의 마지막 월요일이자, 새들은 푸른 하늘을 날고 오월은 푸르다는 노랫말에서 영감을 얻어 5월 한 달을 파란 새의 날로 지정했던 본 블로그에서 다섯 번째 파란 새를 소개하는 날입니다. 물론 5월이 끝나더라도 세상에 파란 새는 무수히 많으니 앞으로도 언젠가는 또 다른 파란 새를 소개하게 되겠지요. 오늘 소개할 파란 새는 푸른박새입니다. 유럽과 서아시...
내게 있어 세상의 아름다움은 모두 너였다. 사랑과 색채, 그 무수한 빛깔을 알려준 것은, 나에게는, 모두 너였다. 색色 상傷 환煥 색과 상흔, 그리고 불꽃 01. 일상의 언어 긴 붕대를 적당히 풀어서 무릎 밑에 대고 판판하게 당긴 후에, 천천히 감는다. 길다랗고 야무지지만 이곳저곳에 베인 흔적이니, 덴 흔적이니, 상흔이 많은 손가락이 꼼꼼하게 붕대를 감고 ...
A 결혼식 예복 입은 밀레보고 울어버리는 알터 알터랜스 크리스마스장식 H 멀린 트헌 밀레 사막 유적 탐험단 드라마 : 이리아 잠입 사격연습하는 트헌 밀레와 곁에서 꿍시렁 거리는 멀린
아기 고양이의 털처럼 보드랍고 보송보송한 머리카락이 엔노시타의 배를 간지럽혔다. 피부가 워낙 예민한 탓에 쉽게 간지럼을 타 다른 사람들과의 신체 접촉은 꺼리는 편이지만, 자고 있는 연인의 동그란 머리통을 거부하기는 쉽지 않은 일이다. 살짝 열어 놓은 창문 틈새로 눅눅한 바람이 훅 끼친다. 정말 여름이구나. 나무는 초록색 옷을 입고 죽어가던 화단엔 형형색색의...
※익큐아포 생전에 아포스타시아는 어떤 사람이었나, 라고 묻는다면 지금의 익스큐터는 쉬이 대답하지 못할 것이다. 그에게 아포스타시아의 존재가 갖는 의미는 빛바랜 흑백사진 같은 첫사랑, 혹은 그조차도 되지 못하는 막연한 동경의 대상 정도였다. 적어도 스스로가 생각하기엔 그랬다. 오히려 현재로서는 그의 곁을 지키는 인형 아포스타시아의 이미지가 더욱 명확할 정도였...
*본 글은 솜(@somsom_ovo)님의 세븐 솜의 드림을 기반으로 한 소설입니다. *세영이 바빠서 오랜만에 솜이 만나러 간다는 시점부터 시작됩니다. *작가시점으로 서술하였지만 흐름은 솜의 행동으로 서술하였습니다. 꽃향기가 코끝을 간질이는 따사로운 봄날, 사뿐한 발걸음으로 길을 걷고 있는 그녀의 얼굴에는 장난기가 가득했다. 평소에도 장난치기를 좋아하는 그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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