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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나 화력팀 완전 망했어. 새로운 빛에게 이런 시련을 벌써부터 줘도 되는거야? 나에게 시련은 시련의 장으로 충분하다고. 여기, 위스키 사워 한 잔 더요. 아 안 취했거든. 아니 글쎄! 잔뼈 굵은 선배랑 팀을 맺는다길래 기대했는데 웬걸, 그냥 나이만 쳐 드셨지 사랑꾼이야 사랑꾼. 지 애인 그림을 로켓(locket)에 담아서 임무 중에도 걸고 다니더라. 아...
* 티알 로그 때때로 동료들로부터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올 것 같다는 평가를 듣는다고 해서 그에게 타자를 가여이 여기는 마음이 없다 하기 어렵다. 보라, 지금과 같이 길고양이에게 동정심을 발휘하는 모습도 있지 않던가. 스티븐이 내미는 손길에 몸을 맡긴 고양이가 갸르릉 목을 긁으며 우는 소리를 냈다. 점심시간을 빌어 볼일을 마치고 복귀하자니 식사하기도 빠...
필독 (읽지않아서 생기는 문제는 제가 책임지지 않습니다) only 여캐 커미션입니다모든 저작권은 저(@meoyo1123)에게 있습니다간단한 보정 외의 리터칭,트레이싱,2차가공 상업정이용등은 불가합니다작업물들은 다음커미션 개장 할 때 샘플로 쓰일수 있습니다 (비공시 추금 0.3)제가 드린 작업물들은 어디에서 사용하든 출처를 밝히고 사용해주세요복잡한 디자인의 ...
정말, 지독한 세션이었어……. 하지만…… 남들과 어울리는 걸 싫어하는 한 마리 늑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몰두하며, 주위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든 신경쓰지 않는다. 그런 그녀도 예전에는 소꿉친구들과 행동을 같이 하고, 친구들도 소중하게 생각하고 있었지만……. Leo/need에서는 베이스 담당. <레슨 스튜디오> 시호 "Leo/need의 베이스...
참으로 보잘것 없구나. 물에 검은 물감을 부은 것처럼 너는 아주 빠르게, 어둠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이렇게 부족한 너는 계속해서 돌아가지 않는 쳇바퀴를 열심히 돌려보고 있구나. 그러나 아이야, 세상을 조금만 더 넓게 보거라. 아니, 조금더 넓은 마음으로 세상을 보거라. 그 순간 너는 쳇바퀴가 아닌 거대한 바위 굴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될거다. 지금도 서서...
부, 부끄러우니까, 모두에게는 말하지 말아 줘…… 문무양도 우등생에, 감싸안는 듯한 상냥함을 가졌다. 이치카, 사키, 시호와는 소꿉친구지만, 중학생 시절의 어떤 일을 계기로 이치카 일행과는 거리를 두게 되어 버렸다. Leo/need에서는 드럼 담당. <레슨 스튜디오> 호나미 "여러분 안녕하세요. Leo/need의 드럼을 담당하고 있는, 모치즈키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방과 후에 버블티 마시기! 엄청 해 보고 싶었어! 언제나 밝고, 미소가 끊임없는 무드 메이커. 선천적으로 병약했던 탓에 중학교는 제대로 다니지 못 했지만, 점차 건강을 되찾아 고등학교에 복학한다. 오랜만에 재회한 소꿉친구들과의 즐거운 고등학교 생활을 기대하고 있었으나……. Leo/need에서는 키보드 담당. <레슨 스튜디오> 사키 "회장에 있는 ...
고생했다. 너는 최선을 다했다. 그러니 이제 편히 쉬어도 된다. 언제나 그랬듯이, 너는 반짝이며 눈부셨다. 그러니 아이야, 이제 그 어떤것도 너를 삼키게 두지 말아라
오랫동안 함께 지내다 보면 말하지 않아도 알 수 있는 게 있다. 가령, 이제는 어떤 말로도 너를 붙잡을 수 없을 거라는 것. ... 그래서였지. 내가 그날, 너에게 그런 대답을 한 것도. 내가 본 건 방황이었을까, 아니면 그렇게 믿고 싶은 건가. 더 이상 나에게 기대 오지 않는 너를 보며 나는, 무슨 생각을 했더라... 십몇 년을 익숙하게 지내온 습관들이 ...
대단하네, 미쿠는. ……어떤 모습이든지, 될 수 있어서 쿨해 보이지만, 사실은 친구를 생각하는 착한 소녀. 사키, 호나미, 시호와는 소꿉친구 사이지만, 어떤 사정으로 호나미와 시호와는 관계가 삐걱거리고 있다. 미쿠의 노래를 듣는 걸 좋아한다. Leo/need에서는 기타와 보컬 담당. <레슨 스튜디오> 이치카 "여러분, 즐기고 계신가요?" 이치카 ...
3-6. 싸움의 나날은 이어졌다. 이제는 의문을 품을 여유도 존재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히려 루인은 지금 상황을 즐기고 있었다. “이러니까 예전에 천계와 싸울 때가 생각나거든.” 전투가 끝나고 마가가 끝나지 않는 싸움에 대해 불평을 할 때 루인은 그렇게 답했다. 그녀의 말에 마가는 이제 질린다는 표정을 지었다. 악마에게 정상을 바라는 것은 웃기는 일이지만 ...
길게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고는 다시 들이마시고 하나둘셋 숨을 재어보다 다시 길게 내쉬고. 윤기가 돌아온다. 풀잎은 이슬을 머금고. 다독인다. 푸르고 깊은 가을의 밤이. 매말라있던 대지를 밤새 적시며 다시 숨을 길게 들이 마시었다가, 내쉴 적에는 바람이 서늘하다. 귓불이 차갑다. 한가을의 새벽 바람을 맞고 있노라면. 피부가 하얘진다. 호흡은 옅어진다. 심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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