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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뜰팁 지뢰 주의 *또니님 죄송합니다 분량이... 어흑ㅜ 김또니는 현재 심각하다. 왜냐하면 오늘이 자신 생일인데 주변인들이 다 모른체하고 있기 때문이다. 아니, 그냥 평범하게 안다는걸 어필하면 되는 걸 왜- '야 이신! 오늘 무슨 날이게?' '.. 무슨 날이야? 나도 알려줘.' 이렇게 모른척하고, '우재-' '아 내가 편집을 했었나!?!!' 질문을 회피하고...
이 소설은 피로 인해 보실때 불편할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게이헤남! 주의 부탁드려용^^ 다 보시고 검정 배경으로 바꿔주시고 다시 봐주세요! 안보시면 다음 화 이해에 무리가 됩니다! 어느날, 생각해본적 없던 행동이 신경쓰이기 시작했다. 시작은 옆자리의 대화였다. "야-너 아플때 친한 친구가 간병해주면 어떰?" "야 그걸 말이라고 하냐-친구사이에 누가 간병...
샌드님 샘플: 샤오에님 샘플: 통판 및 선입금폼: *동양궁중물 / 황제공x포로수 - 료난 정전(正殿)의 끝이 보이지 않는 기와지붕 위로 하얀 눈이 소복이 쌓였다. 지붕을 지탱하는 일곱개의 느티나무 기둥은 마치 하늘에 닿을 듯 경이롭게 솟아있었고, 정전 대문에 조각된 커다란 백룡은 소한을 맞은 겨울바람이 감히 드나들기 무서울 정도로 그 위세가 대단했다. 정...
(트랙 전경 사진) 제목 - Crocodile Splash Attack(크로코다일 스플래시 어택) [배경 포함] 흥분도 - 5.73 (높음) 격렬도 - 2.74 (중간) 멀미 발생률 - 1.58 (낮음) 길이 - 425m 최대 + 수직가속도 - (해당 없음) 최대 - 수직가속도 - (해당 없음) 최대 측면 - (해당 없음) 운행 시간 - 2분 47초 *흥분...
샌드님 샘플 지오님 샘플 통판 및 입금폼(tmm) - 그날은 사람이 죽기에 좋은 날은 아니었다. 누군가의 죽음에 있어 ‘좋은 날’이 과연 있겠느냐마는, 적어도 그날만큼은 그랬다. 루카와 카에데라는 이름을 가진 동양계 청년은 일본에서 온 유학생이었다. 인종의 용광로라 불리는 미국, 그중에서도 뉴욕에서 동양인은 특별한 존재가 아니었다. 과장을 좀 섞어 말하...
* 욕설 주의 " 아가~. 우리 집 티브이가 또 말썽이여. " " 또요? 아이참. 이것저것 건드리시면 안 된다니까~. 금방 갈게요! " 한 청년이 익숙하게 전자제품을 고칠 도구들을 가지고 집 안으로 들어갔다. " 어디보자... " 나사가 조여져있는 뒷부분 커버를 떼어내자 약간 타는 냄새가 코를 찔렀다. 이거 타버렸네. 타버린 부품을 조심스레 떼어내고 가지고...
1. 서두 1.1 [NPC] Looks to the Moon 달을 향해 보라 조우 이벤트 ✓ Outskirts 교외 ─ Industrial Complex 산업 단지 ─ Garbage Wastes 쓰레기장 ─ Shoreline 해안선; Looks to the Moon 달을 향해 보라 1.2 [NPC] Five Pebbles 다섯 개의 조약돌 조우 이벤트 Sh...
배두훈이 손바닥으로 얼굴을 크게 쓸었다. 연재가, 야 배두훈, 연재가…, 씨발 상주가 왜 없어, 어머니 아버지 어디 가셨냐…, 넌 왜 여기 없어…. 그리고 심호흡을 했다. 몸 속의 모든 것들을 내쫓아내려는 것처럼. 서울에 도착하기까지는 아직도 네 시간이 넘게 남아있었다. 한참의 통화 후에 돌아와 무릎 사이에 고개를 처박고 밭은 숨을 쉬는 고등학생에게, 옆자...
그런데 그 때 닌자가 나타나서 등장인물들을 모두 몰살했다. 그런 농담이 유행하는 시대지만 세토우치 사부로는 한 번도 남들을 따라 웃어본 적이 없었다. 그게 뭐가 웃겨? 죽음이라는 게 준비된 때, 준비된 장소에서 서사를 가지고 이루어지는 경우는 드물다. 사부로는 길을 걷거나 차를 마시거나 잠을 자며 적어도 오늘이 본인의 제삿날이 될 것이라는 생각은 추호도 하...
혀가 침입한 것이 그 다음이었다. 상상하기 힘든 힘으로 팔을 휘어잡고 다짜고짜 입술부터 부딪치는 성질은 배두훈의 생활과는 거리가 먼 것이었다. 사나운 입맞춤은 기억이 날 듯 말 듯 했고 남자의 눈은 낭만과는 거리가 멀었다. 지금의 배두훈을 아는 사람이라면 상상하기 쉽지 않지만, 8년 전의 배두훈은 조용하고 눈에 잘 띄지 않으며 선한 성품의 고등학생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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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빠의 최후는 피하지 못할 운명을 피하려고 애쓰다 결국엔 된통 당하는 엔딩을 맞이한다는 것에 있다. 얼빠 김홍중. 그렇게 몇번 안 되는 만남에 홀라당 넘어가 성화를 무작정 끌고 나왔지만 무수한 가게들이 홀대하는 현실을 맞이했다. EYE CANDY "홍중아.." "조용히, 조용히 해. 아무 말도 하지 마." 가게들을 돌아다닌 횟수가 벌써 5번째. 슬슬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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