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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시대 배경 사극입니다. ※ 1화부터 유료공개 예정입니다.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었다. 가을에 들어선 하늘은 맑았고, 지난 여름의 무더위를 꿈처럼 느끼게 할만큼 바람도 선선했다. 밥상에 모처럼 계란 반찬도 올라와 점심밥도 두그릇이나 먹었고, 옆집 김 대감 댁 종년 점순이가 몰래 옆문으로 찾아와선 감자도 하나 쥐어줬다. 이대로 저녁까지 아무 일...
"야 우리학교 근처에서 일어난 센티넬 강도사건, 그거 뉴스에도 나왔더라.""맞아, 나도 봤어. 근데 왜 그랬대?""묵비권이라는데 뻔하지 뭐. 가이드가 시켰겠지." 얼마전 동네를 떠돌게 만들고 결국 뉴스에까지 나온 센티넬 강도사건에 대해 이러쿵저러쿵 떠드는 동기들 사이에서 지민은 조용히 제 밥만 떠먹었다. 이렇다할 말을 덧붙이지도 그다지 신경쓰지도 않는 것 ...
##### 사이클링 히트 한 명의 타자가 한 경기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쳐내는 것. 쉽지 않은 기록. ##### "잘 부탁드립니다! 한 달 후에 꼭 다시 뵙고 싶습니다!" 대학 때부터 꿈이었던 야구 아나운서의 최종 면접, 그리고 마지막 한 마디. 카메라 테스트에 필기 시험, 3회의 면접을 거쳐 다행히도 지민은 최종 면접 자리까지 올라 갔...
호석의 방에서 신나게 떠들다가 거의 열 한시가 넘어서야 방으로 돌아왔더니 이미 정국은 자는 모양인지 불이 꺼져 있었다. 나름 조용히 한다고 발소리까지 죽여가면서 들어간건데 그만 바닥에 놓인 짐가방에 걸려 넘어지는바람에 큰 소리를 내면서 뒹굴고 말았다. "...아 씨발... 늦게 다닐거면 조용히 들어오던가." 뭐하는 짓이야. 어둠 속에서 살벌한 목소리가 들려...
"거기! 위험합니다! 벽에 붙지 마세요!" 빨간 티에 검은 반바지를 입고 꿀벅지를 드러낸 채 매의 눈으로 물속의 사람들을 지켜보던 지민이 벽 쪽으로 슬금슬금 붙는 한 커플을 향해 호루라기를 불며 손짓을 했다. 도대체 벽 쪽에 있으면 파도칠 때 부딪힐 수 있어서 위험하다는데도 벽으로 붙는 사람들의 심리가 뭘까. 내리쬐는 햇볕에 모자를 썼는데도 땀이 주르륵 흘...
* 실제와 무관한 이야기입니다. * 허구의 그룹 블랙은 빅뱅을 모티브로 만들었습니다. W. 재재 - ㅋㅋㅋ 대마초에 이어 도박까지 하냐? - 걍 나오지 마라 이제. 사회악이다. - 범죄돌범죄돌하니까 진짜 범죄자됐네. 수많은 비난과 욕들이 얽혀 태형의 머릿속을 괴롭혔다. 태형은 눈을 질끈 감고 심호흡을 하였다. 하아.. 약을 먹었음에도 가다듬어지지 않는 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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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수도 평양'네가 자랑스럽구나'이 일이 모두 끝나면 듣게 될 아버지의 목소리가 귓가에 맴돈다. 3년간의 긴 훈련을 마치고 새롭게 시작한다. 처음엔 아버지가 뒤를 봐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친형들도 모두 그리 시작했고 그렇게 올라갔다. 나 또한 그 길을 밟는것은 당연하다. 내 나이가 아직 스물셋이니 아버지 나이쯤 되었을 땐 아버지 계급보다 ...
불안은 언제나 예상을 빗겨나가는 법이 없다. 설마가 사람 잡는다더니 기어코 그 설마가 지민을 잡았다. 지민은 침을 꿀꺽 삼키며 손을 바들바들 떨었다. 머릿속이 엉망진창이었다. 지금 당장 하늘에서 핵폭탄이 떨어져 폭발한다해도 지금 머릿속만큼 쑥대밭은 되지 않을 것 같다. 닿아오는 시선이 차가웠다. 사랑해 마지못하겠다는 듯 꿀떨어지는 눈빛만 봐와서 그런건가 싸...
[국민] 치명적이거나 혹은 매혹적이거나 Written by. Heiv ‘전정국이 박지민 납치하려고.’ 치명적이거나 혹은 매혹적이거나_08 “…….” “왜.” “…아니야.” 앞에서 운전하시는 기사님의 뒤통수 한 번. 옆에 앉은 정국의 옆모습 한 번. 곁눈질로 두 사람을 번갈아 보던 나는 정국에게 딱 걸려버렸다. 뭐 할 말 있냐는 듯한 정국의 눈빛에 아무것도 ...
by 그늘아래 두 번의 관계를 가지고 난 후, 정국은 지민을 안고서 욕실로 향했다. 더 안아달라고 떼를 쓰며, 씻기 싫다는 그를 정국은 힘으로 들어올려 욕조 가장자리에 앉을 수 있도록 내려놓고 욕조에 물을 받았다. “싫어, 더 안아죠..나 더 안아달라고..” “지민아? 오늘은 그만하자. 너 그러다 쓰러져..응?” “시러..나 나 안아줘. 나 좀 더 아나죠....
평범한 하루였다. 나는 얼마 전에 졸업했고, 지민이는 졸업식을 일주일 앞두고 있었고. 그건 지민이가 우리 집에 올 날이 일주일 남았다는 뜻이었다. 기말고사 끝나고 방학하면 졸업한 거나 마찬가지인데, 지민이는 졸업식에 무슨 의미를 그렇게 두고 있는지 졸업 전까지는 안 온다고 했다. 어차피 이제 같이 살 거니까 조급하게 보채지 않기로 했다. 나는 설레는 마음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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