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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문방구 아저씨 아직도 건강하시죠~ 늘 항상 건강 하시기 바라구요, 다들 건강 합시다~ 그럼 영상 재밌게 보시구요 친구들~ 늘 항상 고마워용~
“쿄코쨩, 오늘 아오네가 기분 좋아 보이는데 어제 무슨 일 있었어?” “어...제...” 차분하게 달아오르는 친구의 뺨에 마이는 흔히들 음흉하다고 하는 표정으로 웃었다. 쿄코는 그렇게 웃지 말라며 마이의 어깨를 두드렸지만 머릿속에선 어제의 일이 떠나질 않아 이불킥을 하고 싶은 심정이었다. 그 주범인 아오네는 여전히 묵묵하게 무대를 준비하고 있었다. 평소와의...
“도,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함다-.” 야치가 허리를 90도 숙이며 감사인사를 하는 동안, 미키는 귀찮음이 미치고 날뛰어 그냥 빨리 야치와 놀러가고 싶었다. 다온은 그런 기색을 읽고는 얼른 끝내자고 생각하며 휴대폰 화면을 내밀었다. “이거, 내 라인 아이디인데 관심 있으면 연락 줘요.” 휴대폰 화면에는 그의 라인 아이디와 함께 ...
“아-, 나도 축제 가고 싶다-...” “안 돼, 낫쨩. 춘고 준비해야지?” 다온에게 답장을 보낸 나기사는 책상에 고개를 박고 투덜거렸다. 그 등 위로 아야카는 몸을 기대었다. 짓눌리는 무게감에도 나기사는 무겁다는 투정 하나 없이 저가 하고 싶은 말만 했다. “아, 맞는 말인데 너무 하기 싫어...나도 축제 가서 켄지군 메이드 복 보고 놀리고 싶어...” ...
“아, 젠장. 집 가고 싶다.” 후타쿠치 켄지는 짧은 인생을 살면서 가장 험악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그의 그런 표정에 지나가던 사람들은 몸을 흠칫 떨며 그를 지나쳤으나 “켄-지♥” 다온만큼은 해맑은 미소로 그를 반겼다. 하지만 그에 켄지의 표정은 더욱 구겨졌고, 이내 소리를 지르며 화내기 시작했다. 얼굴은 잔뜩 붉히면서. “나를 이 꼴로...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NCT 덕질 장단점> 장단점을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장점: NCT 컨셉, 단점: NCT 시스템임. 장점. SM이라는 대형 기획사답게, 그리고 컨셉에 미친 회장님의 세계관 구축에 의거하여, 확고한 컨셉을 퀄리티와 뚝심을 유지하면서 잘 고수하고 있음. 네오함, 나는 너무 좋음. 세계 트렌드에 입각해서도 먹힐만 함. 곡마다 컨셉 확실하고 거기에 맞는...
아빠는 돈을 벌어오지 못했다. 오직 내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그가 무책임하다 욕하는 사람이 한둘이 아니었다. 난 사과나 시래기가 상자 채로 문앞에 배송되는 걸 끔찍하게 여겼지만 외면할 수 있는 건 아니었다. 따지고 들자면 혐오의 대상은 상자더미나 배송인이 아니라 대부분 이유에 관한 것, 내가 감내해야만 하거나 탓을 하기에 불편한 상황뿐이었다. 이미 앞질러...
내 여자친구는 구미호 OST <여우비> 그런건 아니겠지만 제목도 그렇고..(물론 구미호 소재하면 저 단어가 생각나긴 함) 가사가 우비 마음이나 스토리에 대입하면 너무 찰떡이라서... 작곡가/작사가가 여우비 애니 보고 쓴거 같을 정도.(물론..아니겠지만) 여우비 감성은 정말... 너무 최고예요 제 최애 한국극장애니...ㅠㅠ 우비 나이랑 전체 수위?...
착각하지 마라. 네가 하는것은 혐오가 될 수 없으니. 손목이 강하게 붙들리는 느낌이 들었다. 한번 깜빡이는 시선이 점점 불그스름하게 변한다. 주제에. 감정을 느끼지 못한다는 말은, 절반은 사실, 절반은 허상이다. 상대와 접촉해있는다면 그와 똑같은 감정을 느낄수 있고. 시간이 길어질수록 그 감정을 온전히 자신의 것으로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자신이...
3D 기술 이번에야말로 꼭 사용할수 있게 만들어서 만화작업에 잘 사용할거에요. 그럼 우리 친구들 영상 재밌게 보세용~
어떻게 죽더라도 결국 바닷속입니다. 여기서 죽으면 신해량 씨의 육신은 이 깊은 바다에 갈기갈기 흩어질 거라고요. 그래도 괜찮은 겁니까? 그건 괜찮아요? 어차피 죽어서 아무것도 느끼지 못할 테니까? 그러면 죽음의 방법을 따지는 것도 의미 없는 거 아닙니까? 대체 왜, 왜 그러는 겁니까. 당신이 어서 빨리 저 빛으로 사라졌으면 좋겠습니다. 저를 혼자 남겨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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