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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기한은 최소 일주일 드리겠습니다. 그동안은 별채에서 숙식하며 필요한게 있으면 직원에게 물으면 다 갖다줄겁니다. 무엇보다 중요한건 바깥에 무슨 껀덕지라도 물거있나 기다리고있는 기자들을 피하는거거든요."형석이 그런다. 거참 기자기자 되게 민감하시네. 그런데 형석을 따라 집안에 걸어들어가는 원맥이나 수홍은 점점 형석이 왜 그러는지 알겠다. 무슨 집안이 걸어도 ...
어린 핀골핀은 글을 배우고 가장 먼저 자기의 이름을 써 보았다. 작은 손으로 삐뚤빼뚤 적은 글씨를 들여다보던 아이는 손가락으로 자기를 가리키며 아버지를 올려다보았다. '그래, 아들아! 네 이름이란다!' 어린 자식의 일은 무엇이든 부모에겐 뿌듯한 기쁨인 법이라 핀웨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어린 아들을 안아들었다. 핀웨와 인디스의 맏아들의 이름이 쓰인 그 종이는 ...
새벽 두시. 아무도 없는 쇼파에 앉아 시계를 노려보는 표정이 살벌하다. 짜증나, 오세훈. 꼬박꼬박 출퇴근을 반복하는 저와 달리 프리랜서인 세훈은 바쁠 때면 훅 바빠졌다. 다 알아, 아는데. 인간이 언제나 이성적일 수 있으면 인간이겠어? 로봇이지. 순하게 아래로 향해있던 눈꼬리가 삐쭉 솟아오른다. 벌써 자야할 시간이 지난지 오래라 무거워지는 눈꺼풀에 힘을 주...
그래서 이게 끝이야? 남자는 웃는다.남자가 우는것인지 물처럼 떨어지는 피인지 도통 그 뺨위로 흐르는것이 무엇인지 구분할 재주가 그에게는 없다.내가 웃고, 네가 우는구나. 나는 한낱 사마가 되어 하늘에서 떨어지겠지만너는 더없이 무거운 죄를지고 저승을 밟겠구나.가엾고 가여운 아이야.***반회지옥(反回地獄)***수홍은 눈앞의 풍경을 본다. 분명히 집 안으로 들어...
글을 너무 안 올려서... 써둔 거라도... 올려 봅니다 수정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제시 맥크리/아나 아마리와 잭 모리슨/앙겔라 치글러/가브리엘 레예스 총 네 챕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그 외에 윈스턴과 레나 옥스턴이 등장합니다. 표제지/공백지/맨뒷장 포함 46장이고 표지 파일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충 요약하자면 오버워치의 재소집 명령 이후의 구 오버워...
좋아, 좋아해? “좋아하는 사람 있어.” “……어??” 당황한 눈동자가 켄마를 향했다. 정말 상상도 못해봤다는 듯, 동그랗게 눈을 뜨며 입을 벌리는 것이 조금 웃겨 보였다. 피식, 웃으며 켄마는 다시 게임기로 시선을 돌렸다. “응.” 흔히, 친구 사이라면 어렵지 않게 물어볼 법한 “정말? 누구야?” 같은 것도 묻지 못하고, 쿠로오는 한참이나 입만 벌린 채 ...
안녕하세요! 맥주입니다! 뭔가 매일 글만 올리다가 이런 글을 올리는 건 처음인 것 같아요!다름이 아니라 >> 회지 << 가 나옵니다 여러분!사실 제 욕심이기도 했고 그냥 한 권 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해서 뽑게 되었는데요 (ㅋㅋㅋㅋㅋ) 대충 사양은 이렇습니다! 제가 학기 중이라 도저히 행사 시간이 안 나서 통판 온리로 돌리게 되었어요 ...
00. 뭔가 평탄하게 예상대로 흘러가는 일상은 항상 어느 순간 삐걱거리면서 문제가 있는 일이 생기곤 했다. 어렸을 적에 자주 집을 비우기는 했지만 그래도 자상하고 가족을 위해 뭐든지 해주는 슈퍼맨 같던 아버지는 사고로 나와 어머니를 떠나버렸다. 갑작스러운 이별은 혼란을 주기에 충분했고 갑자기 사회로 내몰린 어머니와 부모에게 의지할 수밖에 없던 어린 나는 뒤...
본 글은 회지로 나와 수정작업을 거친 후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다음 날, 눈을 뜨자마자 무거운 몸에 직감적으로 대단한 감기 몸살이 왔음을 느낄 수 있었다. 뭐, 무리 했으니 당연히 그럴 수밖에. 약을 사오겠다는 정국을 겨우 말려 집으로 보냈다. 사실 정국을 다시 마주할 용기가 없었다. 정국만 보면 어젯밤 일이 생각나서 미칠 것 같았다. 눈도 못 마주치고...
1. 변백현의 첫 기억은 오세훈이었다. 방싯 방싯 웃는 갓난아기의 얼굴은 흐릿했으나 확실했고, 짧은 다리로 제 뒤를 쫓는 모습은 선명했다. 짧은 발음으로 ‘배켜니혀엉’ 하고 웃으면 모든 걱정과 슬픔이 사라지는 것 같았다. 그런 세훈이 누구보다도 저를 잘 따르는 것이 마냥, 좋았다. 그만큼의 애정도 돌려주었고. 누가 보면 네가 엄마인줄 알겠다는 우스갯소리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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