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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당가 장포 입기 > < 장산범 > < 일찍 귀환했다면 > < 마피아 게임 > < 다 귀환 해주라 >
외전 1. 이제 제 가족은 가가뿐이에요 “가가, 저 힘들어요. 조금만 쉬면 안 될까요?” “쯧, 겨우 이걸로 힘드니? 매일 열심히 수련하면 된다고 했던 건 너잖니.” 아윤은 후회했다. 내가 어쩌자고 패군의 앞에서 수련을 입에 담았을까. 아윤은 옛날에 장일소가 자신을 구슬리려고 이렇게 말할 때마다 ‘너는 내가 기름 낀 돼지가 되었으면 좋겠니? 일신의...
캐붕 주의 1.안주 도둑 드림주 드림주는 청명이랑 지냈지 오랫동안 지냈던 친구였지 그러면서 드림주는 청명이가 무언가를 청명이의 돈으로 사서 먹거나 받은걸 먹고 있으면 자연스럽게 와서 청명이의 옆자리로 가서 손이 자연스럽게 청명이의 음식 쪽으로 가서 청명이랑 이야기하면서 청명이가 시킨 음식이나 받은 음식을 먹고 볼일 다 본 사람처럼 자연스럽게 일어나서 갔지 ...
2023.10.5 Copyrightⓒ민하윤 All Rights Reserved 환승 연애 🖤 [ 자신의 X가 쓴 소개서를 읽어주세요. ] "그, 누구부터..." 남자 출연자 A가 물었다. 우리는 서로의 눈치를 살폈다. 평소 같았다면 이 어색한 분위기를 깨고, 내가 먼저 읽겠다고 말했겠지만 이번에는 도저히 내가 먼저 읽겠다는 말이 입 밖으로 안 나왔다. 나는...
바다 마을에서 한바탕 요란을 피운 것은 천계의 청룡 님까지 불러내면서 요란하게 마무리가 되었도다. 마을의 죄 없는 젊은이들을 잡아먹던 독룡 나가는 태자가 던진 창에 맞아 죽었고, 그런 말도 안 되는 제사를 진행하던 무녀는 마을에서 추방당하였다. 태자가 황제 폐하께 서신을 보내어 아뢰길,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시골 지역에는 아직도 사람을 제물로 바치는 원시적...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外 창세 환뎡
이든: 안녕하세요~ 선생님! '널스터뷰' 인터뷰에 참여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인터뷰에 앞서 간단히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따뜻한 로봇: 안녕하세요. 저는 암병원 내과 중환자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간호사입니다. 이든: 저도 암병원에서 종양내과 환자분들을 많이 만나서 그런지 더욱 더 내적 친밀감이 생기네요! 오늘 선생님의 이야기 기대하겠습니다. 그럼 현재 ...
https://posty.pe/85x0xh 쿵쾅쿵쾅 심장이 요동친다. 오늘은 게임속 몇 없는 큰 이벤트 기사단 입단시험이 있는 날이다. 특히나 몬드라는 도시에서는 기사라는 직책이 꿈의 직책이기 때문에 더 중요하다. 기사단 입단시험은 기사단 입단에 지원하는 아이들이 시험을 보는 중요한 날이기도 했지만 혼기가 찬 여자 아이들에게는 건강하고 잘생긴 사내를 직접 ...
- 졸려 죽겠다. 운동은 다녀왔는데 그냥 졸려서 죽겠네... 그리고 생각보다 잡생각이 사라지지도 않고.. 뭐 별 수 있나. 어느정도 혼자 지내는 거에 적응했다고 생각했는데 그것도 아니었나. 찰나인데도 참 무섭네. 그래도 다음엔 더 빨리 적응할 수 있겠지. 어떻게 되려나. 물론 뻔하긴 하지만... 그래 어쩌면 이번달까지 생각했던게 내 욕심이었을지도 모르겠다....
(막컷 지랄의극치이긴한데 한번 해보고싶엇음... 미리죄송)
“왜 못 가게 하는 겁니까, 왜?!” “...” 꽉 깨문 입술에선 핏물이 배어나오고, 온몸은 끓어오르는 분노를 주체할 수 없어 마구 떨려온다. “네가 여기에서 빠진다면 우리는 승리를 장담할 수 없게 된다. 아니, 필패하겠지.” 고개를 밑으로 툭 떨궜다. 눈물인지, 분노에 차 어지러운 건지 모르게 시야가 제멋대로 이지러졌다. • • • “...” 눈을 뜨면,...
* 주위는 온통 순백이었다. 고요한 공기 틈새로 뺨에 닿아오는 눈송이 한 자락에 퍼뜩 정신을 잡았다. 온몸을 에는 추위와 그 위로 쌓여가는 자그마한 얼음들의 촉감. 이질적이라고 생각했다. 나의 세상은 언제나 안온하고 따스한 무언가로 채워져 있었으니까. 습관적으로 몸을 움직이자 어깨 한 편에 쌓여오던 눈들이 한꺼번에 땅으로 추락했다. 사그락거리는 소리가 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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