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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잔혹한 게 뭔지 아나? 듣다 보면 알게 될 거야. 무엇이 가장 잔혹하고 끔찍하게 변할 수 있는지를. '나는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괴물이야? 나는 물건을 얻으려면 돈을 낸다는 것도 몰랐고 이름을 부르려면 허락받는다는 것도 몰랐는걸. 왜 알려주지 않아? 왜 알지 못한다고 때려? 나는 누가 날 부른다는 것도 몰랐어. 이름이 있다는 거 몰랐거든. ...
1. 눈을 뜨지 않아도 소경예는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알았다. 그가 자고 있다고 생각할 때마다, 그를 보고 있지 않을 때마다 혹은 어딘가로 시선이 부유할 때마다 일어나고는 하는 일이다. 소경예는 청년의 시선이 어디쯤 머물고 있을지를 상상한다. 자신의 친부를 꼭 빼닮았다고 하는 눈매인가, 눈썹인가, 아니면 귓불, 목덜미, 턱끝. 그 어디를 스치는 시선이...
어어 별 건 아니구..당장은 글을 쓰기가 힘들어져부렀써요. 언텔 기반 방탈출 이벤트를 연답시고 일주일째 노동력 저당잡혀있숩니다. 돌아버릴 것 같숩니다만 덕분에 증말 1도 시간이 없어서 빠른 시일 내에는 못 쓸거애오... 엉엉 시부럴탱 빨리 본브로랑 만나는 거 쓰고 싶다. 아 빨리 서펠한테 기어오르는 휴먼이나 쓰고싶다. 인생이 그냥. 으. 쓰벌. 뭐 그런 의...
for 겨울@rudnff 본성이 잔혹한 잣토 콘나몬 x 약혼녀에 대해 묻는 이사쿠 많이 사랑했나요? 젠포우지 이사쿠는 물었다. 잣토 콘나몬은 고개를 턱에 괸 채로 저를 돌아본다. 소리 없는 대답이다. 그건 군과 관계없는 일이야. 단호한 문장은 공기의 진동 없이도 가슴을 찔렀다. 그가 저런 눈을 할 때면 이사쿠는 고개를 들 수가 없었다. 남자는 고개 숙인 것...
푹신한 침대에 퍼져서 고로롱 코를 골며 자던 보쿠토가 묵직하게 올라타는 무언가에 슬쩍 눈을 떴다. 결코 작지 않은, 그러나 유연하게 흔들리는 형체가 가늘게 뜬 눈 사이로 어렴풋 보였다. 이게 뭐지, 하고 잠에서 덜 깨서 둔한 머리로 멍청히 생각했다. 세상에서 가장 무거운 게 눈꺼풀이라고, 힘들게 떴던 눈을 다시금 감자마자 가슴께가 따끔하게 물렸다. "아! ...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세계는 잔혹하다. 아무도, 그 어떤 사람도 당신의 편은 없다. 당신이 사랑하는 그 사람은 당신을 정말로 사랑하는 것일까, 아니면, 사랑을 이용해서 당신을 죽이려는 것일까¿ 평화로운 세계라고? 당신이 이 세계를 살아봤어? 보기에는 평화롭고 참 좋은 세상이지, 수박 겉핥기처럼 살펴본다면 물론 그럴 것이란다. 독재 왕께서는 이 세계를 평화로 보이게 할 것이니까,...
청록
그 일을 우연이라고까지 우길 생각은 없지만 역시 고의는 아니었기에 소경선은 녕국후가 입을 맞춘 손바닥을 오랜시간 내려다보았다. 단순한 장난이었다. 그 장난이 이렇게 될 줄은 소경선 본인도 몰랐으니 아무도 몰랐을거다. 혹, 천하의 주인을 바꾼다는 그 기린재자라면 알았을까? 호부견자. 처음은 안 들리는 곳에서 했을 그 말이 이제는 소경선의 귀가 있는 곳에서도 ...
2016년 2월 3일 위장자가 3월 1일 부터라...공산당보단 항일에 촛점을 두겠다는 날짜 선택ㅋㅋ자본주의의 패기넘치는 다급함이 느껴진다ㅋㅋㅋ어째 소환되서 왔는데 시간이 좀 걸리네.11시는...볼 수 있으려나... 2016년 2월 12일 (위장자 시대배경 설명 뀰 님 @tangerineoffall ) RT)태생이 본래 게으른 자로 설마 위장자까지 덕질을 ...
[보쿠토 코타로x아카아시 케이지] - 보쿠아카 전력 60분 6회차 주제 ‘잔혹동화’ ※ 아카아시TS 주의 ※ 모브아카 주의 “사장님…제발…” 얼굴이 이리저리 시퍼렇게 부어서 이미 한 쪽 눈은 형체를 알아볼 수조차 없는 남자가 제 앞에서 차갑게 내려다보는 이를 향해 간절하게 애원했다. 주저앉아 질질 끄는 다리는 보는 것이 괴로울 정도로 괴상한 모양으로 비틀려...
눈을 떴을 때 가장 먼저 보인 건 하얀 천장이었다. 적막이 온 몸을 눌러 짓눌릴 듯한 공간. 아카아시는 흔들리는 눈동자로 방 안을 둘러보았지만 생활감이라곤 전혀 없는 곳이었다. 묘하게 사람을 차분하게 만드는 그 느낌은 잠시 후 아카아시의 등골을 서늘하게 만들었다. 끌려오는 금속의 소리. 찰랑 거리는 체인의 소리가 더 이상은 옅은 잠에 빠져있는 것을 허락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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