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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모일. 소텐보리 포샤인. 포샤인이 캬바클럽 그랑프리를 제패하고, 인기 캬바클럽 가게가 된 후의 일... 보이 : AIKA 씨, 6번 테이블에 지명 들어왔~어요! 보이 : 키라라 씨ㅡ 4번 테이블에 지명 들어왔습니다. 유키 : 후~ 피곤해~! 코유키 : 유키 씨의 고안한 캠페인이 시작하고나서, 전보다 이상으로 잔뜩 손님이 오게 된거 같네요. 마지마...
2006년. 동성회 5대 회장, 테라다 유키오의 죽음에서 촉발된 동서 야쿠자의 대전쟁. 그 결착은, 용을 짊어진 두 남자의 손에 맡겨졌다... 진권파 A : ...스타더스트에서 키류 카즈마를 놓아줬다고 하는군. 고다 류지. 류지 : ... 진권파 A : 무슨 생각이지...? 설마 여기까지와서 두려운건가. (칼로 찌르는 소리) 진권파 A : 컥!? 진권파 B...
"뭐야! 당신이 쳐 놓고 왜 사과를 안 하세요!" "네? 무슨..." "야, 유빈! 너도 봤잖아, 말을 좀 해!' ...유빈은 한숨 쉰다, 모르고 그랬을수도 있지 연화야.. 화를 내는 연하를 진정시키며, 검정머리 남자를 쳐다보곤 사과했다 그 검정 머리 남자는 애써 웃는듯해 보였고 유빈은 그런 남자가 거슬렸다. 하지만 지금은 아직 진정 못한 연화가 먼저였기 ...
“선배!!” 저 멀리 현이 뛰어온다. 나에게로. 남들은 발목까지 오는 롱패딩이 무릎까지 오는 아이. 뭐가 그렇게 좋은지 웃으며 나를 향해 뛰어온다. 나는 그런 현을 보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웃음이 난다. 내가 살아있음을 느끼게 해주는 아이. 나는 오늘 그런 현을 실망시켜야 한다. 아니 울릴지도 모른다. 나를 좋아해 주는 저 아이의 마음을 멈춰야 한다. “선...
사람들은 각기 다른 생각, 다른 의지, 다른 목표를 가지고 움직인다. 그들이 나아가는 길은 하나가 아니지만, 나아가는 방향은 언제나 한 방향이다. 그들은 오로지 앞으로만 움직이며, 제자리에 멈춰 서거나, 역행할 수 없다. 그 길 위에서 얼마나 표류할지는 그들 자신조차 알지 못하나, 가끔씩 스스로 길의 방향을 바꿀 수 있다고 생각하며 다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
호그와트, 영국인만 들어갈 수 있는 다분히 치사한 학교. 보바통? 예쁜 애들이 많은 곳이라더라. 덤스트랭, 으우 여긴 제일 악질적이지. 순수혈통 마법사만 뽑는다니 이건 너무 차별적이지 않은가! 아무튼, 이제 우리 학교를 소개할게. '한국마법학교' 우리 학교는 오로지 아시아 출생 학생들만을 뽑고 국제마법연맹에 등록된 11개의 국가 중 마호토코로와 함께 동양인...
다자츄 60분 전력| 115. -첫 만남. 늑대와 빨간 망토, 여행을 떠나자 빨간 망토와 늑대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이야기. 작은 숲속의 마을, 혼자였던 나에게 보살핌을 준 사람과 함께 살아가고 있었다. 오자키 코요, 그녀는 내 유일한 가족이었다. 그런 그녀가 어린 내게로부터 항상 말해오던 것. "늑대를 조심하려무나, 츄야." "왜요?" "그는 위험하기 ...
연애, 인 _ 남양주시의 새벽 기온은 6도와 7도 언저리에 머물렀다. 날이 밝으면 금세 11도까지 오르기도 하지만 한낮이 될 때까지 임주윤이 깨어 있는 경우는 드물었다. 주윤이 눈을 뜨는 기온은 6도를 밑도는 정도로, 창문을 약간 열어 두고 창 쪽으로 머리를 기대 잠을 자다 보면 새벽 안개가 창문 틈으로 들어오는데 그는 미미하게 비릿한 안개 냄새를 맡고 눈...
trampoline “결론이 왜 그렇게 되는데? 내가 훼방 놓았다는 게 대체 무슨 소리야?” “최형석이 그랬는데? 너 아니면 그럴 이유 없다고.” “최형석이란 애가 대체 누구냐고.” 사진 찍은 애도, 이 친구들을 달려오게 만든 장본인도, 다 최형석이라는 이름이었다. 그리고 그거 몰래 찍은 거라 불쾌한데 좀 지워줄래. 배터리도 얼마 남지 않은 핸드폰을 꾹 밀...
붉다. 모든 곳이 붉었다. 아름다움을 자랑하던 순백의 도시가 불타올랐다. 붉디 붉은 화마가 내 발끝 언저리까지 다가왔다. 뜨겁다. 아니 사실은 따뜻했다. 추위 속에서 모닥불에 둘러앉은 것처럼 얼어붙은 내 몸을 녹여주 듯 따뜻하게 느껴졌다. 눈꺼풀이 점점 무거워졌다. 어째서 일까. 곳곳에서 들려오는 비명소리가 멀게만 느껴졌다. 분명 절망 어린 소리임에도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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