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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쓴 글에다가 굳이 후기라는 명목으로 사족을 붙여서 몇마디라도 하려는 사람이 있다?? 그런 사람이 바로 저에요 다섯 아빠 콘텐츠 보고 언젠가 꼭 한번은 써야지 했었는데 한 순간에 내린 삘로 14000자를 달릴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 글러의 원천은 진짜 삘 내림이에요 때를 놓치면 다시는 쓸 수 없기 때문에 무조건 달려야만 하는 못된 원천... 그러니 저는 ...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작가의 상상력과 날조로 이루어진 글입니다. 주의해주세요. 바다의 신에게 물로 공격을 하다니 이 얼마나 오만한 일인가. 분노한 포세이돈이 해역의 경계를 긋는 창 ‘트리아이나’로 ‘하늘을 잡아 먹는 물’의 힘이 담긴 수창을 막아냈다. 케일이 만들어낸 수창도 강했지만, <...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편은 전독시의 331화~335화와 백망되 최신화의 내용이 다량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창에 허벅지가 꿰뚫리고 유중혁의 [흑천 마도]가 심장에 꽂힌 아레스는 분노했다. 그러다 파스스슷, 소리와 함께 아레스의 화신체가 완전히 사라졌다. [성좌, ‘흉포의 군신...
36.여름휴가 섭민여름 휴가 시즌에 생각한 썰 ㅎㅅㅎ 오랜만에 여름 휴가를 받은 네투네들 그렇게 많지 않은 일자에 섭민은 걍 만나서 맛있는 거 먹고 서로 집가서 뒹굴거리기만 함 둘 다 그냥 서로 같이 있는다는 거에 만족할듯ㅠ 암튼 그렇게 소소하게 시간을 보내다가 민이 "이번 휴가도 이렇게 끝나네. 여름 휴가는 첨인거 같은데... 바다라도 다녀올 걸 그랬나?...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편은 전독시의 321화~331화의 내용이 다량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니놈은 누구지” 이전 회차에서 본 적 없는 사람은 김독자가 유일할 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김독자와 비슷하게, 허여멀건하고 약해보이지만 어쩐지 강단있어보이는 남자에게 칼을 겨눴다. “이...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5 “수고하셨습니다~!” 멤버들이 부산하게 흩어져갔다. 연습실 안은 희미한 땀냄새가 에어컨 바람을 타고 서늘하게 흘러다녔다. “제시야.” “… 네 형!” 빠르게 대답했다고 생각했는데, 리더의 눈에 떠오른 안타까움 같은 걸 보니 제시는 또 한박자 늦은모양이었다. 요즘은 이럴 때가 많았다. 제대로 된 생각 같은 건 하나도 떠오르지 않고, 희멀건 안개속에 의식...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편은 전독시의 309화~320화의 내용이 다량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46번 시나리오, ‘별의 증명’ 지금까지의 시나리오와는 달리 이것은 선택형 시나리오였다. 이는 ‘개인’으로 참가할지 ‘성운’의 자격으로 참가할 지 선택할 수 있다는 뜻이다. 김독자와 일...
전독시, 내스급, 백망되 크로스 오버입니다. 각 작품 별로 스포가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이번 편은 전독시의 306화~307화의 내용이 다량 포함되어있으니 주의해주세요. “그러니까 요약하면 케일이라는 사람을 찾으러 다른 차원에서 왔다. 이거잖아” “그리고 그곳은 시나리오도 성좌도 없다는 말이지?” “맞는데!” “시나리오랑 성좌는 처음 들어보는데! 그게 ...
"그러니까 한번 더 들러보는 건 어때요, 파티마? 형제끼리는 집에 한번씩 더 들러보는 게 좋을 거니까."아, 무슨 말을 들었는지 까먹었다. 리야와 비르투칸이 나를 빤히 보고 있었다. 둘은 쌍둥이라 구별하기가 쉽지 않지만, 눈빛이 달라 쉽게 구별은 가능하다. 둘 중에 누군가 혼자가 되어도 어쨌든 괜찮을 것 같은 고독한 늑대같은 눈빛이 비르투칸, 혼자가 되어버...
厘芜鹰 31 192 1 공백, 그리고 리우양 성씨를 아는 사람이 없다 이리저리 소문이 돈다 애비가 지조없이 씨를 치고 애미가 아무데서나 다리를 벌려서 나온 그 자식이라고 2 0831 3 새카맣게 불타는 시선 아무리 차가운 곳에서도 식지 않는 존재가 있다 멋대로 넘겨진 검은 머리칼 흘러내린 가닥이 눈썹을 덮는다 날렵하게 빠진 눈꼬리 끝이 내려간 짙은 눈썹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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