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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편은 트위터에서 썰로 연재하던걸 글로 풀어낸거라 다소 이야기가 굵직하게 흘러갑니다 :) 왕 들 의 남 자 01 세자 안은 왕의 적통이었으나 천성이 심약한 사내였다. 오히려 2년 뒤 희빈 양씨에게 태어난 찬이 더 사내다운 면이 있었는데 그는 조정에 휘둘리지 않고자 진즉 자원하여 전쟁터로 나갔다. 그러나 그 어미 양희빈은 야심가라 좌의정과 손잡고 기회...
지민은 새장 속의 새가 될 수 없다고 했다. "..............." 내가 원하는 건 지민이 얌전히 집에서 날 기다리며 아무도 만나지 않고, 소통하지 않고, 오롯이 나 밖에 모르길 원했다. 지민이 다른 사람에게 얼굴을 보여주는 것도, 세상을 알아가는 것도 내겐 너무 무서운 일이었다. 하지만 지민은 새장 속의 새가 될 수 없다고 했다. 지민은 며칠전부...
※본문에 등장하는 인물, 장소, 지명등은 실제와 무관하며 픽션임을 밝힙니다. f. 이눼눼 "전..정국??" "...어? 선생님?" 이녀석이 왜 여기에 있어? 황당함에 몸이 비틀거렸다. 쩍벌어진 입은 다물 기미가 보이지않았다. 그건 이 녀석도 마찬가지인지 어안이 벙벙해진 얼굴로 두눈만 깜빡이며 검은 후드를 내려보였다. 윤기나는 검은 머리와 동그란 그 눈동자는...
"맥주는?" 가볍게 손을 닦고 온 지민이 물으면 윤기는 냉동실을 가리킨다. 배달 온 치킨 박스 열어두고 컨저링을 선택하는 손이 긴장으로 떨렸다. 심신 안정용으로 커다란 치미 인형을 무릎에 두고 등에는 제법 큰 쿠션을 받쳐뒀다. 소리는 보통보다 작게. 평소엔 닫아 두는 커튼을 다 열어두고 조명도 있는 건 다 켜뒀다. 그리고도 무언가 모자란지 주변을 두리번대던...
* 오탈자 교정 없음. 모바일 작성* 초본 써놨던거 그대로 가져와서 썰체* 육아물 싫어하시면 스킵고잉2아빠의 하루일과민윤 잘 자다가 옆자리 쎄한 느낌에 부은 눈 뜨고 상체 일으키면 지민이 침대 옆에 서서 윤기 내려다보면서 스킨챱챱 바르고 있다.놀라서 억 소리 지른 윤기가 가슴 붙잡고 쥐미나 너, 너 왜그러고 있냐. 하면 일어나서 밥 먹어. 밥 먹구 포도 봐...
테마리의 책상에는 한동안 작은 상자가 올려져 있었다. 작은 리본과 크리스마스 트리가 그려진 하얀 상자. 보고 있노라면 가슴이 울렁거려 일에 집중이 안 됐다. 별 생각이 다 들었다. 시카마루가 나한테 이걸 준 이유가 조금이라도 나한테 호감이 있어서라면. 눈이 마주치면 웃어주고, 아침 식사를 권하고, 정사가 끝나도 저를 안은 채로 잠에 들던 모습들이 계속해서 ...
첫 글인데 어떤 말을 써야 할까 아주 빼어난 글솜씨가 있는 건 아니지만 그래도 하나씩 적어 나가 보려고 한다. 글은 맞춤법 검사기를 바로 돌리고 올리는 게 아니라서 오타 수정은 차차 이뤄질 것 같다. 지금 나의 마음가짐을 보면 그중에 있는 것은 떨림, 설렘, 기대, 책임감 보다는 여유, 자기독려, 타인의 반응에 너무 흔들리지 않는 꾸준함이다. 너무 부담 갖...
비밀번호를 달고 발행했습니다만 포타 비밀글 기능도 사라진지 오래고, 책이 나온지도 오래라 그냥 공개로 돌립니다:) 글로리데이즈와 어나더데이즈 사이의 이야기입니다. - 지미, 나는 락스타가 될 거야. 형은 언제나 웃으며 그렇게 말했다. 제가 철이 들 때쯤에는 이미 성인이었던 형은 낡은 가죽재킷을 입은 채 아버지의 유품인 스포츠카를 몰고 외출을 하곤 했다. 오...
※ 황제 과거 날조 有 ※ 노멀 8-16 스포일러 포함 “막내야!” 자신을 부르는 소리에 카르티스는 뒤를 돌아보았다. 자신과 똑같은 컬러링을 가진 – 금발과 보라색 눈 – 조금 연상의 소년이 카르티스에게 달려오고 있었다. 마주본 소년의 얼굴은 카르티스와 많이 비슷하지만, 자세히 곱씹고 보면 미묘하게 달랐다. 소년은 멍하니 공을 들고 서 있는 막내의 눈높이에...
“지민아, 너 오늘 오후 수업이지. 그럼 학교 갈 때 나랑 같이 나가자.” “너 오늘 학교 갔다 오지 않았어?” “조별 과제 때문에 다시 나가야 해.” “아, 그래?” 태형이 혼자 늦은 점심을 먹고 있는 지민에게 다가와 물었다. 멍하니 앞을 보며 밥을 씹고 있던 지민은 잘됐다는 생각이 들었다. 학교가 가깝다고는 해도 혼자 가면 심심하니까. 지민이 그러자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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