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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미수반 각님! 생존일지 보다가 그리고 싶어져서...ㅎㅎ 친구한테 짤로 쓰기 좋은 그림^^7 기침하고 해말게 웃으시는 각님 >< 타블렛을 샀습니다! 샀다구요!! 꺄아악 경위니임!!! 트레 사용인데...우리 뜰림인데...현재 트레 사진이 다른곳에 있어가꼬.... 각님 퇴폐미 보고시퍼따... 잠자는 이불속의(?) 잠뜰님 뜰림!
※ 독백에 가깝습니다........ ... 아무튼 아니에요 안보시겠지? 처음부터 애정을 비추어 낼 생각은 없었다. 서서히 가까워지는 것마저 어색했고, 싫었다. 제 목에 상처를 낸 것마저 싫었고, 하나부터 열까지 자신의 말을 부정하는 것또한 싫었다. 싫을 수 밖에 없었다. 부모님의 품 속에 안겨있을 시기에 차가운 바닥에서 사라져 끊어질 듯한 숨을 간신히 붙잡...
남자가 남자로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저희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 자신에 받았느니라 (롬 1:27). 지극하게 평범한 집안에서 바라볼 곳이라곤 하늘 위에 있는 누군가에게 가족의 평안과 건강을 염원하는 일. 금전적 행복은 신성의 모독이라 일컫는 집안에 누구도 이게 다르다고틀리다고 말해 주지 않는 독립적이지 못한 곳에서 살기를 몇 년, 이게 맞는 건...
이하 찬오녀
모모나: 나는 이주연씨가 너무 싫었어. 처음부터. 그런데, 내가 안 가면, 무스부언니가 대신 결혼을 당하게 될까봐 그랬지. 주연: 너, 내가 무스부를 타겟으로 했던 건 어떻게 알고 있냐? 모모나: 네 비서, 아니지. 옹성우 오빠가 알려주던데. 이제 말하면 될 것 같은데. 왜 민현오빠를 죽이고, 기억을 지우면서까지!!!!!!!!!! 네 욕망을 분출하고 싶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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不死身の少年 及川 徹 x 影山 飛雄 w. 여행자 0. 토비오, 내가 말하지 않았니. 욕조 안에 누워있는 시체가 입꼬리를 올렸다. 뻣뻣하게 굳은 얼굴 근육이 움직이는 장면은 보기 좋지 않았다. 일그러진 표정이 보기 싫어서 오히려 얼굴을 쳐다보지 않았다. 그것을 아는 시체는 말을 이었다. 피내음이 가득한 욕실에서는 사후경과를 기다리는 시체와 그것을 소생시키려고...
"영애 양이 찾으십니다." 석우의 말에 재윤은 헝겊으로 문지르고 있던 총을 내려놓았다. "들어오시라 그래." 이사님- 거대한 문을 열고 나온 영애는 곧 끊어질 듯한 갸냘픈 목소리를 내어 재윤을 불렀다. "죄송해요, 이렇게 불쑥 찾아오려던 건 아닌데.." "아닙니다. 영애님." 재윤은 움푹 들어간 보조개를 뽐내며 자신이 지을 수 있는 가장 최선의 미소를 지었...
호밀은 보안관 일 하기전 호밀밭지키는 쿠키였을때, 호밀밭 턴 쿠키들을 잡아다가 자신의 총으로 쏴죽여봐서에밭 구석구석에 묻어둔 그들의 시체나 죽기전 그들이 들고있던 소지품이 많았겠지.그러나 호밀은 죄책감을 가지지 않았음. 자신이 한 행동을 정의라고 여기며 그에대한 행동은 옳다고 겉으로 포장하고 덮으며 황금으로 물들여진 호밀밭을 바라보며 뿌듯해 하는 놈이었지....
※ 필자는 인문학적 소양이 부족합니다. 저는 이과라서 죄송합니다.. 그냥 괴로워하고 싶어서 씁니다. ※ '다시 읽기'시리즈에 포함하지 않은 이유는 완결작이 아니라서.. 일단은 그냥 잡설입니다. 사실 필자는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이하 문송안함이라 표기하겠습니다.-이라는 작품은 독자가 이과라면 상당히 죄송해질 수 밖에 없는 세계관으로 ...
개구리는 무섭잖아요... 저, 저는 그런거 싫어요... 물가였다. 매년 물고기와 더불어 개구리와 두꺼비가 자주 보이는 강가였다. 컵스카우트로 추정되어보이는 아이는 풀숲을 다닐때마다 항상 자신이 없는 모습을 보였다. 저와 맞지 않는듯한 눈치였으며, 특히 개구리를 볼 때면 어느 한 아이 뒤로 숨고는 했다. 그 아이에겐 세상이 무서운 것 같았다. 그렇게 크고 어...
“왜 오늘 비가 오는 거야. 일기 예보에선 비 안 온다고 했는데.” “그런 시기니까 어쩔 수 없잖아? 할 수 있는 걸 하는 수밖에 없지.” “가끔 카난이 지나치게 옳은 말 할 때면 조금 재미없어.” “무슨 의미려나?” 잔뜩 심통 난 표정으로 책상에 앉아 카난이 긋는 선을 보고 있던 마리가 대답 대신 고개를 창가로 휙 돌렸다. 손을 멈추고 몸을 살짝 돌려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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