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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간단하게 썰풀었던 것들 낙서입니다! 길어서 아래에 따로 첨부함 유사쿠 미친넘... 아래 도이손은 그냥.. 끼워 팔겠습니다 따로 올리기가 귀찮아서 봐주세여도이손도 진짜 진짜 맛있다고요 원래 리코마랑 세트상품임 요 아래는 19금 리코마 ^.^ 낙서입니다. 비계 팔로하신 분들은 이미 다 보셨으니 결제 안하셔도 됩니다.. 주의!!! DV 리코마 있음
모든 것이 끝났다. 아니, 엄밀히 말하면 이제 시작이라 해도 문제 없겠지. 보고 있을까, 세상은 너무나 빨리 움직이고, 또 아무렇지도 않게 지나가고 있다. 너의 죽음이, 다른 이들의 죽음이 있었는지 알기나 하는 건지 아무렇지도 않게... 또, 아무렇지도 않게... "거기선 뭐 하고 있으려나." 들리지도 않을 말을 중얼거린다. 무덤 앞에 이렇게 삐딱하게 앉아...
주제를 모르고 기대를 걸면 그 끝이 얼마나 추한지, 나는 잘 알고 있다. 후덥지근한 여름 공기가 살갗을 파고드는 것처럼 느껴지던 날 뼈저리게 깨달은 것이었다. 얄팍한 유카타 천의 감촉. 안그래도 검은 머리칼에 유카타 색까지 검정이면 너무 칙칙하지 않겠냐며 엄마가 골라준 감색의 유카타는 금빛의 수가 놓여져 있었다. 이렇게까지 힘 안 줘도 된다니까요, 엄마도 ...
제발...이 세상에 칼존조 파는거 나뿐이냐 어흐흑
원작에서 현대 고등학생(3Z 아님)으로 환생한 설정의 반타카(반타카반). 원작 시절보다 좀 더 서로에게 다정하고 애틋하다는 설정. 쓰는 중에 저질스럽거나 상스러운 표현이 쓰이게 될 가능성이 있으므로 주의하시길 바라나 제가 무엇을 해도 은혼 원작의 반도 못 따라갈 겁니다. ---------------------------------------------- 중...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6. “학교 갈래!” “왜 갑자기?” 같이 있고 싶어서라면 분명 막시밀리언은 안 된다고 한다. 뭐라고 해야 같이 갈 수 있을까, 리하르트는 빠르게 머리를 굴렸다. "형이 하는 공부가 궁금해." "내가 하는 공부?" "응, 엄청 열심히 하니까 어떤 공부인지 궁금해졌어." 막시밀리언은 살짝 당황스러웠다. 무역이란 세상에 관심 없는 리하르트가 관심 가질 만한 ...
어...VH 적힌 거 보면 아시겠지만....그럼에도 언급합니다. ⚠️전에 쓴 탈옥(그나마 있던 희망 몇스푼)썰 보다 더 진한 에스프레소 3샷 수준의 우울감과 찌통이 있습니다.⚠️우울, 찌통. 억지로 가사에 끼워맞춰서 어색함 다분합니다. 예...망썰주의보 발동합니다(사이렌)ㅠㅠ⚠⛔ 헨리의 시점에서 노래가사 논문짜깁기 하듯 짜맞춘겁니다. 즉, 가사짜깁기라 깔끔...
유키치 황조가 다스리는 평화로운 무장제국. 후쿠자와 유키치 19년의 어느날. 어느 한 고을의 변두리에 위치한 언덕위에 두 소년이 다정히 손을 잡고 앉아있었다. 소년들의 이름은 다자이 오사무와 나카하라 츄야. 오래된 친우처럼 보이는 그들은 놀랍게도 연인이었다. 귀족과 평민의 혼인은 용납되나, 동성 간의 혼인은 금지되어있는 무장제국에서 그들은 서로 사랑함에도 ...
약 제록썰 나 그런 거 보고싶음 용제건하고 김신록 결혼 소식에 분노한 호족들 용제건 불러놓고 으르렁거리는데 거기서 얌전히 차만 호로록거리고 잇던 조의신한테 이 결혼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고 대뜸 묻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 (나는...갑자기 왜?)황: 대답해 봐라 조의신 어떻게 생각하지?용: (기대에 찬 눈빛)김: (슬쩍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눈...
학자라면 분류를 좋아하기 마련이지만, 정신의학자들의 그것은 유치하기 짝이 없다. 우울하면 우울장애. 불안하면 불안장애. 환자들의 공통점을 관찰하고, 왜 그런 특징을 가지는지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것이 고작 그들의 학문이다. 물론 이보다는 심오할 것이다. 하지만 내 지식은 정신과에서 격주로 15분씩 상담하며 주워들은 게 전부다. 아는 만큼 보이는 법이기에, ...
당신을 처음 보았던 그날을 기억한다. 그날, 당신과 처지가 같은 아이들과 함께 빈말으로도 곱다,그리 말할 수 없을 우스꽝스러운 꼴을한채 서있던 당신을. 다리는 서는게 고작, 팔은 제 옷깃을 잡는게 고작일정도로 비참한 몰골로있던 당신은 흡사 이야기속의 비참에 빠져 죽었다는 주인공을 떠오르게 했었다. 하지만 그 얼굴의 안광만은 유독 형형해서. 그래서 난 말했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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