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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약간의 수정 O 권태기 - 보쿠로리에 권태기 온 직군 보쿠토랑 그 사이 쿠로 채가는 리에프 보고싶다.. 파견 나갈 일이 많다고 며칠 집을 비우다가 이제 당연한듯 이 삼주는 전날 통보해버리는 권태기 온 보쿠토랑 아직 여전한 마음인 쿠로오.. 집에 와도 대화도 안하고 쿠로오가 있는 둥 없는 둥 구니까 쿠로 마음에 상처 안날 날이 없음 권태기 온 건 어느정도 알...
린네, 오래전 작가의 꿈을 버린 어른은 글에 대한 천부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었다. 오로지 살기 위해 펜을 놓고 검을 잡은 사실이 무색하게도 그는 펜 끝에서 창조되는 그만의 세계와 역사들을 사랑했고 일생 내내 자신의 신념을 위해 검을 휘두른 전쟁 영웅의 삶보다는, 몇 날 며칠 글을 써내리며 녹초가 된 평범한 작가의 삶을 꿈꿔왔다. 뭐 이젠 너무 늦어 돌이킬 ...
어디서부터 얘기해야 할까요? 편지를 써본 것도 너무 오래되었거든요. 익숙하기도 하고, 낯설기도 하고, 기분이 이상하네요. 어쩐지 두근거리는 것도 같고. 나쁘진 않아요. 다행이죠. 일단 이것부터겠네요. 찾아와주셔서 고마워요. 당신이 온 걸 모를 수도 있겠어요. 제 종은 울리지 않으니까요. 고의는 아니겠지만, 미안해요. 전 종한구예요. 당신이 아는, 당신을 아...
아침이 밝았고 지민은 눈을 떴다. 눈을 뜨자 눈에 보이는 건 익숙한 제 방 천장. 안도한 것도 잠시, 고개를 돌리자 보이는 잠든 윤기의 모습. 그리고 스쳐지나가는 어제의 기억. 잠에 취해 분명 제가 윤기를 붙잡았다. 집에 가려는 윤기를. 하나하나 떠오르는 후회 막심한 기억들이었다. 자고 있는 윤기 때문에 소리없는 아우성만 지를 뿐인 지민이었다. " 아.. ...
“내가 왜 아저씨야?!!!!!” “누가 그렇게 음흉하게 보래요?” “아니, 뭘 또 내가 음흉까지 했어?!!!!!” “엄청, 찐득하게 쳐다보던데?” 그렇긴 했을 지도. 찐득하게 보긴 했지. 보기 좋긴 했다고, 지민은 정국을 보며 다시 입맛을 다신다. 여기가 회사가 아니었으면, 지금이 일하는 중간이 아니었으면, 얼마나 좋았겠냐고. “그래서, 옷은 첫 번째 걸로...
센티넬X가이드 버스 AU *트리거 유발 주의 w.ㅁㅇ 퍽-! 서류철이 얼굴로 날라와 뺨을 후려갈기고 아래로 떨어진다. 무감한 표정으로 떨어지는 서류철을 바라보고 있자면 온갖 욕설이 귓가로 날아와 꽂힌다. 이럴 때면, 팀장이라는 인간과 같은 언어를 쓰고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통탄하겠는. "니 새끼가 제정신이냐?" "시정하겠습니다." 전혀 반성하고 있지 않지만...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알지 모르겠지만, 간부라는 자리까지 올라가는 길은 그 전의 계단들과는 성질이 약간 달랐어. 그 누가 보아도 인정할 만한 공로를 세워야 했고, 그 만큼 마피아에 헌신하는 행적을 보여야만 했어. 누가 뭐라 해도 그 다섯 개의 자리는 압도적인 재능과 타고난 천부적임이 필요한 곳이었지.보통 세운 성과가 괜찮고 이능력이 좀 받쳐주는 편이라면 스무 살 초반에야 될까 ...
*뇌절로 갈기는 드림썰 / 원작파괴 있을지도 모름 *카게야마 토비오|쿠니미 아키라|하나마키 타카히로|오이카와 토오루|이와이즈미 하지메|마츠카와 잇세이|후타쿠치 켄지|우시지마 와카토시 카게야마 토비오 여주는 토비오보다 한학년 선배. 2학년때 카라스노에 전학와서 우연히 길 잃고 체육관까지 갔다가 토비오랑 만나게 됨. 여주가 토비오의 천년의 이상형이라 한눈에 반...
0. 인간은 언젠가 결국 죽게 되고, 그러면 별이 된다고. 엄마가 돌아가셨을 때 아빠가 그렇게 말해주었다. 어릴 적의 멋모르는 나는 그걸 곧이곧대로 믿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 아닌가, 어쩌면 그건 날 위한 게 아니라 아빠, 자기 자신을 위한 말이었을지도 모른다. 자기 자신을 위로하기 위한 동심을 가득 담은 환상 같은 말. 어느 정도 자라고서는 그게 말...
달력에 또, 빈칸이 하나 지워진다. 벌써 네 장 하고도 열일곱 개. 마지막 휴가로부터 그만큼 엑스 표가 쌓였다는 건, 곧 제 연인을 못 본 지 네 달 하고도 십칠 일이 되었다는 뜻이다. 테일러 바렛은 본래 무언가를 두고 초조해하지 않는 사람이었으나 이번만큼은 예전과 조금 다른 모습이었다. 생전 하지 않던 날 지우기며, 잘 읽어나가던 책을 처음부터 세 번이나...
** 9/3(금) 시장 전략최근 전략이 개똥망SHIT이라 뭐라 할 말이 없습니다. 먼저 사과의 말씀부터.. A/S부터 : 기본주택 관련주. #범양건영 의 큰 폭의 하락. 기존에 주도주이긴 했지만 사실 신규진입이 쉬운 자리는 아니었고 혼자서 이격이 크게 벌어진 상태였기 때문에 오늘 하락에, 월요일 급등 시에 들어간 분들은 수익을 반납하는 정도이고 위에서 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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