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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애인과 강릉 바닷가로 한 달 살기를 왔다. 여행 첫날 숙소에 도착해서 한동안 먹고 마실 식료품을 샀다. 식료품과 짐을 정리하고 나니 사람 사는 집 같았고, 짧은 기간이지만 애인과 동거하는 기분이 들어 좋았다. 여행 오기 전에도 일주일에 5일 이상을 만났는데, 같이 사는 건 또 다르잖아. 항상 옆에 있는 느낌. 떠나거나 떠나보낼 필요도 없이, 앞으로도 함께 ...
각자만의 미싱에 몰두 하고 있는 미싱사들 조용히 들려오는 카세트 테잎 노래 소리
푸른 들판 강둑에 세워진 낡은 트럭 그 안에서 잠든 나이 든 기사
오늘의 제목은 지금으로부터 몇 년 전, 나를 떠올리면서 세라가 지어준 문장이다. 그리고 여전히 애정이 가는 말. 요즘은 수면제를 먹어도 통 효과가 없다. 하얗고 동그란 알약 하나, 길쭉한 알약 하나 그리고 복숭아 빛이 나는 알약 하나. 총 세 알의 약을 입에 털어놓고 나면 우주에 둥둥 떠다니는 것 같다. 내가 바라보고 있는 사물도 집에 발을 붙이고 서있는 ...
오른손 손가락이 어제부터 자꾸 꺾여서 사범님이 테이핑을 해주셨다. 테이핑 하는데 정확히 5분 걸림. 사범님이 MMA 하던 시절 글러브 안에 하던 테이핑이라고 한다. 원래는 주먹에 뽕을 더 넣어야 된다고 했다. 오늘은 50대50과 데라히바 스윕, 마지막 시간엔 노기를 했는데 50대50은 매우 흥미롭고 재밌고 또 써먹고 싶지만 막상 스파링 때에 각도 안나오고 ...
최대 지출이 500원짜리 불량식품이었다. 기분내고 싶은 날이 가끔 찾아오면, 긴장하며 고른 500원 닭강정. 닭강정이라 하기 민망한 수준의 양념된 튀김옷을 사먹으면, 나름 기분이 났다. 정말 제대로 기분내고 싶을 땐 300원 아미노쿨 음료수를 추가했다. 그건 정말 사치였다. 그런 초등학생은 자라서 성인이 되었다. 초등학생 때보다 돈은 더 없는데, 집 가는 ...
깊지만 산뜻한 자아를 가지고 싶다. 사람을 궁금해하고 탐색하고 남 이야기를 들으면서 지치지 않고 상대방의 마음을 헤아리고 싶다. 고 생각을 하는 중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파악하고 깊어지는 시간은 끊임없이 나를 파고들어야 하고 나를 짚어야 가능한 일인데, 시간도 여유도 없어서 계속 옅고 흐릿한 사람으로 지내는 게 요새는 좀 초조하고 안타까운 거 있지. ...
저에게도 최애커플 솜인형이 생겼습니다! 쵱컾솜!! 원래 최애캐나 쵱컾 구현은 하지 않으려고 했는데 무간도 금영영인이 너무 좋아서 지금을 즐기기로 했어요 😂🎵 사실 넨도개조나 포켓구관도 살짝 생각해보기는 했는데 동글동글한 솜인형들이 넘 귀엽더라구요…✨ (헤어스타일 구현에 대한 것도 머리 아픔ㅋ) 솜인형 만들기에는 외국 공장 컨택, 국내 개인 커미션, 국내 공...
나는 언제나 특별한 사람이 되고 싶었어요. 나는 아름다운 브론즈 머릿결도 없고, 오묘한 푸른 눈동자도, 유일한 음색도, 멋진 춤 실력도, 비상한 머리도, 사람들을 끄는 매력도, 떼 돈을 버는 능력도, 글을 쓰는 재주도, 천재적인 연주 실력도, 꾸준한 그림 실력도, 화려한 이력도 없죠. 그 밖에도 특별함을 지닌 사람은 이 세상에 정말 많아요. 그저 바라보기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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