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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 중추절에도 한국 추석처럼 가족끼리 송편만들어먹는지 아닌지 모릅니다 ※ 월병 만들때도 예쁘게 만들면 예쁜 애기 낳는다는 말 있는지 없는지 모릅니다... 아마 없을듯 사반 입덕한지 2주정도 됐는데 이렇게 빨리 뭔가를 연성할줄 저도 몰랏습니다. 행복한 추석연휴 되세요! 절대빙추해
오늘 식당이 한가해서 다행이었다. ‘안 그랬으면 당장 오늘 밤부터 찌라시 나돌아다녔겠지.’ 안내 받은 한갓진 방 안에서 (-)는 여전히 훌찌럭, 눈물을 흘리고 있었고 나머지 세 사람은 그런 (-)의 눈치를 보고 있었다. 그런데 이렇게 가만히 쳐다만 보는 것도 이상하다. 어색한 분위기도 좀 풀고 궁금한 것도 물을 겸 코노하가 아카아시에게 말을 걸었다. “너는...
(리네이밍 망상썰이라 음슴체 주의) 20대 초반, 대학생 주헌은 아기를 너무 좋아해서 유아교육과에 들어갔음. 근데 주헌이가 속해있는 유아 교육과에는 2명의 남자 외 나머지는 전부 여학생들밖에 없었음. 2학년인 주헌과 위로 4학년 남자 선배 딱 한명 뿐 그 외 남자가 정말 아무도 없었지, 게다가 그 선배도 졸업반이라 계속 실습 나가느라고 별로 친해지지도 못하...
₁ 가인, 카니발 " 기적을 일으켜보자고요! 자, 들어요! 하나, 둘, 셋. " 눈부신 것들은 대개 영원할 수 없다. 한계성을 깨닫는 즉시 범접할 수 없는 곳으로 치솟거나, 추락을 택하고 진창 속으로 고꾸라진다. 얼굴을 완전히 가린 가면을 쓴 이가 푸른 시선을 들어 올렸다. 여상스럽게 가면 위를 더듬던 고운 손이 일순 멈추고, 그대로 가면을 감싸쥔다. 가려...
순복님이 주신 소재 : 집착 + 재벌공 우시지마.. 집착 재벌공을....쓸 수 있을까..흑흑 0. 이건 얼마짜리 시계일까. 누구 덕분에 명품 알아보는 눈을 슬슬 가지기 시작한 이와이즈미는 제 몸에 닿는 손길을 거부하지 않았다. 솔직히 가격 따윈 무시하고 냅다 벗어 던져 발로 뭉개고 싶은 심정인데 그랬다간 저만 손해 보는 꼴이라 참을 수밖에 없었다. 얼른 끝...
* @this_my_lover * 트위터 썰 백업 오타 有 * 추후 글로 업로드 할 가능성 有 * 엄청 짧아요 강징은 강염리의 기일 날이면 연근 갈비탕 한 그릇과 화풍주 한 잔을 준비할 것 같지. 향을 피우고 예를 갖춘 뒤 천천히 입을 여는 강징. "누님, 벌써 10년입니다." 강징은 숟가락을 연근 갈비탕에 올려 놓으며 다시금 말을 이었어. "평안하시지요....
루드의 후손이 레이켈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 근거가 꽤 있는데 뇌피셜로 이어붙인 것이니 다들 정신줄 단디 잡으세요! 1. 미스티와 레임지. 일단 페이트코어가 평행세계이니 미스티=레임지가 맞다고 봅니다. 정확히는 레임지의 '조상' 혹은 '전생'이 미스티인 것입니다. 현재의 레임지는 레이켈의존증. 죽을 때의 대사도 '레, 레이켈...'이니 말 다 한 거죠. 물...
티아는 자신을 따르는 수 천 개의 시선을 알고 있다. 그리고 그들이 어떤 생각으로 자신을 지켜보는 지 알고 있다. 티아는 지금 이 순간 하데스의 눈에서 기록을 읽는다. 사랑도, 추종도 담기지 않은 시선. 그것은 기록을 넘어선 파악이고, 가늠이며, 우리 두 사람의 위치를 바꿀 정보가 아니었을까. 나를 이해하고자 할 것도 아니면서, 나를 대응할 방법을 찾고만 ...
※ 수유주의(?) 이리 단 것이 사랑인데, 쓴 것조차 사랑이라 하는 구나- 4 - 연화오의 아침은 운심부지처와는 다르게 좀 더 느긋한 진시에 시작된다. 허나 운몽주인 강만음은 어릴 때와 달리 성장하고나선 잠귀가 밝아지고, 성정이 흉악하단 소문처럼 화가 많아 그보다 더 이른 묘시부터 시작했다. 그건 십여년을 훌쩍 넘기고도 변함이 없어서, 강만음은 새벽 닭이 ...
질문을 올려놓고 5시간째. 답변이 없다. 허무맹랑한 소리나 초등학생이 지어낸 얘기처럼 보여서일까. 하지만 진짜다. 학교가 끝나고 다른 약속 하나 없이 곧바로 집으로 직행한 찬미가 본 것은, 낯선 여자. 간편한 차림의 여자는 볼 것도 없는 냉장고를 열고 심각한 얼굴을 하고 있었다. 핸드폰을 손에 꼭 쥔 찬미는 여차하면 신고를 할 생각이었다. 여자가 자신이 주...
하윤은 무슨 일로 양복을 입었고, 갑갑해서 늘 풀어헤치던 넥타이도 멀쩡했다. 물론 건물 앞에서 아름이, 잔소리와 함께 매무새를 단정해주기는 했어도 크게 거슬리는 차림은 아니었던 것이다. 늦지 않게 결혼식장에 들어가고, 축의금을 넣으며 식권으로 바꾸는 과정에서도 하윤은 웃음을 잃지 않았다. "정말 괜찮겠어?" 아름은 옆에 서있던 하윤을 살짝 팔꿈치로 툭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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