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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7월..좀 남았넹 나도 드디어 내일 다른 뮤지컬 본다... 한잔술까지 진짜.. 오 모야 생각보다 안 어둡네 ㅋㅋ 이랬는데 ... 디비디주세요 심장이 찢어질 것 같애 기계를 끄듯이..아무런 가책도 없이 잘 이해가 안되었었는데(우리빅터가얼마나고통스러워했는데그게무슨소리야) 부품 끄듯이 꺼버린게 맞음 크리처를 하나의 생명으로 인정하지 않고 인간에게 해가 되는 존재...
순서: (1) 커미션 설명서 (2) 샘플 (3) 신청 양식 (4) 옾챗 커미션 설명서 - 본 커미션은 마감 기한을 지키기 위해 슬롯제로 운영하는 작명 커미션 입니다. 마감 기한: 당일~10일 (개당) 🐇 🥕🥕🥕🥕(🥕 ->🐇) - 본 커미션의 가격은 0.3 입니다. - 작업 시 총 5가지의 이름을 드립니다. 캐릭터의 이름을 받으실 때, 남은 이름은 다른...
묘화 성별-여성 나이-21살 (만으로 20살) 키-152 몸무게-39 직업-정신병동 의사 생년월일-2002년 2월 14일 온몸에 상처가 많으며 항상 붕대를 감고다닌다,오드아이이며 특이동공이다
묘화는 의사였습니다. 그것도 유능한 정신과 의사였죠. 하지만 너무 많은 환자를 본 탓일까요. 결국 환자를 링거로 내려치며 공격하게 되고 묘화는 자신이 환자가 되어버립니다. 결국 집으로 돌아간 묘화는 잠에듦니다. 이후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도 모르고요. 일어나니 사람들의 비명과 인간이 아닌 것들이 밖을 돌아다녔습니다. 다행히도 묘화는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집에...
파랑, 푸르디푸른 여름하늘보다도 푸른 것이 있을까? 유리병, 배, 자갈돌, 해초, 물고기들을 실어 지평선 너머로 쓸어 넘기는 파랑 파랑, 너는 액정 너머 파도를 봤어 파랑, 너는 창문 너머 파도를 보고 싶어 했어 파랑, 너는 병원 벽을 바다 그림으로 채우기 시작했어 파랑, 너는 내가 준 유리병을 좋아했어 파랑, 너는 유리병에 수많은 종이학과 한 편지를 넣었...
하늘과 땅이 같은 백색이 되었다. 만물 위에 하늘의 파편이 쌓였다. 천지의 구분이 사라진 고요함, 탄식소리마저도 삼켜져 어딘가 묻혀있겠지. 땅에는 발자국이 잔뜩 남겨져있는데 하늘은 일렁이기만 할 뿐이었다. 겨울엔 태양의 빛이 약해서 하늘의 조각이 가라앉는다. 하지만 하늘은 너무나도 차가웠다. 세상을 높은 산에 묻힌 관처럼 만든다 겨울은 지나가고 돌아오길 반...
잠자길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이 이야기를 바친다. 이는, 이것이 나의 어릴 적 이야기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벤조디아제핀, 벤조디아제핀을 아는가? 몽유병환자에게 처방하는 약물이란다. 그들은 환자가 아니다. 이탈자이며 방랑자이다. 허나 무엇을 이탈했으랴? 몸에 갇혀있지 않느냐? 죽음을 무서워하던 한 이는 춤을 추기 시작했단다. 너무 옛날이야기라 그의 표정이 기억...
가을이다 시간은 일직선으로 흐르던가 가을은 계속 돌아오고 다시 돌아온다 너무나도 커다란 원을 그리고 있어 직선으로 보일까 어쩌면 알 수 없는 도형을 그리고 있을지도 모른다 애초에 시간을 도형에 꿰맞추는 것부터 잘못되었나 나무들이 이파리를 치우며 앙상한 몸을 드러내기 시작한다 아방튀르, 인간은 보이지 못하는 속내 나무들은 부끄럼 없이 곧게 뻗어 모든 가지를 ...
22세기엔 다들 대형마트나 인터넷 쇼핑을 좋아하지만 나는 때론 작은 구멍 가게를 가보는 것을 즐긴다 시간이 낡아 발목이 묶인 듯한 새장 속 반짝이는 시간 조각 몇 개를 종이쪼가리와 교환하는 것은 꽤 즐겁다 22세기에 만난 셸레그린 부인의 가게 또한 그런 가볍고 명랑한 마음으로 방문했다 밟혀 일그러진 올리브 같은 색의 간판에 멋드러진 금빛으로 글자가 쓰여 있...
해를 품에 안으려 활짝 펼친 수많은 꽃잎들 그 모습이 마치 금관악기와 같아서 너는 너의 장송곡은 해바라기가 연주했으면 좋겠다고 말했어 네가 곧 죽는 사실은 푸른 여름에 눈이 오는 것과 같이 너무나도 터무니없어서 전혀 믿고 싶지 않지만 너는 지고 있었어 수척해진 몰골, 빛을 잃은 머릿결, 항상 땅을 주시하는 눈 우리의 여름에도 눈이 내리기 시작했구나 너의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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