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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두 귀요미는 없는 법. 정우는 오늘도 저 옆에서 밥을 먹고 있는 재현을 째려본다. 얌전히 먹고 있는 게 정말 고양이 그 자체였지만, 정우는 이조차도 마음에 들지 않았다. 재현이 들어오고 나서 자신의 사랑이 뺏겼다고 생각하니깐. 이 둘은 첫 만남부터 예사롭지 않았다. 그날은 유독 비가 많이 오던 날이었다. 평소보다 늦는 여주에 정우가 시계를 봤다 ...
우성이 명헌에게 하는 얘기를 무심코 엿듣게 된 동오는 먹고 있던 음식에서 돌이 씹힌 것 마냥 껄끄럽고 찝찝한 기분이 들어 발걸음을 멈추게 되었다. “요즘 아버지랑 잘 연락이 안 돼요. 전화하면 항상 어디 나가 있느라 집에 없다 그래요. 어딜 그렇게 바쁘게 다니시는지 모르겠어요. 안 그래도 곧 있으면 미국에 가서 연락하기 더 어려운데…….” 동오는 미국이란 ...
(※본 프로필은 수시로 업데이트 됩니다.) 『 고요 속의 촛불이 꺼지면 』 [어줍잖은 동정도 때론 폭력이 돼. 그러니까 더는 나한테 친절하지 마.] 살갗에 스치는 빗방울마저 아렸던 외로운 사내가 있었다. 이름 이시우 Lee Siwoo 저 이(伊), 옳을 시(昰), 만날 우(遇) 부모가 붙인 '후회 없을 옳은 만남'이란 뜻의 첫 번째 이름이다. 얼룩진 끈 본...
*나견의 부상에 냉정하게 대처하는 듯하면서도 전혀 그렇지 못한 지우스 이야기 기사나 그에 준하는 자들은 오감 모두가 민감했다. 시각만이 아니라 청각, 촉각, 미각, 후각. 그들은 보통은 알아채지 못할 사소한 흔적도 빠르게 발견하곤 했다. 사소하게는 오늘의 식당 메뉴가 무엇인지를 누구보다 금방 알았다. 우유와 달걀의 고소함, 설탕의 달콤함, 풋풋하고도 살짝 ...
두툼하고 큰 류청우 손에 푹 담기는 뵤햄찌 보고싶다. 하얗고 보드라운 털에 연갈색 줄무늬 손등으로 살살 쓰다듬는 청우. 손에 열 많고 뜨끈해서 종종 손 안에서 잠듦. 배세 피곤한 날에 김 풀풀 나도록 따샤하고 흰 가운만 입은 채로 방에 들어오면 류청우 자연스럽게 손바닥 모아서 갖다 댐. 햄찌로 포옹 변해서 새끼 손톱보다 작은 햄찌 손 두툼하고 굳은살 박인 ...
뿡뿡이들 TALK 4. 그래서 나랑 키스한 사람이 누군데(2) "우으읍.." 눈부신 햇살에 눈이 떠진 여주는 몰려오는 메스꺼움에 입을 막고 헛구역질을 한다. "깼냐" 벽에 몸을 기댄채 앉아서 여주를 바라보는 도영이었다. "ㅇ..왜..너가..여기 어디야..?" 예상치 못하게 자신의 눈앞에 있는 도영을 보고 여주는 깜짝 놀란다. 그리곤 갑자기 이불 속에서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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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 이진욱이랑 안 놀면 안 돼?" "어? 내가 언제 진욱이 형이랑 놀았어? 그냥 얘기만 하는 거지." "그냥 얘기만 하는 것도 싫은데..." 장하오는 말끝을 늘이면서 한빈을 초롱초롱하게 쳐다봤다. 성한빈이 이 표정에 약하다는 걸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아... 그렇게 보지 마. 동료 배우 선배님인데 어떻게 얘기를 안 해?" "이진욱이 한빈 좋아하는 ...
- 작정하고 클리셰 요소만 씁니다. - 업로드 간격 불규칙합니다. - 여주 그대로 읽으셔도 되고 원하는 이름을 넣으셔도 됩니다. - 상황문답 형식 / 썰 형식 왔다 갔다 합니다. - 이야기의 흐름상 1학년→2학년→3학년 순서로 층이 높아진다는 설정입니다. - 1학년 김여주 x 2학년 미야 아츠무 01. 복도를 가다 부딪쳤다. 으아, 늦었다...! 여주는 자...
'김여주.. 보고싶다.. 내가 너무 심했나(띄어쓰기에 중요성 너무 심했나 너 무심했나)' "준희야.." "엉?" "우리 헤어지자.." "왜...?" "그냥 너가 질렸어.. 미안해.. 시준희 연락은 안하자 그리고 난 너랑 친구로 남기 싫어.. 미안해" "어.. 잘먹고 잘살아" "웅.. 너도.. 진짜 미안해.." 동혁이와 준희는 8개월 사겼다.. (나쁜넘이네....
체육학과 김선우(25)×무용학과 김여주(27) 1.호칭이랑 말 바로 해라 2.기회는 만드는게 기회 3.플러팅이 가끔 독이 될 수도.. 4.(누나 혼자 오지..) 5.아직 안사귐 6 (아 김선우 속 좁게 왜그러냐..치료 받았다잖아) "누나" "어 왔어?" "선우 오랜만" "네 누나 이거" "뭔데?" "보호대랑 파스요" "야..안사와도 되는건데 얼마야? 돈 보...
2018 정우 시점 "괜찮아..?" "응.? 뭐가? 우리 회사? 팬들?" "아니. 형" "..." "헤어진 거" "아.. 괜찮아. 어짜피 그렇게 사랑하지도 않았고, 그냥 심심해서 만난건데 이번 기회에 헤어져서 좋지 뭐 핑계 댈 거리도 생겼고" 재현이 형은 매우 차갑게 말했다. 쓰레기라고 생각 할 수도 있는데 형이 말하는 그 목소리 속에 슬픔이 묻어나왔다. ...
* 리맨물 우성명헌 * 캐붕 주의 / 칭찬은 밤톨도 춤추게 한다, 후편 * 본 후편 + 추가 짧은 외전을 덧붙여 1월 디페 발간 예정 드르륵. 마우스 휠을 내리는 소리가 쉼 없이 이어졌다. 빠르게 휘리릭 내려가는 화면 속에는 사진이 어지럽게 늘어져 있었다. 우성은 한숨을 푹 내쉬며 턱을 괴었다. 몇 번이고 아래 위로 훑은 사내 게시판에는 역대 칭찬 사원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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