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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블로그는 내스급 태원유진&현제유진의 2차 창작을 주로 업로드하는 행인A의 블로그입니다.행인A는 기본적으로 내스급 모든 커플링 올라운더입니다.타 커플링 2차 창작도 올라올 수 있습니다.성인 열람 가능한 글이 이따금 올라옵니다.멤버십은 열람에 양해를 구하고자 하는 폭력, 상해, 강제적인 행위 등의 묘사가 들어간 글을 열람할 수 있는 분이 가입하도록 ...
책을 읽기에 가장 편한 은은한 조명으로 가득차있는 홍마관의 도서관. 연보랏빛 마법사는 오늘도 책을 쌓아 의자를 만들고, 그 위에서 느긋하게 책을 읽고 있었다. 꺼진 불도 몇번이고 쑤셔봐야 하는 법. 파츄리는 일곱번째 완독을 마친 책을 또 뒤적거리다가 특이한 구조의 마법을 발견하여 해석해보려 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페이지를 넘기는 파츄리의 손끝이...
12. 어느날 구진오가 말했다. "겨울에 전학간 수영이 말이야. 연락이 통 안되네." 수영은 겨울학기 중간쯤에 갑자기 전학을 간 알파학생이었다. 이런식으로 갑작스럽게 전학이 결정되는 일은 흔했다. "신서울이나 대전에 간거 아니야? 그런 좋은데서 지내는데 이 시골바닥이 생각 나겠어." "아닌데, 인천지부로 간다고 들은 것 같은데." "그거나 그거나지." 한은...
6 책상과 책장의 간격을 이렇게 멀게 배치한 것은 처음이다. 작업이 잘 되지 않을 때 마다 가구를 옮기고 이런저런 기분전환을 시도 해 온 해경은 지금 침대에 무기력하게 누워서 책상과 책장 사이의 간격을 바라보고 있다. 시간을 무의미하게 죽이고 있었다. 억울하게 살해당한 시간은 속절없이 허공으로 흩어져갔다. 한 달에 한 편의 글. 하나의 이야기. 하나의 생각...
---- * 시간이 지나, 바뀐 내 자리가 익숙해질 때 즈음. 너와 말을 시작했다. 물론, 거의 내가 먼저였지만. 그래도 뭐, 우리 관계의 발전이 있는 거 같아서. 내가 노력해야지, 라고 생각했다. -- 점점 더워지는 날씨, 모든 것이 녹아내렸다. 이맘때만 되면. 내 몸에 닿는 끈적한 것들은 모두 혐오했으며, 시원하고 쾌적한 곳이라면 물 불 안 가리고 어디...
김요한이 살던 세계는 정글과 같았다. 약육강식. 그런 뻔한 격언 속 세계처럼. 삼대째 태권도 가문. 엄연히 따져보자면 그런 김요한의 위치는 우위 중에서도 상위 쪽에 속했지만 호시탐탐 김요한 까만 뒤통수 후릴 기회만 노리는 인간들이 널리고 널렸다는 얘기다. 김요한이 아득바득 어떻게든 이 바닥 뜨고 싶어 안달 낸 수만 개 이유 중에 첫 번째가 그거. 태권도 그...
“송실장님. 귀 간지러우세요?” 당돌한 목소리는 언제나처럼 갑작스럽게 송태원에게 들이닥쳤다. 헌터 협회의 복도였다. 점심이 가까워지는 시간이라 복도에는 인덕이 없다. 최근 들어 협회가 다른 길드나 기관을 휘둘러 이익을 취하려 하지 않기에(법규 집행에 깐깐해져 길드의 불평을 사고 있긴 하지만) 랭킹전 같이 외부에서 부산을 떠는 안건이 없는 이상 이렇게 각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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