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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썰을 백업하며 수정한 것입니다. -썰체와 소설체가 왔다갔다합니다. -거의 그대로 옮기느라고 급전개입니다. -완성되지 않은 글이 많습니다 -오타지적 환영입니다. -잠뜰TV 뜰빛탐정 x 겨울신화 썰입니다. -드래그 하면 보이는 글씨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검은 바탕으로 하면 그냥 보입니다.) -2021/5/31 작성된 썰입니다.- "...형아?" 하...
주의사항이 필요한 글 근데 모드 언급이 스포될 수 있어서 주의사항을 안 함 아무것도 괜찮은 분 만 읽어주세요 私の育ての母は、静かでしなやかで、強かな女性でした。 幼くして実の父母を亡くした私が彼女に引き取られて以来、実の娘のように目をかけて育てていただいておりました。旦那様…私からすれば本来であれば養父にあたる方は、母が私を迎え入れる前に息を引き取られたと聞いております。決して驕るこ...
어느 마녀와 인류 최후의 알♥바생 ~저 맛 없어요~ w. 풉(pp) ▒ 개요 저 맛없어요 탐사자는 전신을 포박당한 채 어딘가의 천장에 대롱대롱 매달려 있습니다. 발밑에는 끓고 있는 거대한 가마솥이 보이네요. 뜨거운 열기에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탐사자가 무어라 어필해도 저 핑크색 이상한 유니폼을 입은 KPC는 탐사자를 내려줄 생각이 없어 보입니다. 이대로 물...
그것이 나의 선택이었음에도 그것이 과연 나의 선택이 맞았을까 에 대한 물음을 스스로에게 던지게 되는 순간들이 있다. 그 선택을 위한다는 이유 만으로 당연하게 스스로를 해치는 지금과 같은 순간들 말이다. 이 피로함을, 이 괴로움을, 이 고통을, 이 통증을, 이 견딜 수 없는 분노와 슬픔을, 이 뭐라 형용할 수 없는 짙은 피로감을 넘어선 서러움을. 대체 내가 ...
"여기가 내 성이야. 에메랄드 궁. 책에서 들어봤지?" 크으 역시 주인공 버프가 강해서 그런가.. 아님 진짜 황족이라서 그런가... 뭔 궁이... 이건 궁이 아니라 대치동 땅이라고 해도 믿겠는데...? "와... 진짜 크다. 전생에선 이런데는 꿈도 못 꿨는데..." 내가 조용히 중얼거렸다. 아타나시아는 들었는지 내 어깨를 잡으며 마구 흔들었다. "야! 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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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 누가⋯ 바보 멍청이 말미잘이래요⋯! 빵꾸똥꾸한테는, 듣고 싶, 지 않거든요⋯! 정말, 저, 저번에 듣구 안심했던 내가⋯ 바보 같잖, 아요. ⋯그런데, 죽으면⋯ 정말 다 별로, 인 거예요⋯? 네, 네가 싫어했던 생명生命까지두요⋯? 저를 노려보는 당신의 시선 문득 느껴져 아랫입술 불퉁하게 내민다. 더는 보이지도 않고 제대로 느껴지지도 않는다. 그러...
"날이 싸늘해. 따뜻하게 챙겨 입어. 두꺼운 옷 한 벌보다는 얇은 옷 여러 벌 껴입는 게 더 단열에 좋은 건 알고 있지? 체온 유지에는 무엇보다도 목이 따뜻해야 해. 다른 거 다 벗고 다녀도 목만 따뜻하면 반절은 가니까 목 올라오는 티셔츠 입거나 목도리라도 두르고 다니고," "Please, stop it! 지금 몇 번째 말하는 건지 알아? 매년 똑같은 소리...
93년 10월 서해 훼리호 침몰 사건, 94년 10월 성수대교 붕괴 사건, 95년 4월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 95년 6월 삼풍백화점 붕괴 사건, 98년 9월 망야리 고과孤寡 실종사건, 99년 6월 씨랜드 청소년 수련원 화재 사고. 대한민국의 뿌리가 송두리째 반파되던 90년대 역경, 그중 하나인 망야리 고과 실종사건은 충북 진천군 백곡면 망야리에서 발생해 ...
[이타도리 유우지의 고죠 씨가 되지 못한 고죠] “와아- 이게 몇백 년만의 육안이야?” 벚꽃이 흐드러지게 피어 있는 벚나무에서 얼굴도 본 적 없는 남자가 내려앉는다. 시종이라고 하기엔 제법 화려하고 하늘거리는 복식이다. 떨어지는 꽃잎의 수 만큼 셀 수 없이 많은 시종의 얼굴을 기억하진 못했다. 아무리 명석한 고죠라도. 그래도 감으로 알 수 있었다. 시종, ...
written by 정이다 매미소리가 한적한 산골짜기에 메아리처럼 울려 퍼진다. 무더운 날씨에 흙길에서 아지랑이 피어오르는 어느 날이었다. 여름이라는 계절에서 빠질 수 없는 에어컨, 선풍기, 심지어 부채도 없는 낡아빠진 집 한 채. 얼굴에 주름살이 마구 진 노인네가 힘없이 창가를 내다보고 있었다. 창가 너머로는 손질되지 않아 그저 잡초가 무성히 자란 경치뿐...
______________ falling in the rain written by 정이다 주륵주륵, 비가 내린다. 가을비다. 얇은 나뭇가지에 대롱 달려있던 잎들은 빗줄기를 따라 떨어진다. 우수수 떨어지는 낙엽 속에 휘말린 한 소녀. 투명한 우산 밑, 소녀의 눈에는 낙엽이 달라붙은 듯이 보였다. 하하하, 하··· 소녀는 바람 빠진 웃음을 내뱉었다. 눈동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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