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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렁이는 별빛 아래 황금의 연금술사 <캐릭터 원안> 엘릭시르(Elixir) (영미권, 예외) 소속 세계관: 심해 key word: 하프문 베타, 황금, 연금술사(+점성술) 22세, 하프문 베타 인수, 남성 161cm, 마름(밥을 잘 안 먹는 타입. 그시간에 일하자 공부하자<<이런느낌) 생일 불명 성격 예민한 오만한 완벽주의 특징 관련 ...
* 게임 세계관과 다릅니다. * 에스퍼 소 x 가이드 아이테르 * 군대 설정이지만, 하십시오체+해요체입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빛 한점 없는 어둠. 실금을 따라 점점 벌어지는 틈처럼, 쉼 없이 느껴지는 고통. 암울하고 음침한 미래. 모두 자신의 삶을 가리키는 수식언들이었다. 소는 사는 게 무엇인지, 산다고 제게 무엇이 이득인지, 도대체 왜 살아야 하는지 ...
오늘의 추천곡(클릭) 위치 : 카벙클 라벤더 30구 55번지(확장 구역 연둣빛 상점가) 운영 시간 : 미정(보통 제압, 쇄빙 날에 열립니다. 아마도요.) 타로 이용 안내 1인 1질문, 인당 15~30분 소요 ▷ 시간 문제로 인당 1질문만 받습니다. 가끔 한 질문 안에 여러가지 의미가 내포되어 있기도 한데, 해당 경우 주인장이 알아서 잘 조절하고 안내드리니 ...
"흡혈귀라... 책에서 본 적이 있지. 박쥐 같은 날개를 가졌다던데, 실제로도 그러할지 궁금하려구려." 정신없이 발을 가만두지 않다가 대뜸 자리에 주저앉아 기다리는 걸 보면 신기했다. 오랜 세월 살면서 느끼는 게 하나 있다. 증명이라는 것은 꽤 확실한 믿음을 준다는 것이다. 아무런 묘기 없이 흡혈귀라 말했다면 싱겁게 끝나거나 믿지 않는다는 둥 진부한 레퍼토...
부은 눈을 껌뻑이며 기지개를 켠 지민이 문득 떠오르는 기억에 쭈욱 뻗던 팔을 멈췄다. 전날 밤, 윤기와 섹스하다 그의 다정함에 절여진 채 결국 기절하듯 잠들었던 자신이 떠오른다. 정신이 번쩍 든 지민이 고개를 홱홱 돌렸다. 옷을 갖춰 입은 채로 창틀에 기대 앉아 핸드폰을 보고 있는 윤기가 시야에 들어온다. 지민이 그대로 조용히 눈을 감았다. 자는 척, 자는...
당소소는 곧장 최기연을 붙들고 급히 손을 놀렸다. 헐레벌떡 달려온 청랑도가 주변 경계를 해주면서도 안절부절못하며 저를 돌아보는 게 보였는지 최기연은 다시 상냥히 웃으며 손을 내저었다. "저 괜찮아요, 너무 걱정하지 말아요." "아니 어떻게 사람이 그런 꼴인데 괜찮겠습니까...!" "괜찮긴 뭐가 괜찮아, 사람 몸이 헝겊이야?!! 넌 애가 대체..!" "이 정...
마계로 통하는 입구가 보이자 우리는 스스럼없이 문을 열었다. 그러자 보이는 건 온통 붉고 검은 공간. 천계와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공간이 보여왔다. "돌아왔나-" 문을 열자 다이루크가 서 있었다. 나랑 눈이 마주친 그는 내 손목을 잡았다. "너는." "윽.." 손목을 잡힌 부분이 아파왔다. 그가 살짝 놀란 듯 손을 놨다. "미안하군. 나도 모르게 힘이 들어...
*마지막에는 둘의 일러스트가 있으니 끝까지 확인해주시길 바랍니다!* ...
개싸가지로 말한 거 같으면...
네코마 애들 배구에서의 호승심이랑은 별개로 일상에서는 진짜 성격 좋은 거 눈에 다 보임...이 갓성햇살어른능글공들아ㅠ 그래서 [동아리 활동]이라는 스펙이 필요했던 김여주 약삭빠르게 머리 굴려서 다른 운동부보다 분위기 좋고 실적 좋은 배구부에 매니저로 홀랑 입부함. 김여주 당연히 배구부 활동에 열과 성을 다할 생각은 없었고ㅋㅋㅋㅋㅋ;; 그건 담임이나 진학 부...
"으음...." 이게 무슨 소리지..? 주말 아침부터 무슨 소리야... 아침부터 원룸 복도에 들리는 소음으로 잠이 깼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밖을 나오는데 문 월과 지호가 원룸 앞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지호가 캐리어를 이끌면서 현서와 맞딱드렸다. "여기서 뭐 해?" "뭐하긴 짐 들어주고 있는데." "누구 짐?" "지호." "어? 그 때 그 누나.." ...
https://youtu.be/zYwCmcB0XMw 브금. 첫번째, 양요섭은 도통, 제 앞에 놓인 자신의 인생을 이해할 수 없었다. 그게 무슨 말이냐 하면, 요섭의 눈에 한가득 보이는 곰팡이 핀 천장과 하루살이 시체가 더덕 더덕 붙어있는 전등. 코끝에 진동하는 곰팡내와, 계절과 상관없이 늘 상 눅눅한 이 기운을 설명하는 것이었다. 진-득하게 꿉꿉한 장판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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