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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 복수심으로 납치한 건 줄 알았는데, “[단순한 인신매매라니….]” 헛웃음을 지으며 밧줄에 칭칭 감겨진 채로 붉은 등이 곳곳에 띄워져있고 화려히 단장한 여인들과 술에 취한 사내들이 있는 거리를 바라봤다. 잠깐 발이 멈췄다고 내 등을 밀치는 손길에 순순히 걸음을 옮겼다. 간도 크게 한낮에 납치하길래 전쟁도 다 끝난 마당에 복수라도 하나 했건만 그...
이전 글인 '장르별 엔시티 나페스 추천' 속 나페스는 2개 + 이전 글에 수록되어있지않는 나페스 18개 =총 20개! ⭐️은 아묻따 읽어주기~🫰(근데 여기있는 거 다 재밌음) -> 이제노 정재현 / 오피스물 + 후회물 / 나를 안 좋아하는 이제노와 7년째 연애중인데.. 여주가 지치고 어떤 사건으로 인해 헤어지자고 함. 제노 굴러라 굴러 ⭐️-> ...
ⓒ2020, 꽃시아진. All rights reserved. w. 꽃시아진 *가격측정에 사진은 포함되지 않습니다 BGM. 그 날의 기억 - 김종완 (Nell) (드라마 '수상한 파트너' ost) 에어컨이 빵빵한 카페 안, 현진과 여주는 서로를 마주보며 앉아있었다. 그때, 여주의 어떤 말을 들은 것인지 현진의 눈동자가 동그랗게 커졌다.
모집 개요 장소 : 에우레카 오르토스 목적 : 21층부터 100층까지 클리어 진행 : 모집 완료 후 2주간 일시 : 목, 금, 토, 일 20:00~22:00(주 4일, 총 8회) 모집 : 딜러 1인(탱커, 힐러 문의 가능) 조건 : 강화 50/50 이상이신 분 현재 조합 : 나현솬_ * 나이트와 현자는 지인 사이이나 공대 일정 중에는 철저하게 모르는 사람처...
어느때와 다름없이,수사가 끝나고 각자의 서류를 해결하고 있는 중 이었다. "으어...퇴..사.. "그러게 말일세...힘들긴 힘들구만... "저...희..언..제...쉽니까..? "모르겠네..뭐,언젠간 쉬겠지... 그렇게 한참을 서류에 찌들어 살다가,하나 둘씩 퇴근을 하였다. "저 퇴근이요! "저도요! "그럼 수고하셨습니다!! "먼저..갑니다.. "나도 이만...
8. ‘아가 집으로 가는 계단이 너무 많아서-’ 선상이 대신 전해줄 수 있겠는감? 할미가 미안혀. 그러면서 쥐어 준 애호박 한 덩이를 거절하지 못했다. 전정국은 어깨 위를 차지한 한 짐을 이고 이제 막 58번째 계단을 오르는 참이었다. 저번에도 왔지만 참 높은 곳에 산다 싶었다. 보통 조폭이면 어디 막 낮은 데에 숨어살고 그러지 않나. 마지막 계단을 읏...
[ 이번 주에 내리는 전국적인 폭우는 이번 년도에 들어 가장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예상 되며…. 돌풍을 포함한 강한 비가 내리니 그에 맞는 대비를 하셔야…. ] 그래, 어쩌면 그 뉴스를 들은 이후에 나가지 않는 것이 옳았던 것이다. 뭐하러 비바람 부는 굳은 날씨에 사무실 창문을 닫겠다고 나서서는 이 사단을 만드나? 요새 그런 말이 있다더라, 지팔지꼰. 그래...
"금자씨 왜 이렇게 안 들어와? 점심시간 끝나가는데?" "그러게. 금자씨가 땡땡이 칠 사람도 아니고..." 금자의 자리를 보던 우성을 벌떡 일어났다. "내가 좀 갔다와볼게요. 커피 얼룩이라 잘 안빠지나봐." 사무실 밖으로 나가 가까운 코인 세탁소를 찾았다. '여긴가?' 통유리로 되어 있어서 내부가 훤히 보였다. 몇 명이 세탁이 끝나기를 기다리고 있었다. 문...
집안 일 중 가장 하기 싫은게 무엇이냐고 내게 묻는다면 난 화장실청소라고 답할것이다. 그 만큼 하기 싫고 힘글다. 요즘 대부분의 아파트들은 화장실이 2개여서 힘도 두 배나 든다. 아침에 커피 한 잔 내려 쭈욱 들이키고 본격적으로 청소 시작!! 손에 고무장갑을 끼고(내 손은 소중하니깐) 여행때마다 받은 1회용 치약과 다 쓰고 남은 치약 모아둔 것을 가위를 이...
그리고 내가 아는 유일한 사후세계는 바로 작가의 사후세계야. 정확히는 작가의 지옥이지.난 수많은 장르소설을 집필했어. 지성체의 뇌를 주식으로 삼는 외계인들이 지구를 침공하는 것도 그 중 하나였지. 그 때의 업보로 난 여태까지 대략 8만번쯤 뇌를 파먹혔어. 이보다 더 안좋은 소식은 내가 작품 내에 써서는 안될 말을 썼다는 거지. '40억명의 영혼이 차갑고 딱...
-당장은 아니지만 꼭 해야 하는 일이 있을 때 침대/현관문에 빈 생수병 같은 뜬금없는 물건을 던져둔다. 무심코 누우려고/나가려고 할 때 빈 생수병을 보고 해야 할 일을 떠올린다. (윔피키드식 기억법) -소지품은 무조건 몸에 닿는 곳에 가방은 크로스백, 우산은 접이식으로 사서 몸에 지니고 있는다. 기차 좌석 위 선반, 우산꽂이 같은 곳에 놓을 시 85%의 확...
인정할 건 인정해야 한다. 확실히 자신이 물렀다. 원래 그런 사람 아닌데. 속넓고 아량있지만 선을 그을 땐 확실히 긋는 사람인데 세미한테 유독 강하게 나가지 못했던 것을. 사실 도이는 지금의 세미에게 관대한 편이었다. 말로는 맨날 불편하다 빨리 가라 했지만 그렇다고 진짜 쫓아낸 법은 없었고 먹으라고 주는 주먹밥도 혹시 손안씻고 만든거 아니냐고 타박주지도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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