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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https://youtu.be/8iZc4sDAxFM 범이다, 범이 흰 머리를 몰고 내려온다. 아가, 내 사랑하는 아가 재현아. 뒷산에는 아주 무서운 범이 산단다. 희고 긴 털을 가진 범이. 사람 목소리를 흉내내서 뒤 돌면 먹어버린단다. 목부터 천천히 먹어서 나중엔 발가락 하나 찾기 힘들다던데, 그 범이 먹은 시체로만 산을 쌓는다더라. 아가 소중한 내 아가 ...
시작 전, 다소 불편할 수 있는 주제 입니다. 불편한 부분이 있다면 말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올해의 가수상을 주게 된다면 그 사람을 줄 것이다. 그 사람을 모른다면 간첩이다. 한 번 콘서트를 하면 감동을 전해주는 그런 가수이다. 그 가수의 이름은 김태형이다. 그를 보호하고 있는 사람은 매니저 전정국이다. 이들의 이야기를 하려면 다소 시간이 오래 걸린...
조잘조잘
어린시절부터, 나는 사람과 친하게 지내지 못했다. 아버지나 어머니는 단순히 낯을 많이 가려서 친해지지 못한다, 고 생각했지만 진상은 전혀 달랐다. 아버지는 물론이고 어머니도,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들마저도 모르는 내 자그만한 비밀이 한 가지 있었던 것이다. 나는, 사람이 생각하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들린다고 해야할지, 읽는다고 해야할지...
w. 누 - 아수라장. 딱 그 말이 맞는 상황이었다. 형체를 잃을 정도로 불에 타오르고있는 목재건축물들, 여기저기 들리는 귀를 찢을 듯한 비명소리, 간헐적으로 생겨나는 철과 철이 맞닿는 날카로운 소리. “저하! 지금 가셔야합니다!” “..성규, 성규가 안보이는구나.” “빈궁마마께선 이미 궐을 떠나셨습니다! 저하 어서 나오셔야합니다!” 한참을 방황하던 우현이...
*범은 우현입니다. **범은 인간의 형체를 하고 있습니다. ***창귀는 호랑이에게 죽은 귀신으로 성불을 위해 또 다른 호환 피해자들을 만들어냅니다. 그냥 호랑이의 노예라고 보시면 될 듯.. w. 살구 영산의 호랑이님. 오늘은 저 아래 계학(*계곡)으로 안내하겠습니다. 좋다. 만월이 걸터앉은 야산에 오르는 간덩이 부은 그놈이 누구더냐. 김씨가의 장손 성규인듯...
나를 봐. 외면하지 마. 귀를 막지 마. 소근거림은 끊이지 않고 계속 들렸다. 차단할 수만 있다면 그렇게 했을 텐데. 그러나 방법을 몰랐다. 최선은 그저 그들의 요구에 응하지 않는 것뿐. 조슈아는 켈스니티가 해주었던 조언을 떠올리며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제 안에 있다던 산과 안개와 마천루, 그 가운데 아무도 없는 고요한 집에서 쉬고 싶다고 생각했다. 어려...
210815 30주차 전력스터디 주제 : 바다에 빠졌는데 어찌 풍덩소리가 들리지 않지? 시작 : 11:00 ~ 12:51 * 작품 : 사의찬미 30. 0804 한 발 늦었다. 선실의 문을 박찬 사내의 흔들림 없던 호흡 소리가 점차 가빠지기 시작했다. 그건 분노도 슬픔도 아니었다. 명백히 온 몸을 전율하는 희열이었다. 자신의 실을 끊은 인형에 대한 만족감과 ...
시간이 흐르며 불꽃은 전해집니다. 오늘 오후 3시, 「설화학당」 펀딩을 시작합니다. 선착순 20명에게 [입학 기념 패키지]의 얼리버드 혜택이 있을 예정이니 놓치지 마세요! 텀블벅 공개예정 링크 https://link.tumblbug.com/WWQBjqlyIib @26Project_Dam에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한설님의 인기현상대학교 관련 설정을 바탕으로 쓴 교내 익명 게시판 게시글입니다) 솔직히 이 글도 언제 삭제당할 지 모르겠는데 그래도 일단 알리긴 해야 할 것 같아서 글 쓰고 있어. 이건 며칠 전에 내가 직접 겪은 일이고... 너네도 박 교수님이 며칠째 사라지셨다가 돌아오셨다는 말 들었을 거야. 그 일에 직접적인 영향을 줬을지도 모르는 일이야. 함부로 말 ...
1. 발자국 소리 시키, 난 지금이 참 좋아. 사랑을 알아가는 내가 생각하기엔, 네가 옆에 있기 때문이야. 너의 구두 굽 소리나, 나의 운동화가 흙을 차는 소리, 네가 내 옆에 있다는 소리. 내가, 네 곁에 있겠다는 소리야. 이 손 놓으면 안돼 시키, 내가 저 별을 따오기 전까진 2. 풀벌레 소리 아오, 진짜 모기 더럽게 많네. 얜 좋겠다.. 시귀니까 벌레...
일직선으로 흘러내리면 좋을텐데 자꾸 뚝 뚝 끊기듯 떨어진다 징글벨 징글벨 징글벨 징글벨 징글벨 소리 합창 소리 수많은 사람들이 만들어내는 소음이 단 한 사람의 울음을 들리지 않게 한다 나는 그 날 눈이 더 내렸으면 했어 높이 쌓인 눈에 잠겨서 잠들고 싶었어 터벅 터벅 걸어가며 던지는 말은 아무에게도 닿지 못한 채 바스라졌다 눈이 있다면 눈사람을 만들고 싶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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