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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진짜 범인은 너! 제가 진행하는 팟캐스트에서 추리특집을 한 적이 있습니다. 멤버 한 분이 미스터리 살인사건의 범인을 찾는 시나리오를 만들어오셔서 범인이 누구인지 찾게 하는 코너를 진행했습니다. 시나리오에 등장하는 여러 인물들을 보니 하나같이 미심쩍은 부분이 많고 범죄 동기나 이유도 있는 것 같아 범인 찾기가 너무 어려웠습니다. 이때 다른 멤버 한 분이...
[박지민 빙의글] 늦은 후회. [외전] **자극적인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해서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로즈라임 널 처음 본 날이 아마 그날도 비가 엄청 오는날이였을꺼다.오늘 하루도 누가 아버지의 회사을 물려받을지에 대해 골 아프게 신경을쓰다 집으로 돌아오던 길에 비가와 아무도 없는 놀이터에 혼자 덩그러니 쭈그려 앉아 비를 피하는건지 맞는건지 .. 그땐 참 ...
[박지민 빙의글] 늦은 후회 下 *폭력,욕설,자극적 요소가 있으므로 주의해서 읽어주세요 @로즈라임 오랜만에 편안한 꿈을 꾸는거같은 기분이 든다. 구름 한점 없이 새파란 하늘과 넓은 들판 위로 홀로 서서 시원하게 불어오는 바람을 맞으며 서있으니, 여기가 천국인가 싶다. 그런 환상속에서 누군가 저 멀리 서있는게 보인다. 나만 있는게 아니였던건가 가만히 멀리에있...
1. 2. 3. 4. 5. 6. 이동혁, 박지성 7. 8. 선생님들 근데 전남친 친구랑 사귀기 가능하세요? 씁...
조의신에게 한번이라도 좋으니 형이라 불려지고픈 염준열이 의신아 혹시... 선배님 말고 준열이 형이라고 불러주면 안될까? 아 물론 강요하는건 아니니까 의신이가 편한대로 해줘 라고 하자 유상희가 자신을 누나라고 부르라고 했을때처럼 난감해졌지만 계속 염준열 선배님이라고 부르는것도 좀 아닌것같아서 머뭇거리다 살짝 쑥쓰러운 얼굴로 네 ...준열이 형 하고 말하자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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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Baby min døde 《내 아기가 죽었어》 SØNDAG 10 : 33 에반의 길다란 손가락이 눈가를 짚었다가 그대로 머리카락을 헤집었다. 자면서도 가브리엘라가 부르는 5 fine frøkner의 비트가 머릿속을 두들겨 댔었지만 그것이 불쾌하게 느껴지진 않았다. 꿈 속에서 에반은 줄곧 이삭을 끌어안고 춤을 추었던 것이다. 이삭은 투덜거리고 조그만 ...
호그와트에서는 흥미로운 일들이 많이 발생합니다. 마법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니 평소 보기 힘든 광경이 연속적으로 제공되죠. 오늘도 어김없이 다음 수업으로 이동하던 중···. 이게 뭘까요? 어쩐지 선배들의 음침한 취미 생활을 엿본 기분이 듭니다. "잃는 것도 없으니, 아쉬운 것도 없겠다. 너희도 껴볼래? 특별히 우리가 심판을 봐주마!" 맹세코 도박은 아닙니다...
학교가 끝나고 카페 아르바이트를 가야했다. 카페가 끝나고는 편의점, 집, 학교. 평일에는 이렇게 돌아가고 토요일에는 한의원 아르바이트 그리고 저녁에는 고깃집, 일요일은 풀로 고깃집에서 하루를 보내며 고기를 굽고 설거지를 했다. 고등학생의 하루 학교-학원-집이거나 아니면 학교가 끝나고 야자를 하겠지만 난 아니었다. 편찮으신 할머니의 병원비를 충당해야 했기에 ...
"우와! 최범규 저거 보여?!" "바다 이쁘네~ 근데, 뭐? 최범규?" "아니, 범규! 우리 범규!" 끝도 없이 이어지는 저 드넓은 바다를 바라보며 시원한 바닷바람을 크게 들이켰다. 크으~ 짭짤한 바다 냄새! 양팔을 크게 벌려 바닷바람을 만끽하고 있으니 어깨에 가디건이 걸쳐졌다. "여주야. 그러다 감기 걸린다?" "나 더위 잘타는거 알면서!" "너 추위도 ...
"기현" 이제는 아기 동자의 목소리가 그 지박령의 목소리로 들릴 지경이다. 이름에 노이로제가 걸릴 줄은 몰랐다. "그만 불러..." "나 오늘 네 이름 한 번 불렀어." 평소 같으면 저 부름을 무시한 채로 방에 들어갔겠지만 오늘은 정말 기현이라는 단어를 그만 듣고 싶어졌다. 하루에 한두 번이나 들어볼 법한 제 이름을 벌써 몇 번째 듣고 있는 건지 모르겠다....
*포타 기준 4,800자 *댓글, 좋아요, 구독, 후원 모두 감사드려요! "하하." 낮은 웃음소리가 나서 고개를 돌리니, 신재현 오리지널 분이 청려를 똑 닮은 얼굴로 웃고 있었다. "그래요. 먹고 뒹굴뒹굴하고 잔뜩 어지르면서 놀다 가요. 우린 난장판을 좋아하거든." "아, 네. 좋지요. 마음껏 하고 가세요." 순간 멕이는 건가? 싶었는데, 그건 아닌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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