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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있어야 끝도 있는 법 내가 처음으로 겪었던 모든 일을 이 곳에 쓰려한다 처음이란건 설렘과 동시에 두렵기도 하다 처음부터 잘하기란 쉽지 않지만 나는 처음부터 잘하고 싶은 욕구가 있어 사실 설렘보단 두려움이 더 큰 편이다 그리고 나는 걱정이 좀 많은 편이다 좀 심하다 싶을 정도로 걱정을 한다 특히 처음하는 일에는 걱정이 두배로 많아지는데 그럴때마다 인터...
" 하핫~ 그래도 목표를 이뤘잖아! 책 멋지던데? 읽어줘! " " 책? 다 읽어줄 순 없고, 오늘은 이 부분만 읽어볼까. " 그렇게 책을 넘기다 보면, 어느 페이지에 도달하게 된다. " 잠시 마음의 준비할 시간. " 셋, 둘, 하나. 잠시 심호흡을 하고 나면. [ 우주에는 수많은 개체가 있다. 그 개체들을 하나하나 지나다 보면, 어느덧 친구들이 있는 행성에...
이 시리즈 포스트는 여행의 추억을 기록하기 위함과 동시에, 베트남 다낭을 여행 예정인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쓰게 되었다. - 우리 8명의 그룹은(각자마다 저장한 이름은 다르지만 내게는 불방망이로 저장되어 있음) 2011년 결성 이후, 12년 간 별 사건 없이 유지되었다. 모두가 20대 초중반이던 시절엔 방을 잡고 뭉쳐서 노는 ...
생의 농락을 위하여,건배. 메뉴판에 적힌 이름을 보자마자 구역질이 나왔다. 누가 선정한 건지는 몰라도 참, 기가 막혔다. 그래, 이렇게 싫어하는 것만 딱 골라 하는 짓을 보니 이 곳에 온 것이 벌을 받기 위함은 맞는 듯 했다. 싫다, 나쁘지 않다로 나뉜 현장 속에서 입을 가리고 표정을 구기고만 있었던 것도 그런 연유였다. 역겹고, 역겨운 것들. 술도, 생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하이로그 죽은 요괴의 봉분을 만들어줄까 싶은데, 어르신께선 어떻소. 도원의 꽃 이 말투를 업신여기는 것은 아니나, 소인의 본래 말투가 돌아오지 않는다면 영영 입을 다물고 살아가겠사와요. 일상 내 추태를 지켜본 결과 개중 제일 가는 것이 당신임을 알게 되었소. 하하... 뒤바뀐 영혼 여각 字 황황 ▶@슈카이 거기, 인간이면 비키고 요괴여도 비키시오. 아무래도...
아이패드로 그린 걸 백업해용
그녀는 바다를 좋아했다. 언제나 바다를 좋아했다. 그저 그 막연한 푸르름이 아름다웠고 끝없이 펼쳐진 장엄함에 눈을 빼앗겼습니다. 말 했었나요. 파랑에게는 언니가 있었으니까요. 이 둘의 공통점 중 하나가 바로 바다였습니다. 그렇기에 언니인 파랑과 동생인 파랑, 아니. 하랑은 늘 바다 저편으로 가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빛나고, 낮이고 밤이고 빛나는 저 물결이....
당신의 품에 안겨 목덜미에 얼굴을 파묻곤 눈을 지긋 감아요. 아직도 그때의 두려움이 남아 있어요. 5M나 되는 거구부터 큼직한 날개. 그것들을 움직이는 전쟁터. 저를 안전한 곳에 숨겨주었지만 당신을 걱정했던 녀석은 연신 밖으로 비집어 내다 보았다. 그리고 그곳에서 본 것은 당신의 죽음. 당신이란 그 자체는 녀석에게 사랑의 존재였지만, 그 모습의 종족은 두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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