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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ren (遠恋) - RADWIMPS ㅋㅁ님이 위에 원거리 연애 음악이 너무 아츠무랑 키타라는 얘기로 시작된 썰.. ㅇㅊㅁ: 후배를 집에 데려다 줬어요. 저한테 마음 있어 보이던데. ㅋㅌ: 넌 얼굴에 다 티나니까 주의해. ㅇㅊㅁ: 키타상은 오늘 어땠어요? ㅋㅌ: 아. 오늘 선배한테 고백받았어. ㅇㅊㅁ:...?? 네?? ..머라고여? ㅋㅌ:과 선배인데, 공...
인간의 생명활동을 증명하는 건 뭘까? 세포의 분열? 심장의 박동? 어려운 질문이라면 반대로 인간의 죽음의 기준은 뭘까? 뇌사나 심정지 중 어느 것을 죽음으로 인정할 것인가, 뭐 그러한 의논을 하고 싶은 것은 아니다. 시로가 생각하기에 그건 숨을 쉬느냐, 쉬지 않느냐다. 그리고 불행히도 시로는 숨을 쉬고 있었다. 헐떡이는 숨을 내뱉느라 시로는 비명조차 지르지...
2017.02.19글 수정 공백포함 16,980자 AOS 스타트렉 소설 starfleet academy the gemini agent 차용 맥코이는 피곤에 절어 침대에 쓰러졌다. 스타플릿 아카데미가 죽음의 주인 학년 최종 시험 준비 기간에 들어섰기 때문이었다. 이 시험 결과로 최대 1/4까지 솎아져 진로 교체를 권유를 받는데, 그가 이번 방학 동안 벌칸 과...
*이 글은 약속의 네버랜드 연재본 스포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원작의 대사를 소수 차용하고 있습니다. *약속의 네버랜드 기반 히어로 빌런 au *글 쓰는 것은 오랜만이라 어색하더라도 재미있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3편이..나올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습니다... *공포 2,299 / 공미포 1,688 웃음기를 머금은 따스한 시선이 차게 얼어붙은 숨을 녹...
*좌/우익찬(左/右翊贊) 익위사 편제, 정 6품 한 걸음 걸으니, 그대 얼굴 한 걸음 걸으니, 그대 고운 손 한 걸음 걸으니, 그대 멈춘 발 멈춰서 바라보니, 그대 그림자 내 걸음이 빠른 것인지, 그대가 멈춘 것인지 알아도 나는 모른다 달빛은 해가 지고 김요한 X 한승우 X 김우석 "저하, 이제 침소에 드셔야 합니다." "오랜만에 산책이 하고 싶으니 내버려...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 커피 좋아해? ” “ 응. 줘. ” “ 집 구경 좀 하고 있어. ” 손님 대접을 하겠답시고 잘 타먹지 않는 커피를 내렸다. 황미영은 옛날부터 커피를 좋아했지만 나는 아무리 애써도 좋아지지 않았다. 내키지 않는 커피 향을 맡으며 곁눈질로 미영을 보니 거실을 구경하는 중인 것 같았다. 거실 한쪽 벽을 채우고 있는 책장에 미영의 시선이 가 있었다. 어린애처럼...
환멸감에 찬 사직통보와 함께 도망치듯 서를 빠져 나온 이후로, 처음 네 얼굴을 본 건 너의 결혼식 날이였다. 내 앞으로 온 청첩장 속 선명하게 찍힌 네 이름 세 글자 옆에 신부라는 단어는 한참동안 썩 낯선 기분이 들게 했다. 그 오미정이가 결혼을 다 하네- 괜히 남편 될 사람의 이름과 네 이름을 몇 번이나 번갈아 보고 평생의 행복에 내딛는 첫걸음을 축복해달...
변한 듯 변하지 않은 꼬박 칠년 만이다. 황미영을 이렇게 마주하는 건. 운전석에 무료하게 기대 앉아 있다 문득 창 밖을 봤을 때 나는 헛것을 본 줄 알았다. 스무 살, 졸업과 동시에 우리는 연락이 끊어졌고 우연이라도 한 번 마주한 적이 없었다. 내심 한번쯤은 만날 일이 있겠지, 그렇게 은근한 기대를 가지고 있었는데 웬걸. 세상이 좁다는 건 나에게는 해당되는...
뜬금없이 나오는 지호는 상이 대학 친구고.. 같이 일하고.. 첫 짝사랑상대를 알고 놀린거고.. 딱지는 햄저치고 오래살았지만 얼마안댓고..(2년정도) 피어싱은 첫 짝사랑상대(과외쌤)한테 졸업선물로 받은거라...(원래뚫려있긴했음) 딱 저때 아무생각없이 정말 장식으로만 달고있던거고 친구도 알지만 그냥..장난친거고..왱왈왱왈...써놓고보니 주절주절 말이많네.. 결...
이제는 정신을 차릴 수 없었다. 그저 내일이 오지 않기를. 밝게도 떠오른 달에 간절히 바랄 수밖에 없었다. 기어이 아침은 나의 소중한 인연을 데려갔다. 달의 귀에만 나의 기도가 닿았고, 태양에겐 닿지 않은 까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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