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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강아지 길들이기 🎶 트와이스 - Jelly Jelly 🎶 쿠당탁! 갑작스럽게 들린 소음에 깜짝 놀라 잠에서 깼다. 뭐지? 혹시 도둑인가? 만약을 대비해 항상 머리맡에 두고 자는 방망이를 비장하게 들고 슬금슬금 거실로 나갔다. ...문을 열자마자 보이는 충격적인 거실 상태. 시발, 이게 뭐야? 자기 전에 정리해둔 빨래와 테이블 위에 있던 휴지 곽 여러 개가 ...
무계획 연재되던 만화들......일시중단합니다.........네..................음.............설정 제대로 정리해서 글로올릴수도 있긴해요...........네.............
빙글빙글 돌아가는 매니저의 하루 가능성이 120% 무슨 사고를 치려고 그렇게 나가고 싶었을까 이게 요즘 유행하는 칼라다! 알겠으니까 좀 일어나 - m_tsumu 이게 다 내 얼굴이 도쿄에서도 통한다는 말 아이겠나 ㅋㅋ ㄴ m_samu 지랄한다 츠무 ㄴ suna_rin 그냥 신기해서 그런거 아니야? ㄴ dr_joo__ 츠무야 장기매매 조심해 ㄴ m_tsumu...
트친들의 고양이... 허락을 미리 받아두고.. 사진을 올리시면..적당한 각(?)이 나오는걸 저장해뒀다가...몰래 그렸었음.. 중간에 1일1장(이상) 그리기 했어서..모으니까 꽤 된다...
"내가 여기까지 오다니..." 지훈은 결혼식장에 들어섰다. 입구부터 보이는 표지판에는 오늘 결혼식의 주인공의 이름이 적혀있었다. 신부 유하나와 그 옆에 있는 신랑 권순영. 지훈은 오랜만의 결혼식장이라 이곳저곳을 둘러보았는데, 입구부터 반기는 싱그러운 꽃 냄새와 이리저리 바쁜 스태프들. 그리고 그 사이로 깔끔하게 차려입은 순영이 보였다. 순영은 지훈이 가장 ...
74 탄생의 진실과 천재들 “어렸다. 그 변명 하나로 3년을 버텨왔다. 나는 너무 어렸고, 약했다. 그래서 그 누구도 지키지 못했다. 그렇게 스스로를 다독이며 지금껏 살아왔다. 하지만 또 다시 마주한 같은 순간, 나는 지킬 수 있을까.” - 미르 보육원 사건 수사 - 석진의 독대 - 밝혀지는 특수본 탄생의 진실 - 새로운 국면 - 와중에 꽁냥한 국뷔 사...
퇴고 없음 할로윈은 서양권의 축제였지만, 이미 동양, 특히 한국에서도 인기를 끈 지 꽤 됐었다. 주변에는 할로윈 관련 상품들이 넘쳐났고, 연예인들은 할로윈 코스튬을 입고 행사에 참여하는 등, 꽤 활발히 이 문화를 즐겼다. 신재현은 이 행사를 즐기지 않았다. 처음, 두 번은 재밌게 즐겼었지만, 같은 날, 같은 연도에 발생하는 같은 행사를 반복해서 즐길 정도로...
※에펠과거날조,호러?, 유일하게 아는 건 시골+사과 과수원뿐.., 손을 들어 올린 에펠을 모두가 숨죽이고 쳐다보자 순식간에 조용해진 청중이 맘에 든 듯 에펠은 조용히 손을 내렸음. " 어릴 때라 잘 기억은 안 나지만 아마... 7살이었을거야... 응. " 이번에도 또 실화냐고... 하고 볼멘소리를 내는 에이스에게 잭이 조용히 딱밤을 때리자 금세 다시 조용해...
책/ 블루 드림스 로렌 슬레이터 지음 유해인 옮김 메모 1. 신뢰감이 생기는 책. 저자 본인이 평생 우울증에 시달리면서 겪었던 고통과 약을 먹고 느꼈던 효과와 부작용 경험을 공유함. 덕분에 자연스럽게 작가에게 공감하게 되고 책 내용에 대해서 신뢰감이 생김. 약 때문인지 병 때문인지 순탄하지 않은 삶을 살았던 작가가 삶을 포기하지 않고 견뎌내고 이렇게 좋은 ...
말괄량이 길들이기 아무나 강여주 말려봐 그렇게 아플예정이였던 여주는 다음날 동영이에게 이런 톡 받음.... 여주는 말돌리기 잘하지... 근데 여기서 포안트는 동영이는 여주가 말돌린다는거 아는데 모른척해준다는 거좨~ 티엠아를 하나 말하자면 얘 둘이 사귀었다가 헤어짐🤭🤭 이 둘은 항상 대화가 오래가지 못함 정우와 여주가 헤어진 이유 + 쉐어항에서 인물관계도(?...
"스페스양! 드디어 가게를 차리셨다면서요? 축하해요! 안그래도 새벽에 지나갈때마다 고소한 냄새가 난다고 했는데! 나중에 한 번 찾아갈게요!" "노노, 학기중에 계속 없어서 어디갔나 했는데, 기숙사 학교를 갔다면서? 미리 말 좀 해주지. 여기서 많이 멀었나봐? 소리소문없이 갔다가 금방 졸업해서 돌아온 걸 보면! 어쨌든, 수고했고 개업 축하한다!" 노노 스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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