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본 이야기는 픽션입니다.] 잠시 내려앉은 침묵을 뒤로 하고, 재찬이 입을 열었다. "싫어." "왜." "그거야... 딱히 필요가 없잖아." 뚱한 재찬의 대답에 서함의 미간이 묘하게 구겨진다. 표정만 봐도 이게 뭔 소린가 싶은 얼굴이었다. 그 얼굴에 오히려 영문을 모르겠단 듯 입술을 오리 마냥 삐죽이는 재찬이었다. "굳이 혀... 를 안 써도 가이딩 잘 되...
이건 뭐? 오 마이 갓. 폐허야. 폐허라고. 누가 군사경계선까지 불 태워버렸나? 잡초가 성의 없이 자라났던 땅바닥은 그을음이 가득하다. 사람 흔적 하나 없네? 구둣발로 흩날리는 재들만 슥슥. 가루가 되어~ 날아가야지~ 개사한 구시대적 노래라도 흥얼거려본다. 시첸가? 동물 사첸가? 이게 뭐지. 감식반부터 불러야 하나. 것참 귀찮게 됐다. 정부군에 속한 철밥통...
형. 진짜 멋있어요. 승관이 평소의 천진난만한 얼굴로 활짝 웃었다. 그는 피실피실 웃으며 쉴 새 없이 종알거렸다. 보들보들한 저음이 동그란 입술을 타고 흘러나왔다. 그 손을 잡고, 열기가 조금씩 누그러지는 걸 느끼면서, 코앞에 있는 승관은 편안한 얼굴을 하고……. 이마를 약하게 부딪쳤을 때. 누군가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김민규! 천천히 뒤를 도니, 거기엔...
글. 마스 이 글은 모두 픽션이며 실재인물과 아무런 연관이 없습니다. “무슨 일 있었어요?” “…그냥, 좀 지쳐서요. 혼자서 아무리 노력해봤자 바뀌는 건 없는 관계가 그렇잖습니까.” “진짜 저랑 페어해줄거예요? 저에 대해 잘 모르잖아요. 정보도 안 받아봤죠?” “…성찬 가이드가 누구든 반정부군만 아니면 상관없습니다. 설령 반정부군이라 하더라도 제가 당신에게...
THE BOYZ - Echo (inst.) ◈ 센티넬(Sentinel) : 전체 인구 중 극소수이며, 평범하게 살다가 어느 순간 각성하여 보통 사람들과는 확연히 다른 능력을 가지게 된다. 일반인보다 우월한 신체 능력을 갖게 되며, 능력을 일정 이상으로 사용하게 되면 모든 감각이 극도로 민감해지는 부작용이 나타나고 폭주하게 된다. 폭주 시, 정신을 놓게 되어...
*고딕 미스터리 비쥬얼 노벨 틱택토(Tic Tac Toe)의 본편……보다는 프리퀄 외전 소설 스케이프고트(Scapegoat)의 강한 스포일러가 존재합니다. *CP는 라이오넬 이스터브룩 x 알버트 알로이스 윌프레드. *Scapegoat 이후, 6학년이 된 라이오넬과 알버트가 나옵니다. 비가 조금 내린 것인지 물기를 머금은 습한 풀의 향이 코끝을 스치고, 밟는...
본 내용은 허구이며 사실과 전혀 다릅니다. W. 보석함 읽으시기 전 유의사항! - 쓰다 보니 쟈니의 후회하는 모습이 보고 싶어서 쓰게 된 글입니다. 이 글은 4회와 연결이 되기 때문에 4회를 보시고 난 후에 읽으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4회:https://posty.pe/5gaum8 여주는 캐리어에 짐을 싸서 첫날 사용했던 숙소로 향했다. 재현이 남아 있으...
"...무슨 꿈이었을까요." 요르는 방금 꾸었던 꿈을 떠올렸다. 교복을 입은 아냐는 분명 자신을 어머니라고 불렀다. 낯선 교복이었지만 어쩐지 익숙했다. 자신의 뒤에 누군가가 있었을까도 가정해봤지만 아냐는 분명 요르를 보고 있었다. "제가 아냐의 어머니가 되고 싶다는 생각이 꿈에 드러난 걸까요." 그런거라면 이해가 되었다. 요르는 로이드와 아냐를 사랑했다. ...
1.草露人生 초로인생 초로인생. 풀잎에 맺힌 이슬과 같은 인생. 허무하고 덧없다는 뜻이다. 인간의 인생은 한 치 앞을 볼 수 없댔나, 뭐 딱 그짝이다. 부생. 덧없고 덧없다. 20대의 열정 패기. 이딴거 다 잃었다. 인생이 좆같다, 인생이 좆같지 않다. 좆같다, 안좆같다, 조……, 씨발. 뜯어진 붉은 꽃잎들은 어느새 전부 바닥에 떨어져 쌓여 벌건 웅덩이의 ...
본 글 'the abandoning girl'은 '버림받을 용기'의 리메이크 이전 발행 내용입니다. 감상 시 참고 부탁드립니다. 01. "……." 눈을 떠보니 보이는 익숙한 흰 천장. 센터 안에 있는 병실이었다. 어떻게 된 거지. 분명 공장에서 임현주한테 쫓기다가-……. 그다음은 기억이 툭 끊긴 것처럼 아무것도 생각나지 않는다. 마치 누군가가 일부러 잘라놓...
후원 정말로 감사합니다! 늘 읽어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전하고 싶네요. 좋은 날들만 있으시면 좋겠어요! W. 누룽지떡 그러다가 까무룩 잠이 들어 힘겹게 눈꺼풀을 열면 그저 변함이 없는 방이어서 몸을 일으키려 하면, 아까 전에는 볼 수 없었던 바늘이 손등에 꽂혀있었다. 언니가 왔다 간 건지 싶어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몸을 일으키려는 순간 갑작스런 현기증이 일어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