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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 - 수빈아 수빈아 숩 - 넹 왜여? 연 - 당근주세요 해봐 당근주세요 ~ 숩 -아 혀엉! 그거 하지 말랬자나요 ㅠㅠ 연 - 흐흫 귀여워서 그래 딱 한번만, 응?? 숩 - 안돼ㅇ.. 연 - (초롱초롱) 숩 - .. 한번만이에요..알겠져..? 연 - 헉, 응!! 숩 - ㄷ, 당근주세요 - ! 연 - 아 미안 못들었다 뭐라거? 숩 - 당근..줏..주세요! 연...
안녕이라는 말이 하염없이 떠오르고 떠올라 하지만 한이 없을래야 없는 슬픔이 있기에 하염없이 연습만하고 실행을 못 한지 몇 번째인가 하이고 그 단순한 인사가 왜 이리도 힘들까 아이고 하루에 몇번이고 하염없이 했는데 나는 언제 인사를 한없이 할수 있으려나 하이고 하이고 그냥 ㅎㅇ 라는 말 하나 붙이기 어려워 나 혼자서만 이해 못가게 인사를 해야하나 아이고 하늘...
별점 : ★★☆ 리디에 미완결이라고 올라와 있어서 연재작 카테고리에 넣어놓긴 했지만 업로드가 2018년 이후로 없어서 볼 수 있는 건 6화가 전부입니다. 지금 리디북스에서 GL웹툰 무료 대여권을 열개 뿌리는 이벤트 중이어서, 그걸로 봤어요. 제목으로 낚는 순애물입니다. 아버지가 빚지고 잠수탔는데, 금발미녀 사채업자가 찾아와서는 돈 내놓으라는 대신 널 나에게...
나는 지금까지 그림을 취미일 뿐이라고 생각해 왔다. 그래서 일부러 어려운 용어나 기법 같은 건 피했고, ― 예컨대 투시라는 개념이 소개되면, 전공자용이라고 생각해서 보지 않았다 ― 내 실력을 똑바로 직시하지 않았다. 하지만 오늘 창작과 관련된 유투브 영상을 보다가 그런 생각이 들었다. 취미니까 이 정도면 됐다는 생각은, 내 인생에 대한 무례가 아닐까? 나는...
황비서,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게 맞나? 폐하. 엉? 이렇게 솔직하게 말씀드리기 매우 조심스럽습니다만, 공주님께서 보다 우실까 심히 염려되옵니다. 하나뿐인 공주님 생일 선물, 돈 말고 정성들인 선물을 하고 싶으시다는 말씀에, 직접만든 인형을 추천 드렸습니다만, 손에 펜하고 종이 그리고 칼만 쥐어보신 분에게 인형은 너무 험난한 여행길이라는 것을 비서인 제가 ...
※날조와 망상으로 인한 캐붕의 가능성이 있으니 주의해주세요.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맞춤법 검사기 없이 막 적었습니다. 추후 수정하면 해당 공지도 변경하겠습니다. 그냥 '아, 그러게 그림만 그리지 말고 공부 좀 했어야지 쯧쯧... 내가 봐준다' 하고 넘어가주세요. ※하나에무가 은근 썸타는 사이입니다. ※스토리 전개 망해서 내용이 산으로 갑니다. 도대체 뭘...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요즘 가장 뜨는 신조어로 인생 책, 인생영화 등등이 있다. 나는 그런 단어조합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겨우 바짝 30년 살았을 사람들이 앞으로 읽을 책이나 접할 영화에는 이 것과 견줄 것이 없을 것이다는 듯이 말하는 게 웃기다고 생각했다. 추가로 보통 책 마케팅이나 영화사 홍보물에만 쓰이게 된 단어들인 것도 한 목 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온 인생에 ...
역사를 전문적으로 공부한 사람이 아닌데다 로오히 게임 자체에 이래저래 설정 충돌이 종종 있는지라ㅠㅠ 완벽하게 신뢰할 만한 글이 아닙니다. 고증 자료 백업 뿐 아니라 개인적인 견해 및 이랬으면 좋겠다는 내용이 다소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 점을 유의하시고 열람 부탁드립니다. 노멀 스토리 전체에 대한 스포일러 + 하드 사르디나 스포일러 가능성 O 베로니카에 대한...
총 34개의 답변
※ 검은두유콩님 생일 축하 선물입니다. 생일 축하드립니다~ 한참 늦은 선물이지만 즐겁게 읽어주셨으면 좋겠어요🎁 약 7,200자 너에게 나에게, "무슨 반응을 보일지 모르겠군." 생과 죽음, 탄생과 소멸. 그 사이의 아무런 영향을 받지 않고 마모될 뿐인 영령도 현계 하여 몸을 얻게 되면 일반 인간들과 다를 바가 없어진다. 그 말인즉슨 평범한 사람들처럼 밥을 ...
7/22 쪄죽기 일보 직전 파견 근무를 위해 아발론을 떠난 지도 3주가 지났다. 페르사의 여름은 상상을 초월한다. 아발론과는 질적으로 다른 태양 빛이 온몸을 태웠다. 모래 위로 일렁이는 아지랑이가 눈 앞을 가려 어지러웠다. 미하일은 유독 더위에 약했다. 그가 평소 입고 다니던 코트는 진작 접혀 짐 마차 안으로 들어갔다. 그는 긴 앞머리를 뒤로 넘긴 채 반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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