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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빙의글/태형 빙의글] MINT CHOCO 1 W. 이린 ※기존 서로이웃 공개 작품이며, 이후에도 비공개로 전환되지 않으니 이 점 유의하시고 구매 부탁드립니다. MINT CHOCO 1 죽마고우, 소울메이트, 소꼽친구. 그런 사이로 정의할 수 있을까. 동아리실 문을 열고 저를 향해 오도도 뛰어 와 자연스럽게 어깨에 팔을 걸치는 태형에 제이가 작게 ...
(♧PC로 읽는 것을 지향합니다.)(♧트리거로 자해 및 토혈, 잔인한 묘사와 관련된 글이 짧게나마 존재합니다.)(♧글 내의 모든 비속어는 필터링 처리를 했습니다.)(♧시간이 없거나 해당 썰의 핵심 요소인 부분만 알고 싶을 경우 1일차 첫날 밤 파트와 5일차 마지막 밤 파트는 넘겨주시고 후반의 글만 읽어주시기 바랍니다. 1일차와 5일차의 글은 캐릭터의 심정 ...
[12월 22일에 적었었네요 생각나서 이번년도 넘어가기 전에 올립니다 퇴고없이 그냥 적어서 문장이 이상할 수 있어요] 인기척이 느껴지지 않는 집안서 한 사람의 기침 소리가 어색하리만치 크게 들린다. 호흡이 편하지 않은지 쌕쌕거리는 숨을 내뱉다 축축한 기침이 듣는 사람의 골을 울려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연달아 들리고, 어느 순간부터는 그마저도 힘든 듯 신음...
가능성. 아이가 무언가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게 될 가능성. 고작 그 가능성 하나로 곁에 있겠다고 말하는 당신이 가진 용기는 얼마나 되는 걸까. 이즈미는 알았다. 자기가 무언가를 사랑하게 될 확률은 낮다는 것을. 애초에 애착을 쌓는 법을 배우지 못한 아이가 이제 와서 애착을 쌓아보겠다고 마음 먹은들 쉬울 리 없었다. 어렵고 또 어려워, 아이 스스로도 그런...
*캐붕주의 히나타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평소랑 다르게 엄청 뚝딱거릴 것 같음. 어딜가든 우리 집! 모두 친구! 이런 분위기를 풍기는데 좋아하는 사람 앞에서는 그게 안 되는 것. 계속 의식하게 되면서 표정관리가 안 되고, 감정을 들킬까 봐 티나게 멀리 하는 거지. 전국대회에 가서 여러 선수들 만날 때 시선 마주치면서 당당하게 할말 다 하는데, 사쿠사를 보고...
글·그림-햄강(@hamswags)_instargram 배경도움-마나캣(@ManacatOfficial)_twitter ※ 아래 작품에는 유혈/상해/자살묘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위 요소에 트리거가 있으신 분들은 열람을 부디 주의 해 주세요. 청강대 포스타입 공모전으로 참가 하게 된 첫 창작 단편 GL《귀신과 사랑에 빠졌습니다!》입니다. 첫 원고라 부족함이 많...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시린이라고 하니까 시린 이 같기도 하고, 겨울이니까요. 아 시리다 싶기도 하고, 시인이... 같기도 하네요. 아니, 이게 중요한 게 아니죠 아무튼. 제목에 무려 느낌표를 붙여버렸다! 느낌표를 썼다는 건 수습할 게 많다는 뜻이다. 많은 사람들이 시에 대해 오해하곤 한다. 이게 다 국어교육 탓이다. 뭘 탓하는 게 도대체 무슨 의미일까 싶기도 하지만, 그래도, ...
* 미야 아츠무 드림 *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썰 각색해서 쓰는 미야 아츠무 드림입니다. 문제시 삭제할게요. 미야 아츠무와 풀지 못 한 채로 학교를 다니고 있던 어느 날이었다. 늘 아침이면 제 친구들과 대화하며 교실을 떠들썩하게 했던 아츠무의 모습을 볼 수 없었다. 의아해하며 학교 수업을 들었는데 점심시간을 훌쩍 넘기고서야 그가 교실 문을 열고 들어오는 ...
아- 정말 피곤하다한밤 중.별은 커녕 인공위성조차도 보이지 않는 그런 밤이다.누리는 아무도 없는 한강을 혼자서 걷고 있다.주위에는 그 흔한 커플들 조차도 보이지 않는다.그런 밤.여러모로 아주 피곤한...그런 와중에도 누리는 그저 길을 따라 걷는다.어떤, 소리가 들린다. 저 멀리서.누리는 자기도 모르게,다만 그 소리가 나는 곳으로 걷는다.광장앞에서 발을 멈춘...
누구에게나 그런 날은 있다 온몸을 뒤덮은 무기력에 손끝 하나도 까딱하기 싫은 날 하루 종일 이리저리 차여 너덜너덜해진 기분이 돼버린 날 누구에게나 그런 날은 있다
* 미야 아츠무 드림 * 아니 요즘 미야 아츠 왜 자꾸 눈에 들어오는지 모르겠다. 글 쓰다 보면 그냥 딱 미야 아츠무임. * 종강하니까 할 게 글 쓰는 거 밖에 없다(아님 할 거 쌓여있는데 안 하는 거임) * 인터넷에 떠돌아 다니는 썰 각색해서 쓰는 미야 아츠무 드림입니다. 문제시 삭제할게요. "어! (-)야 여기야 여기!" 저 멀리서 손을 들고 나를 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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