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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김쌤이 임쌤이랑 그렇고 그런 사이라는 말은 애들 사이에서 꽤 유명한 소문이었다. 그런 말이 돌기 시작한 건, 한 학생이 수학여행 레크레이션 때 두 사람이 화장실에서 나란히 나오는 걸 봤다는 카더라가 익명 채팅방에 올라온 이후부터였다. 학생들끼리 하는 카톡방이니 선생님들은 알 리가 없었고, 그렇게 그 소문은 일파만파 이 작은 사회 속을 맘껏 누비고 다녔다. ...
사이타마는 편의점 앞에 서서 방금 산 맥주 캔을 따고 있었다. 밋밋한 하늘색 티셔츠에 검정색 반바지, 그리고 슬리퍼를 신었다. 검은 더벅머리가 헝클어진 그는 누가 봐도 할 일 없는 동네 백수처럼 보였다. 바람이 불자 호리호리한 몸 위로 티셔츠가 팔랑였다. 치익. 맥주캔 열리는 소리가 청량하게 울려퍼지는 가운데 갑자기 사이타마 뒤의 편의점 문이 열리며 한 소...
*우규입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전 이야기와 이어집니다. 보고 오시면 이해하시는데에 조금 더 도움이 될지도 몰라요!* ‘하... 이제 어쩌지.... 성규는 나 좋아할까..?’ ‘인간들은 19살 때 연애 웬만하면 안 한다고 하던데... 성규 19살이잖아..’ ‘아니지 19살도 얼마 안 남았는데 뭐, 조금만 기다리면 되지’ ‘성규가 2...
* - 안녕, 오이카와. 이와이즈미도 오이카와는 당황스러웠다. 오이카와 뿐만 아니라, 옆에 있던 이와이즈미도 여간 당황스러운 것이 아니었다.회색 머리칼의 소년은 스스로도 어색한듯 회색 뒤통수를 긁적이며 작게 인사를 건넸다. 답을 기다기는 듯한 소년의 행동에 오이카와는 부랴부랴 소년의 이름을 떠올렸다. 이름이 뭐였더라.. 오이카와는 난처하다는 듯 살짝 미간을...
스포 있음 원치 않다? 뒤로 가기 * * * * * * * * * 시나리오 후기 맨 위에 나온 문장인 [그 주위로 더 진한 빨간 웅덩이가 번져나갑니다.] 뒤에 안타깝게도, 숨은 쉬지 않네요. 넣으려 하다가 소개글로 스포할거같아서 뺐습니다. 아쉽네요 여기라도 적어야죠 뭐. 사실 전투중 나온 KPC의 묘사는 전부 내가 지어낸거랍니다 어떻게 하면 상황을 더 극악...
* 하단 결제선은 소장하실 분들만 결제해주세요! 첫사랑 신호탄 나재민이 너 좋아한대. 그 소문이 돈 건 겨울방학까지 마치고 중학교 졸업을 코앞에 둔 무렵이었다. 나는 목도리를 목에 두르다 말고 눈을 깜빡였다. 나재민? 그게 누군데? 내 말에 나희가 호들갑스럽게 눈을 치켜떴다. 너 나재민 몰라? 나희의 말에 나는 고개를 갸웃했다. 그게 누구지. 물론 그 말을...
"좋은 아침, 잠은 잘들 잔거지? 몰골들이 영 말이 아니네." 태연하게 안부인사를 뱉으며 부실로 들어서는 유목화를 보는 낯빛들은 하나같이 좋질 못했다. 선도부인 주제에 학칙보다도 제 이익을 가장 우선순위에 두고서 적당한 선을 타며 다른 학생들과 타협안이나 주고받는 통에 몇몇 규칙을 중시하는 선도부원들이 고지식하다며 학생들의 항의를 받는것이 일상이었고, 그에...
"그리고 네가 있었다, 김독자." 김독자는 취기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이유 때문인지 뱃속에서부터 화끈거리던 것이 목덜미와, 뺨과, 귀까지 올라오는 것을 느꼈다. 그래서 김독자는 떨리는 숨을 내뱉으며 화끈거리는 얼굴을 감싸 쥐었다. 중혁아, 진짜 무드 없긴 한데. 나도 아는데, 김독자가 웅얼웅얼 내뱉으며 숙였던 고개를 든 순간 유중혁이 성큼 다가왔다. 유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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