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인기 웹툰 '좋아하면 울리는'의 원작자 천계영 작가님이 공식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여 좋알람 세계관을 정당하게 사용할 수 있는 유일한 공모전, 포스타입 X 천계영
안녕하세요? 바나나랍니다. 올해 11월 안에 연재가 끝나야 3년 연재의 대장정도 끝이 나는 복덩이 베이커리... 이 끝모르고 연재되는 이야기의 완결은 천천히 지켜봐야 할 것 같아요-,.- 완결이 시급한 이 마당에 갑자기 조각글 카테고리가 생겨서 많이 놀라셨죠. 네, 저도 많이 놀랐는데요... 아시겠지만 네이버 블로그 '내가 엑소한테 빠지다니' 에서도 팬픽을...
(그렇게 말하며 한숨 쉬는 당신을 보다가) 이런 말을 저한테 하고 있다는 게 너무 신기해요... (어쩌다 이렇게 변하신거지.) 다른 사람한테 이런 말을 하면 질투해버릴 것 같은 저도 신기하고요. (사실 그럴 자격이나 있나 싶지만요...) 아, 참. 쪽지 잘 받았어요. 마지막 줄이 죽죽 그어져 있던데... 그으려면 윗쪽 줄도 같이 그었어야 하는 거 아니에요?...
유자대는 곧 아랫사람을 불러 원윤, 황의, 원요에게 의복과 방을 내어주도록 하고, 아내를 불러 서경과 서경의 어머니, 서경의 언니에게 필요한 것을 제공해줄 것을 부탁했다. 갑작스런 방문에 지낼 곳이 마땅치 않았기 때문에 원윤과 원요가 한 방을 쓰고, 황의는 그의 아내 원주희와 같이 쓰고, 서경은 어머니와 함께 쓰게 되었다. 그리고 당장 추가로 필요한 의복은...
BGM을 틀고 감상해 주세요 연속재생 추천합니다 "그만하자 우리" 지금껏 들어본 적 없는 건조한 목소리로 승호가 말했다 지금 내가 제대로 들은 게 맞나? 머리를 망치로 맞은 듯 띵했다 3년간 사귀며 미래를 그렸는데 그 마음은 너도 같을 거라 믿었는데 3년이라는 시간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듯 짧은 한마디로 승호는 우리 관계를 정리했다 "그.. 그게 무슨 소리야...
안녕하세요 오랜만입니다 전 제 지인들과 소수로 아주 꾸준하게 그리고 잘 공각 하고 있습니다… 친구들이 죄다 돌연변이라 이런 거 좋아함... 이런 것만 노예처럼 맨날 만들어 주고 있는데 자지러짐... ㄷㄷ 그 친구들은 트위터를 할지도... (함) 돌연변이들이면서. 안 돌연변이인 척하고 있을 수도 있으니까 유심히 지켜보다 찾으신다면 빠르게 차단하시길... 친구...
*납치, 감금, 고문 <<으로 만15세이상 열람주의입니다. *공포4.2만자 착각(錯覺) (어떤 사물이나 사실을 실제와 다르게 지각하거나 생각함.) [착각] 늘 양반 댁 진가에는 사람이 많이 오고 갔다. 그러나 근 며칠간 평소의 곱절은 많아져서 마치 나라님이 직접 행차하시는 잔칫날 부럽지 않게 모르는 얼굴의 사람들까지 온통 빽빽하게 북적거리며 ...
<괴이현상 실종자수색연합 수색대원 행동지침> <주의사항> *해당 문서는 언제나 수색연합 본부 사무실에 비치되어 있는 것이 원칙입니다 만약 이외의 장소에서 본
후속곡 활동이 성공적으로 끝나고, 전영중이 잠시 귀국한다던 그날. 평소보다 개운하게 눈을 뜬 그날…. 모든 것은 리셋되어 있었다. (영중이 뇨타가 나옵니다. 그냥 뇌 빼고 썼습니다. 개연성 없고 완결성도 없는 글입니다. 이런 글 써서 죄송합니다…. 나중에 내릴 수도.) ※ 남팬 묘사 추잡함, 역겨움 주의
*지유가 이마 위에 쿨패치를 붙인 장면을 보고 싶어서 쓴 허무맹랑한 썰입니다! 허술한 점 참고하여 읽어주세요 (_ _) "지유야. 아직도 자?" 유현이 지유의 방을 노크하고 들어갔어요. 침대에 폭 파묻혀있던 지유는 데구르르... 천천히 굴러와요. 그렇지만 휴우우...겨우 숨을 뱉은 지유는 붉어진 얼굴로 색색 가쁜 숨을 뱉어요. "아빠아..." 말끝이 평소보...
. . . 이정과 가을은 나란히 손을 붙잡고 산책로를 걸었다. 달빛에 의지해 보이는 벚꽃은 신비로워 보였고 살짝 불어오는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은 마치 행복한 길로 인도해주는 길잡이 같았다. "넌.. 재경누나랑 우빈이가 잘되길 바라는거야?" "네. 우빈선배 좋은 사람이잖아요. 연하인것만 빼면 딱 재경언니 이상형이기도 하구요. 자상하고 듬직하고.. 언니는 어릴...
"제발 부탁드립니다!눈 앞에서 사람이 죽어가고 있습니다!그런데 하늘이고 제사고 그딴 것들이 무슨 소용이란 말입니까!하늘도 하늘도 사람이 있어야 하늘인 것이 아닙니까!" 한 여인의 간절한 절규는 천운의 칼날이 허공에 번뜩임과 동시에 허무하게 끝나버렸다. 한야는 다시 수에게 향하던 천운의 칼을 막았고, 천운은 한야를 노려보며 배신감에 떨리는 눈빛을 감추지 못했...
※불법 복제 및 도용, 다른 곳으로의 이동을 금지합니다. 고개를 들어 끝도 없이 높이 솟아 있는 빌딩을 올려다보았다. 여길 우리 언니가 다닌다는 거지. 내가 붙은 회사도 아닌데, 새삼 뿌듯해져서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언니는 이번에 경력직으로 대기업에 최종합격했다. 고생 끝 행복 시작! 그 시작을 축하하기 위해 오늘 언니네 회사로 내가 몸소 행차해준 거였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