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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 인간은 믿을 게 안 돼요. 당신도 그렇죠? " 이름 > 고월(孤月), 뜻은 외로운 달. 나이 > 불명. 200살은 넘은 걸로 추정. 키 > 150 같으면서도 160같지만 사실 그 중간인 155! L > 혼자 있기, 밤, 달 보기 H > 과거, 인간(극도로 싫어함), 자기 만지기, 자신의 천적들. 성격 > 키워드 차가운...
무슨 일이 있어도 입을 앙다물고 고개를 젓는 내가 굳이 취해 붉은 얼굴로 굳이 떨리는 손으로 당신 앞에서 무릎 꿇고 겸손히 기도하는 이유는 나를 좀 봐 달라는 겁니다 나를 제발 보아 달라는 거예요
http://kko.to/oaBC8YheK 들으면서 읽어 주시면 좋습니다. (딱히 안 들어도 상관없어요!) 나는 김준영을 알고 있었다. 가이딩을 안 받기로 유명한 S급 파멸 센티넬, 별명은 미친 개. 사유는 아무도 모르는데 가이딩을 그냥 거부한단다. 자기는 가이딩 같은 거 필요없다고. 참... 웃기지도 않는 말이다. 대체 어느 센티넬이 가이딩을 필요로 하지...
#주간_요한른 3차 창작! ※본편의 스포가 있을 수 있음 글 먼저 읽고 오자 메이드 시리즈! 1화! ㆍ ㆍ ㆍ 1-2화~ 2-3화 3-3화 (와 날조) 3-4화 메이드... 러블리... 지정문화재....
今なら どんな 困難でさえも 지금이라면 어떤 곤란함조차도 愛して見せられるのに 사랑해보일 수 있는데 あんまりに 柔くも澄んだ 꽤나 부드러우면서 맑은 夜明けの間 ただ眼を見ていた 새벽녘에 그저 눈을 보고 있었다 淡い色の瞳だ 옅은 색의 눈동자였어 극도로 공허하고 차가움만이 입 안에서 감도는 공간, 그곳은 분명 우주였다. 언제부터 이곳에 있었는지 기억조차 나지 않는다....
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제목) 요청하신 Ksj님의 신상정보입니다. 보낸사람: jkjk@hmail.com - 가족관계: 미혼(인것 말곤 아직 파악 안됨)- 직업: 치과의사- 개인정보: 아침에 병원 앞 카페에서 클럽 샌드위치, 커피(아메리카노)로 간단히 하루 시작(출근 전 횡단보도 대기 사진은 서비스입니다^^♡) 얼마 전까지 선배 병원에서 페이 닥터로 있었음. 그 선배가 자리를 옮기...
와아 주말 달리기! 주말이라 그냥 힘내봤어요. 와아 신나. 뭔가 쓸 기운도 없다 힘들어요... 오늘 많이 썻다 요한은 광장 한가운데 서 있었다. 온갖 사람들이 돌아다니는데 혼자 다 같이 쓰는 우물 겸 분수 옆에 앉았다. 어차피 여기 우물물은 사람이 먹진 못하고 생활용수로나 쓰니까 아예 분수로 예쁘게 만들어둔 곳이다. 아리스톤 시장은 그렇게 규모가 큰 편은 ...
2015년 5월 10일, 선주. 아까까지 아슬하게 1% 남아있던 핸드폰 배터리는 휴대폰 라이트를 켜보려 화면을 두드리는 순간 깔끔하게 방전, 오늘의 모든 것이 예측 가능한 상황이었는데 무슨 자신감으로 방치해 두었던 걸까. 변명이야 없지 않다. 어젯 밤 어둠속에서 모시떡이(인형)를 찾아 팔을 더듬거리다가 잘못 걸렸는지 멀티탭에 어설프게 끼워져 있던 충전기 플...
어둠, 끝없는 어둠이 나를 집어삼킬듯 노려본다. 이미 알고 있는 진실을 마주하기 두려워 수차례 눈을 감았다 뜬다. 언젠가 그 어둠이 사라지길 바라며. "허억.." 식은땀을 흘리며 잔뜩 놀란채 깨어난 나는 이곳이 현실임을 깨달은 후 그래도 진정이 안되는지 연신 땀을 닦아냈다. 놀란 심장은 빠른 비트로 뛰고 있었고 속눈썹은 파르르 떨리고 있었다. 후들거리는 다...
본 글 하단에는 한솔의 시점으로 이야기를 풀어낸 외전이 있습니다. 분량이 꽤 깁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은 본 내용과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몸이 아팠고 그래서 죽을 시켰다. 근데 왜 내가 병원에 있을까. 그것도 최한솔과 함께. 그보다 더 당혹스러운 건 그의 행동이었다. 잠깐 깨어 그를 보자 머릿속이 복잡해져서인지 두통이 오기 시작했고 다시 눈을 ...
W. 장미 "저 좀 도와주세요..." 조용한 시골 마을. 어린 소년이 골목길에 쭈그려 앉아 도움을 요청한다. 우연히 그 골목을 지나가던 행인은 소년의 도움 요청 소리를 듣고 소년에게 가까이 다가간다. 하지만 어둠과 가까이 있는 그 아이에게 다가가니 어둠 속에서 숨어있던 그림자 2개가 순식간에 커져 행인을 덮쳤다. 울고 있던 어린 소년은 언제 울었냐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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