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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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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oring 미쿠 / 린 / 렌 / 루카 / 메이코 / 카이토 / 전원 합창 ※ 한 줄에 여러 색상이 들어 있는 것은 해당 색상 멤버 합창입니다. ※ 다크 모드로 보면 색이 보이지 않습니다. Blessings for your birthday 너의 생일을 축하해 Blessings for your everyday 너의 매일을 축복해 最後の一秒まで前を向け 마...
승관은 한달전부터 자신이 한솔을 좋아하고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었다. 승관은 한솔을 처음만났을때 그 미모에 말이 안나왔다. 진짜 디카프리오랑 되게 닮았고 안좋아할수가 없는 외모의 소유자라고 생각했다. "헤이 뿌" 한솔은 승관은 뿌라고 자주불렀고 승관의 친구들은 포동이? 돼지? 같은 말로 불렀다. 동글동글한 승관의 얼굴과 볼살때문에 생긴 별명이였다. 승관이 ...
위잉―위이잉―. 마치 이 상황을 간파한 것처럼 휴대폰이 저 혼자 요란하게도 울려대고 있었다. 1학년 때 갔던 MT에서 현성이 잠꼬대를 했었는지 기억을 더듬어 보았다. 잘 생각이 나진 않았으나 아무래도 지금 현성은 깊이 잠에 빠져 잠꼬대를 하는 것 같았다. 그렇게 결론 내리고서 내 허리에 두른 현성의 팔을 가지런히 원래의 자리에 옮긴 뒤 조금 떨어진 곳에 ...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 커미션 입니다.
평화란, 튀어나온 가시를 모조리 제거하고 칠까지 마친 목제 가구 같은 거다. 완벽히 제어되는 주변 환경과 온전한 당사자가 있어야만 하는 섬세한 작품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제스는 지금, 이 순간이 가장 평화로우며 완전하고 만족스럽다고 생각했다. 저택은 고요하여 그 어떠한 모욕도 침묵의 문턱을 넘지 못하였으며, 나무판 위의 이들은 안락한 집 안에서 어떠한 상...
03. w. Prill “그래서 새로 들어온 수리부엉이한테 밥을 주는데 핍핍이 질투가 났는지 저 없는 사이에 신입을 완전히 쪼아 놓은 거 있죠. 손님이 와서 아주 잠깐 카운터에 간 사이에 일을 치다니, 아주 약은 녀석이라니까요.” “그래. 그렇구나.”“덕분에 신나게 혼났어요. 일 시작한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사고 친 거라 면목이 없긴 하더라고요.” “그...
" 우빈아 넌 어떤 날씨를 좋아해?" "나는...비오는 날" "그래?나는 비오는 날은 별로던데" "비오는 날의 비 냄새가 좋지않아?" "글쎄?그냥 난 습해서 싫어" "그래?" 너는 비가 싫다는 나를 나는 비가 좋다는 너를 이해할 수 없었다. 우린 비에 대한 생각만 달랐다. . . . "신우빈!" 만나기로 한 너가 길 건너편에 보인다. 내가 부르자 너는 나를...
상황이 최악이었고, 주위가 시끄러웠기에, 부러 폰을 꺼놓고 있었지만, 마음이 고달프고 신경이 곤두서니 연인의 품이 몹시도 그리웠다. 지강이 조심스럽게 남긴 근심 어린 톡과 문자, 부재중 통화 기록들을 볼 때면, 머리끝까지 치밀었던 분노도 차분히 가라앉는 기분이었다. 내 아가. 내 사랑, 윤지강. 몇 번이나 보고 싶은 마음을, 목소리를 듣고 싶은 마음을 억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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